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 내 집 마련부터 실전 부동산 투자까지
와삼(와인엔삼겹살)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무주택자(또는 갈아타기를 계획 중인 1주택자 등) 중 많은 이가 주택 매매를 고려할 때 금리 이외에도 세계 경제 및 국내 경제 상황, 인구수 감소 등 여러 변수를 고민한다. 이유는 단 하나, 가장 쌀 때 주택을 사고, 가장 비쌀 때 팔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그동안 만나 보고 겪었던 무주택자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거시경제 변수, 그중 금리에 굉장히 민감했다. (-57-)

"택지지구 지정 '택촉법' 34년만에 폐지 수순"(머니투데이),2014.10.29) 강석호 의원이 29일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신규 지정을 중단하는 내용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법률안'을 국토부와 협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123-)

우선 공동주택 미분양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준공 전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이다. 후자는 그야말로 악성이다. 즉 지역의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지표다. 거꾸로 얘기하면 미분양 수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지역의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띤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즉 주택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167-)

브랜드 :도급 순위 상위의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아파트로, 신뢰이미지가 구축되어 있다.

엑세권: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아파트다. 특히 교통이 복잡한 서울 등에서 직장까징의 접근성은 빼놓을 수 없는 고려 요소다.

대단지: 일반적으로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를 말하며, 그 이상일수록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 더욱 많은 주민 공용 시설을 확보할 수 있다. 공용 관리비도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다.

신축: 보통 5년 이내에 입주한 아파트다.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일수록 단지 내에 첨단 시설, 주차, 커뮤니티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가 높다.

평지: 언덕이나 구릉지 등 지대가 높지 않는 곳이다. 이런 곳에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그 불편함을 못 느낀다. 특히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차를 가지고 내려오는 아찔함이란!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또는 도보로 가까운 아파트다. 어린 자녀들도 교통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아동 범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낮춰 주기 때문이다.

학군: 부동산에서 학군은 보통 좋은 중학교다. 좋은 중학교는 학업성취도 또는 특목고 진학률 등으로 판단한다. (고등학교 학군은 이미 부모가 아이의 수준(?)을 파악한 뒤라 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서울 강남, 대구 수성구 등 고등하교 학군 우수 지역처럼 특수한 경우는 제외다.) 이렇게 학군이 우수한 지역은 일반적으로 근처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다.

상권:근처에 카페, 음식점, 영화관, 백화점 등 유통, 평의,여가 시설등이 잘 갖춰져 있는 아파트를 말한다. 이런 상권이 근처에 있으면 굳이 외식이나 쇼핑 등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다.

공원: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족과 주말에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원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192-)

무주택자가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택하는 것은 아파트 청약이다.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잇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건 편의 시설과, 문화시설,의료시설과 학군이 형성된 곳일수록 사람이 모이기 쉽고, 부동산 수요가 커질 수 있다. 그리고 법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고,사회 구조가 바뀌면, 부동산 투자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싸게 사서, 높게 팔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그리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볌수를 예상해야 한다. 어떤 부동산에 대해서, 부동산 한 채에 2명 이상이 모여들때는,가격 결정권이 부동산 주인에게 생기게 된다. 지역이나 수도권에서 도시 개발 시, 택지 개발 뿐만 아니라, 도시 재생, 뉴딜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건 그래서였다. 그리고 인구가 늘어나는 곳에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생기며, 적정 가격이 형성되기 전까지 부동산을 팔지 않으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암목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학군과 교육, 교통은 중요하다. 역세권이 생겨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같은 역세권이라 하더라도, 뜨는 역세권이 있고,지는 역세권이 있다.그건 역 주변의 환경이 나쁘거나, 경기 침체,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라면, 뜨는 역세권에서,지는 역세권으로 전환된다. 뉴스에 촉각을 기울이고, 여러가지 통계 지표를 꼼꼼히 분석해야 하는 이유, 부동산 투자 고수의 투자 기법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시 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