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네트워크마케팅을 하는가 - 내 인생의 스페어타이어, 제대로 된 네트워크마케팅 변별하기, 개정판
윤은모 지음 / 전나무숲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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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랬던 것처럼 그들 역시 네트워크마케팅을 '남에게 피해를 주는' 피라미드로,혹은 아쉬운 소리를 해가며 지인들에게 '물건을 파는' 다단계판매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반응이 당연하다고 이해는 하면서도 마음 한 편이 아팠습니다.(-8-)

인터넷 세상에서는 인터넷 통신망이 바로 플랫폼 된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쇼핑몰과 방송국이 생기고, 다양한 블로그와 카페 등 오프라인으로 연결되는 모임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모임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회사에서는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대부분의 SNS 도 일종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32-)

네트워크마케팅의 '네트워크'는 바로 인간관계(Human network)입니다. 사람들이 갖는 꿈과 희망을 이해하고, 늘 행복하다고만 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그 현실과 꿈을 대하는 생각, 태도, 실천에 의해 나타나는 다양성에 대한 이해 말입니다. (-55-)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 =

생필품 소비의 만족스런 경험을 소개하고 제품의 감동을 적극적으로 구전하여 자신과 같은 애용자를 만듦으로써 매월 반복되는 소비에 대한 보상으로 파트너 회사(가게 주인)로부터 따박따박 들어오는 캐시백을 받는 일. (-71-)

네트워크마케팅이란 기존의 중간 유통단계를 배제하여 유통 마진을 줄이고 관리비, 광고비, 샘플비 들의 재비용을 없앰으로써 회사는 싼값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공급하고 회사 수익의 일부분을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시스템. (-74-)

'특정한 생필품 제조사를 파트너로 해서, 제품의 만족스런 소비 경험과 제품 감동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구전함으로써 나와 같은 애용자(혹은 단골 소비자)를 만들고 , 애용자들의 반복되는 소비(회사 입장에서는 매출) 에 대해 정해진 보상 규율에 따라 매월 꾸준한 수입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이를 키워가는 일.' (-95-)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는 이유로 손꼽는 것은 다단계 판매라는 오해에서 시작된다. 고객을 모으로 판매자를 모으면서, 수익과 보상을 가져가는 다단계 판매는 피라미드형 구조를 가지고 있다. 만족스러운 소비 경험과 구매자의 제품감동을 이끌어내어서, 구전마케팅의 목적을 만들어 나간다. 매장을 별도로 가지지 않는 장점으로 인해서, 누구나 다단계 판매에 뛰어들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실제로 피해가 발생한 겨우도 있었다.그래서 다단계와 네트워크 마케티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먼저다.

문제는 네트워크 판매가 불법 다단계 판매인 경우도 있고,아닌 경우도 있다. 애터미의 겨우 다단계가 아닌 건전한 네트워크 판매에 해당된다. 하지만 편법으로 네트워크 판매 방식을 이용하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점포를 개설해야 한다거나. 추가적인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네트워크 마케팅의 방식은 변경될 수 있다. 무점포,무자본, 구전 비즈니스 마케팅으로,SNS, 전화, 미디어를 활용하여, 판매루트를 다양화하게 된다.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내 몫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단골 고객 확보, 세일즈,마케팅을 위한 비즈니스가 우선되고 있다. 즉 나의 사업 수완에 따라서, 알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나타난다.대박이 되거나, 쪽박으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 즉 네트워크 마케팅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가지는 이유는꾸준한 인세적 수입을 키우면서, 여유롭고 자유롭게 노후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올바른 네트워크 마테티에 대해서 이해하고, 적절한 처방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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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보약은 내가 만든다 - 한진 원장이 공개하는 삼다요법 처방전
한진.전유성 지음 / 스타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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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있다면 그 주변 장기에 해부학적 혹은 기능적 이상을 유발하는데 울화로 유발되는 질환은 대개 기능성이다. 검사를 해도 폐,식도, 심장에 어떤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다. 결국 화병은 폐,식도, 심장에 기능적인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

부정맥과 역류성식도염 그리고 기관지염을 의심할 수 있는 기침, 가래가 계속 발생하더라도 그 원인을 찾지 못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인식되어 별다른 치료 없이 경과만 볼 수 있다는 말이다. (-94-)

무력감, 우울감, 입맛없음의 순서로 증상이 나타나는데 , 치료는 반대로 해나가면 된다. 먼저 소화력을 증진하여 입맛을 살안나게 하고 이는 삶의 욕구나 활력을 재생시킨다. 그러면 마음이 안정되고 이는 삶의 욕구나 활력을 재생시킨다. 그러면 마음이 안정되고 영양이 충분하면 기력이 회복되어 무력감에서도 탈출할 수 있다. 추천하고 싶은 처방은 삼원음 蔘圓飮이다.

