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필기 소방관계법규 필수이론+과년도 기출문제 - 최신 개정법령 반영ㅣ과년도 기출문제 수록
김진성 지음 / 챔프스터디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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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루는 소방기본법이란 화재를 예방, 경계하거나 진압하고, 화재, 재난, 재해 등 지역의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 구급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되는데, 최근 들어서, 고층 빌딩과 20층 이상되는 건물이 건설되면서,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재해 재난, 화재에 있어서, 소방관이나 소방일을 함께 하는 일선 공무원은 꼭 준수해야 하는 법이며, 화재 예방 교육 뿐만 아니라, 화재가 발생할 때, 컨트롤타워로서의 재역할, 불가피한 상황에서, 대응방침까지 꼼꼼하게 살펴 보게 된다.

2008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숭례문 방화와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소방기본법이 강화되었는데, 공공 건물이나 기관, 건축물에 대한 소방 교육과 소방대상물에 대해 책임자를 두어서, 안전관리를 최우선하고 있으며,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 복리증진에 이바지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국민의 생며,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책에는 크게 네 파트로 구별하고 있다. 첫번째는 소방기본법이며, 소방활동과 구조및 구급,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소개하고 있으며, 소방령 시행령과 소방법 시행규칙을 꼼꼼하게 이해하는 것을 우선하고 있다. 두번째 회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은 소방특별조사, 소방대상물의 안전관리를 최우선하고 있으며, 소방용품의 품질관리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그리고, 소방용품의 형식승인,소방용품의 성능인증이 소개되고 있다.

세번째는 위험물 안전관리법이 등장하고 있다.대학교 실험실에는 각종 위험물질이 있으며, 화공제품의 안전한 사용법을 최우선하고 있다. 특히 화재가 발생할 때, 화재가 난 지점에 있는 위험물을 적재적소에 발견하며, 안전한 소장활동을 도모하고 있다. 마지막 소방시설관련업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소방시설업, 소방시설공사, 소방기술자, 소방시설럽자협회가 나오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소방설비기사 기출문제, 소방설비산업기사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의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설비기사 산업기사는 각 과목 40점 이상, 총 평균 60 점 이상을 얻어야만 합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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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2022 해커스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필기 소방원론 필수이론+과년도 기출문제"를 증정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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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 4 - 사라진 뱀 단지 미스터리 환상동화 시리즈 4
김재성 지음, 이새벽 그림 / 파랑새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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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집에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경헌디 신부는 무사 안 왐시니? (그런데 신부는 왜 안 오는 거야?)"

"게매 , 오늘의 주인공은 어딜 가신고? (맞아~ 오늘의 주인공은 어디 갔어?)" (-17-)

"손님! 말씀을 분명히 해 주기 바랍니다. 정말 찾기를 원하는 것이 고양이인요? 아니면 신부인가교?"

"고양이를 찾으면 신부도 같이 찾는 것 아닌가요? 둘이서 항상 붙어 다니니까요."

신랑은 커다란 두 눈을 끔뻑이며 말했다. 자신의 마음을 숨기려 노력했지만 고양이 탐정 앞에서는 어림없었다. (-38-)

"냐아옹!"

프라랑이 폴리스라인 아래로 빠져나가 당집으로 들어갔다. 나도 주위를 살핀 후 프라랑을 뒤따랐다. 당집에 가까이 가자 연기 냄새가 났다. 나는 코를 잡고 프라랑을 따라 당집에 들어섰다. 당집 안은 더욱 역한 냄새가 가득했다. 고기가 탄 냄새 같았다. (-90-)

머리가 오싹해지는 광경입니다.

"이것이 자연발화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고양이 탐정이 아랫입술을 깨물며 말했다.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사람이 스스로 불탈 수 있단 말이죠? 그것도 속만 타고 겉은 멀쩡하니 말입니다." (-144-)

무덤 속에 갇혔던 은혜와 친구인 창식이 할아버지가 꼬마 동굴 탐사 대원이었다니! 그건 그렇다 치고 , 초등학생이 비밀 동굴지도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믿기 힘들었다. (-191-)

제주도는 대한민국에서 특별한 곳이다. 동서남북,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면서, 4.3 사건, 역사적 핍박을 받았던 그곳은 육지와 섬을 가르는 구분선이 되고 있다. 육지에 있는 사람들은 제주도에 대해 동경을 하게 되고, 제주 사람들은 제주의 고단함으로, 육지에 머물고 싶어한다. 제주의 사투리는 그래서, 애매하고 난해하여, 해석이 어렵다.

어릴 적 기억 속에 있었던 제주는 또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곳을 배경으로 한 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은 단순히 창작동화가 아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추리 상상 동화이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서, 고양이 탐정이 되었던 전설의가 등장하고 있었다. 결혼을 앞둔 누군가가, 갑자기 커다란 구렁이와 신부와 고양이가 같이 사라지게 된다. 고양이 탐정 전설의가 투입되는 순간이었다. 책은 제주도 함덕 해수욕장, 김녕해수욕장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고양이가 웅크리고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한 고양이 오름이 있으며, 실제로 제주도에는 고이오름이 있고, 만장굴이 있다.

하나의 실마리가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물어서, 실마리를 찾아나가고 있었다. 페르시안 고양이 프라랑의 공이 크다. 주인공 전설의 그리고 창식, 준서, 장원, 승린, 다은, 혜나, 규린, 광민,그리고 김산은 아이들 답지 않게 집단 지성으로서, 문제를 풀어 나가고 있었다. 이 소설이 흥미로웠던 던 작가의 제주도 답사가 꼼꼼하게 진행되었으며, 동화를 읽게 되면, 실제 제주도에 있는 착각을 가지게 된다. 그들의 삶과 문화, 풍속 뒹 숨겨진 아픔과 행복의 발자취가 소설 속에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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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유나이티드 - 음악도 인생도 뿌리에 물을 주어야 꽃이 핍니다 클래식 유나이티드 1
정경 지음 / 똑똑한형제들(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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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이 2023년이면 창단 50주년입니다. 50년이라는 시간은 반세기가 지난 세월이죠. 그런데 저희가 변변한 CD 앨범이 없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이지만, 국립이 제대로 못 해왔습니다. 현재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축된 공연계를 보았을 때 너무나 안타깝긴 하지만, 어디서도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좋은 CD를 만들어보자 했죠. (-29-)

제가 외국에 살았을 때 'Play Me I'm Yours' 라는 프로젝트를 보게 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국에서 설치 예술가가 집에서 사용되지 않은 피아노를 기부받아서 업사이클 Upcycle 하기 싣작했던 공공예술입니다. (-73-)

동양인 최초 덴마크 칼 닐센 국제 클라리넷 콩쿠르에서 입사을 하시며 목관악기의 역사를 쓰고 계십니다.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존재가 있으신가요? (-156-)

릴렉스는 호홉이 가는 통로를 막지 않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청중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악기에 빠져있지 말고 음악을 더 연주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수단이 목적을 가리면 안 되는 것이지요. (-165-)

클래식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에서는 극소수만이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고 연주장을 찾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 크래식은 철학을 이어가며 발전해야 합니다. 따라서 애호가가 많아지도록 훌륭한 음악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우리 성악가들의 임무이며, 시대에 발맞추어 클래식이 퇴색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음악들을 접목시키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3-)

클래식은 꽤 오랫동안 소수의 클래식 음악 매니아에 의해 문화소비로 이어지게 된다. 클래식 음악이라는 특수함, 바흐,모짜르트,베토벤에 대해 익히 들었지만,그 클래식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음악적인 깊이와 해석을 느끼지 못한 채, 지금까지 이어졌으며, 그 과점에서,여러가지 변화와 클래식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즉 클래식 음악의 대중성에 실패하였음을 관가할 수 없었으며, 피아노, 트럼펫, 그리고 바이올린이 가지고 있는 악기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에 대해 배우지 못한 채 지나온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음악은 여러사람들에게 소비되어야 하며, 클래식 음악이 가지고 있는 대중성을 확장할 필요가 있었다. 돌이켜 보면,이 책에 등장하는 음악인들에게 영향을 주었던 이들은 누구이며, 성악을 하거나, 피아노, 바이올린을 다루는 그들에게 악기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을 엿볼 수 있다. 유럽에 유학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배웠지만, 그 과정에서, 실생활에 제대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지 않았으며, 대부분 클래식 음악보다는 본업보다 다른 문화활동에 치중하고 있는 형편이다.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쓰여졌으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성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그들의 생계에 위혐이 있음으로서, 클래식 음악이 가진 고유의 강점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조건에 대해서 재확인할 수 있다. 음악이란 서로 교류의 장이 되어야 하며, 음악을 통해서, 우리는 서로 가까워져야 한다. 즉 음악의 대중성은 생활음악, 1인 1악기를 다룰 수 있을 때, 음악의 대중성은 확보할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이 한국적인 음악으로 뿌리를 내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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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거래에 대하여 - 책과 서점에 대한 단상
장 뤽 낭시 지음, 이선희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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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TENAION , 기대 ATTENTE, 유혹 TENTATION 쪽에 있는 것은 열에 들뜬 의지이다. 책은 언제나 바로 거기에서 시작된다. 샘처럼 솟아 흘러나오는 책은 단연코 어디에도 없다. 누구도 편지나 소논문, 비방문 식으로 소책자를 쓰듯이 저서를 집필하지 않는다. 책은 본보기나 모방자 없이도 스스로 사유되는 하나의 계획을 설계한다. (-12-)

플라톤의 책은 대화이다. 누구든 그것이 대화의 '형태를 취한다' 고 말할 것이다. 대화라고 하는 것이 여러 가지 형태들 가운데 하나의 형태, 하나의 장르이기라도 하듯이 말이다. 하지만 사실,대화이건 디알로지이건 그것이 책의 정수를 제공한다. (-21-)