여기서 핵심약재는 용안육이다. 용안육은 가슴을 편하게 하고 우울감을 줄여준다. (-126-)

흥분한다고 억지로 정신을 누르는 치료만으로는 원하는 목적을 얻기 힘들다. 곽향과 자소엽의 방향성 芳香性 성분들은 기분 전환 효과를 가지고 정신적 피로도를 낮춘다. 생강은 곽향과 더불어 소화기관의 운동을 돕는다. (-135-)

피부 하얘지는 법은 겉을 다스리는 방법도 있고 속을 다스리는 법이 있다. 얼굴이 어두우면서 눈 밑이 어두우면서 진해지는 것도 고민 중 하나인데 이를 해소하는 방법 역시 겉과 속을 함께 다스리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겉을 다스리는 건 선크림을 자주 바르고 햇볕이 강한 경우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방법이 기본이다. 피부 탄력회복에 도움을 주는 감자와 마를 갈아 미용 팩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 감자의 서늘한 성질로 피부의 열을 내리고 마로 피부에 진액을 보강한다면 탄력을 공급할 수 있다. (-209-)

당귀와 계지는 혈액을 잘 도리고 정체되는 것을 막고, 원지는 심자을 강화하여 혈액을 충만하게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다리가 붓는 증상은 혈액순황 문제와 심장 기능 저하가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원인일 수도 있는데 이는 소변의 이상과 크레이티닌, 사구체 여과율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다. (-279-)

건강은 건강할 떄 지켜야 한다. 스트레스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때가 있다. 어떤 경우는 우울증과 불안 증세,무기력한 나날이 반복되면 정신적인 불편함을 야기할 때가 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상대방과 다툼이 발생할 수 있고, 몸이 삐걱거리는 상황은 얼마든지 생겨난다.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고, 다리가 붓는 경우도 나타난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고혈압, 당뇨 증상이 나타나면,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 보고,그에 맞는 약재, 처방이 필요하다.

어디가 아프다면, 아픈 이유가 생기고, 내 피부를 건강한 피부로 유지하고 싶다면,그에 맞는 한방 처방,약재를 쓰는 것이 좋다. 소화불량이나 허리통증, 혈액순환장애도 마찬가지다.무기력할 때,정신적인 어려움을 인삼으로 보강할 수 있고, 눈이 갑자기 안보이거나 흐리게 보일 때, 거뭇거뭇한 것이 눈앞을 지나갈 때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현대인은 화병으로 인해, 내 몸의 장기가 망가질 때도 있으며, 빈혈이 생기거나 갑상선에 이상이 나타날 때, 다리저림,가슴 두근거림, 소화불량과 같은 증상, 뇌졸증 초기 증상이 나타날 떄, 책에 나오는 한방 처방전에 따라서,나에게 필요한 맞춤형 처발이 요구된다. 발바닥이 화끈거리는 족저근막염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다양한 증상 해결, 무월경, 난임, 과민성 대장, 비염이나 오십견, 어깨통증과 같은 원인이 생겨날 떄,그에 맞는 치료 뿐만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면역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적절한 한방 요법을 얻을 수 있고, 내 주변에 울화로 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질병을 자가처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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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수수께끼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37
정갑숙 지음, 김혜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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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 『꿀벌의 수수께끼』 은 인간에 의해서 지구별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벌리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 대한 애틋함이 묻어나 있었다. 벌이 살아가면,인간도 살아갈 수 있으며, 인간이 버리는 쓰레기와 여러가지 행동들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고 있는 자연보호를 위한 동시집이다.




동시집 은방울 꽃은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 잃어버리고 있었던 걸, 하나하나 말하고 있었다. 겸손함은 우리 삶을 이롭게 한다.배려와 친절, 겸손과 이해,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마음, 연민으로 사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음방울 꽃은 자신을 티내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은은한 마음이 스스로를 돋보이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인간 사회에도 은방울 꽃과 같은 이들이 있다.겸손함으로서, 자신보다 타인을 배려하느 이들이다.








지구별의 지구인은 농약을 좋아한다. 텃밭에 심어 놓은 호박, 호박을 두고 달팽이와 한바탕 전쟁이 시작된다. 잡초는 뽑아도 뽑아도 계속 나오는 지구인에게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다. 농약을 안 치고 일일히 호미로 잡초를 뽑아내면, 농약을 안치고도 , 자연생테계 수호신 달팽이도 살 수 있고, 자연도 살아가며, 인간도 함께 살아갈 수 있다.자연은 보호도 중요하지만, 연민과 사랑으로 다가가야 한다.







호박과 함께 살아가는 호박벌, 벌이 없으니 호박이 열리지 않는다. 호박의 꽃씨를 벌이 옮겨주지 않아서다. 호박이 살아가기 위해서, 호박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려면, 호박벌이 필요하다. 인간의 사랑의 손길이 호박꽃에 닿게 되었다. 사랑으로,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다가가야 하는 이유다.







도심을 점령하고 있는 비둘기다. 너무 많아서, 너무 비대해져서 ,닭둘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때로는 비둘기가 하늘에서 떨어트린 분비물이 사람에게, 자동차에, 집에 떨어져서, 곤란할 때가 있다.




동시집 『꿀벌의 수수께끼』에는 동해 울진 산불을 소개하고 있었다. 인간에 의해서, 버려진 쓰레기가 산불의 불쏘시개가 되고 ,나무도 타버린다.미처 대피하지 못한 야생동물들 조차도 생명이 꺼져가고 있었다. 인간의 부주의로 시작한 자연의 경고, 산불을 피해 다니던 고라니는 인간이 만든 웅덩이에 빠지고 말았다. 인간의 실수가 인간을 다치게 하고, 멸종동물 고라니를 다치고 만다.그것을 지켜 보던 하늘은 눈물을 흘려서, 동해안 울진 산불을 진압했다. 울진과 봉화에 자생하는 천년 나무, 춘양목이 위태로워졌다. 우리에게 필요한 자연이 주는 혜택과 소중함을 사랑과 연민으로 다가가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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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부터 해결하라 - 어제의 문제가 오늘도 반복된다면
마이크 미칼로위츠 지음, 유지연 옮김 / 알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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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영자는 타고난 해결사다. 당신 역시 그렇다. 타고난 해결사가 아니면 애초에 경영을 시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의 기업이 주춤한다면, 당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기 때문이 아니다. 당신은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다.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고쳐야 하는지 알아낼 수만 있다면 말이다. 이에 전념하면 당신의 비전은 실현될 것이고 경영도 크게 진전시킬 수 있다. (-28-)

다만 당신의 필수욕구를 정확히 찾았다면 해당 단계와 욕구로 바로 넘어가도 좋다.안그래도 바쁜 경영자인데 나머지 부분까지 일일이 읽을 필요는 없으니까. (-73-)

'수익'은 경영자가 오해하는 개념 중 하나다. 내 정의로는 '주주나 경영자'가 지속적이고 건실한 사업 운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자신을 위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 수익이다.미래를 대비한 저축이나 개인 부채 상환에 수익을 사용하고 싶을 수고 있고, 멋진 모터바이크를 장만해 석양을 향해 자리고 싶을 수도 있다. (-117-)

"저는 돈 모으기가 사업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언젠간 자선가가 되고 싶었죠. 당시 전 돈을 벌기 위한 노력을 멈추고 돈을 나눠 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에코필트로는 제게 새로운 사실을 가르쳐 줬습니다. 사업의 핵심은 쌓기와 베풀기 모두라는 것이죠. 수요 증가를 촉진할 수 있는 분야,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야.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야에서 사업을 구축해야 합니다. 베풀 수 있으려면 이 모든 것을 계속 쌓아야 하니까요." (-185-)

"명확한 비전이 있는가? 그리고 그 비전을 위해 분기마다 적극적으로 조정을 시행하는가?"

분기별 조정이란, 목표를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90일마다' 관련 변수를 조정하는 개념이가. 마치 배 주위의 바람(에너지)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바람이 부는 쪽으로 배를 돌리는 기술과 비슷하다. 요컨대 목표는 배가 가야 할 곳이다. 이제 그 목표로 가기 위해 충분히 바람을 받도록 돛과 뱃머리를 조정하고, 바닷속 장애물을 피해 항해한다. 위에서 보면 배는 직선으로 가는 게 아니라 지그재그를 그리며 도착지로 나아간다. (-242-)

경영자는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리스크, 기회, 변수들이 생길 수 있다. 직원이 갑자기 나갈 수 있고, 돈이 모자랄 수도 있고,매출이 반감될 수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도 그 하나다. 지출과 매출이 바뀌는 상황도 얼마든지 나타난다. 소위 경영자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생활과 일자리를 보장하고, 수익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덜어내야 한다. 기업 경영의 비전과 철학이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기술과 사업 수단, 사업계획서를 들고,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래서 항상 사업을 키우고, 매출을 통해 수익을 놓여나가는 것을 최우선한다. 하지만 『이것부터 해결하라』을 읽게 된다면 경영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고쳐나가게 될 것이다.

경영자는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많다.그래서 사업을 한다. 중요한 것은 하고 싶은 일들만 하면,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들과 해야 할일에 대해서, 균형과 선택이 필요하다. 책에서, 경영자가 하고 싶은 일들 리스트로 매출목표 정하기,잠재 고객 유치하기, 단골 만들기, 고객과의 약속 지키기, 대출 빨리 상환하기, 서비스 개선하기,반복 구매율 높이기, 현금쌓기, 업무 비효울 줄이기, 좋은 평판 얻기, 혁신하기,기업 비전 세우기, 고객에게 응원하기,참신함 유지, 변화에 적응하기가 나오는데, 이 중에서, '해야 할일'을 정확히 선별하여,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즉 기업에게 이로운 경영 방식은 '해야 할 일'에 속한다. 반대로 기업 경영자의 입장에서 '하고 싶은일'에 치중한다면, 눈 앞에 놓여진 문제나 리스크를 방치하고, 미뤄 놓는다. 즉 경영자가 직원이나 똑같이 24시간이며, 시간을 쓰는데 선택과 결단이 필요하며, 경영 리스크를 적재적소에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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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부터 해결하라 - 어제의 문제가 오늘도 반복된다면
마이크 미칼로위츠 지음, 유지연 옮김 / 알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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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들 말고, 해야 할 일등 하나부터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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