편집자는 책의 불가독성을 이미 읽은 사람이다. 그느 그것만을 읽는다. 그는 텍스트에 감춰진 고유의미를 읽는 자이다. 편집자는 책보다는 저자와 관계를 가지는 사람이다. 이때 저자가 책을 쓰도록 지지하고 이끄는 것은 슬쓰기의 동력인 사유이며, 저자는 그 동력이 무엇인지 본인도 잘 모르기도 한다. 편집자는 이러한 일탈을 동반하고 그것에 출구를 마련하며, 그것을 잡아채기도 하고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것을 향해서가 아니라 이미 선행했던 것을 향해 떠나가게 방치하기도 한다. '대중'이 없다면 말을 거는 제스처도 글쓰기의 설계도 없을 것이다. (-41-)

밀랍, 목재, 파피루스 양피지, 독피지, 스크린은 모두 부드러운 소재로 두껍지 않아 펴거나 줄일 수 있는 유연성을 지녀서 절단과 인쇄가 가능하며 표식을 감수하거나 흔적을 담아놓을 수 있고 (총서, 선집, 명상록) 동시에 이행성 혹은 잠재적 소멸성이라는 성격(도피성, 망각성, 허약성)을 일부러 떨쳐내지 않는다. (-64-)

난해함은 책의 과잉이며, 전달은 책의 결핍이다. 책은 그래서 항상, 과도한 동시에 부족을 호소한다. 책의 이데아 역시 ,항상 과도하고 부족한 방식으로, 오로지 바로 그와 같은 상태에서 재현될 수 밖에 없다. 책의 단적인 특징이 바로 여기에 있다. 책은 과잉과 결핍 사이를 걸어 다니는 미지의 그림자가 제 지적인 자락을 길게 늘어뜨리는 처소다. (-90-)

종이책이 사라질 거라고 믿는 21세기 한국에 하나씩 등장하기 시작한 독립서점은 그래서 아름답다. 책과 독자가 만나는 방싱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보려는 독립서점은 책과 독자의 미래를 담보하려는 용기의 소산이다. (-94-)

어제도 독서를 했고, 오늘도 독서를 했다. 마치 습관처럼 읽게 되는 책에는 생각과 사유, 자가의 의도와 편집자의 편집 패턴이 잘 드러나고 있다. 책에는 여러가지 상징과 은유, 비유가 있으며, 연역법, 귀납법, 귀추법을 총동원한다. 그 안에서, 우리는 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을 담아내고 , 캐치할 수 있다. 핵심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환 독서라는 행위는 상당히 어려운 고급 습관이며,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조선 시대 이전에는 책을 가지고 있거나, 책을 읽는 독서 습관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현대인들에게 발에 채이면 , 굴러다닌다고 말하는 책의 정체는 지금이 특이하며, 이상한 사회적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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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즈의 귀염뽀짝 캐릭터 쿠키 - 쿠키 틀 없이 천연 재료로 만드는 아이스박스 쿠키 레시피
이지은 지음 / 북스고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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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별한 제과제빵 요리법이다. 저자는 20대 후반 인본 도쿄에서, 핫토리 영양학교에서 제과제빵을 배우고, 일본의 유명한 호텔에서, 제과 제빵 호텔 요리 경험을 쌓게 된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익숙하지 않은 캐릭터 김밥(카자리 마키 즈시)을 접하고, 제과의 기원을 찾아나서고 있다.내가 만든 쿠키가 건강한 쿠키이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을 얻을 수 있다.

제과제빵 쿠키 틀이 없더라도 쿠키를 만들 수 있다. 여러가지 파트를 활용하여, 알록달록 모양을 만들고, 그것을 다양한 모양으로 쿠키를 자를 수 있다. 즉 쿠키 만들 때, 아이와 어른이 함께 할 수 있고, 특별한 놀이를 구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요리, 쿠키를 만들 수 있으며, 기존의 주방에 흔하게 있는 요리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제과 제방 요리에서, 쿠키 제조에서 박력분, 아몬드 가루, 슈가 파우더, 무염 버터, 바닐라 페이스트, 달걀, 소금이 필요하다. 그리고 검정깨, 해바라기 씨, 초코 펜, 식용색소로 알록다록 쿠키의 마지막을 정리할 수 있으며, 쿠키 틀 대신에, 볼, 체, 거품기, 실리콘 주걱, 저울, 랩, 라텍스 3장갑,종이호일, 밀대 ,자, 스크래퍼, 카로, 쿠키의 여러가지 모양과 색감을 얻게 된다. 야외에 캠핑 나갔을 때, 쿠키가 갑자기 먹고 싶을 때, 재료 없이 도구 없이, 쿠키틀 없이 제과제빵, 쿠키 요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캐릭터 쿠키의 맛과 멋을 즐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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