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될게요 - 꿈을 향해 도전하는 당신에게 용기를 전하는 공부 에세이
심규덕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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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자각 심규덕는 서울대학교 경영하고가 및 벤처 경영학과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그는 제11회 변호사시헴에 합격하였고, 법무법인 율 촌에서,변호사 업무를 도맡아하고 있다.지금은 법무법인 심을 설립하여, 기업 자문, 스타트업 및 신산업 분야의 법률 자문에 특화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책 『변호사가 될게요』을 통해서,그가 경영학을 어떻게 법에관한 컨설팅, 법률자문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살펴볼 수 있다. 그는 학창 시절, 모의고사에서, 5개 이상 틀리지 않았으며, 수능에서,만점도 기대할 수 있었다. 주변의 기대와 맞물려서, 자신이 꿈을 꾸었던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자질과 조건이 필요하다. 기업 경영에서,법률적인 지식이 필요하며,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생길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하함으로서,위험 부담을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특히 미래의 산업은 IT 산업, 스타트업으로 전환될 것이다. 기존의 제조업 중심, 소부장,기초 산업을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이 요소들 안에서,우리가 찾아내야 할 법적인 지식와 노하우를 끄집어낼 것인가 중요하다. 경영학과 졸업을 앞두고, '공부하였던'창업론실습'을 통해서,간접적으로 창업의 기본과 본질을 접해왔다. 


유투브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가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그것을 창업 아이템으로 바꿔 나간다는 것, 그로 인해 조금씩 사업을 키워 나가며,각자 자신의 꿈과 역량을 쌓아간다는 점은 법률가로서, 자신의 미래가치를 올리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메가 로스쿨에서, 추리 논증 과목 강의를 통해,예비 법조인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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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 한 번에 합격하는 병원 자소서 작성법
고요한.강건욱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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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은 병원 직종별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행정직이 여기에 해당되고 있다. 간호사의 핵심전략을 보면 간호 지식과 기수르 환자 간호수행 능력, 의사소통 능력, 공감능력, 팀워크, 문제 해결 능력, 응급 상황대처 능력을 갖춰야 한다. 여기에 간호사가 가질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은 임상실습 경험상세 기술, 봉사 활동 경험 강조, 전문간호 분야(중환자, 응급 동양 등) 에 대한 관심과 학습 경험, 관련 자격증(BLS, ACLS 등)을 취득하고 있다면, 남들보다 취업에 있어서,유리하다.



암상병리사나 방사선가가 갖춰야 할 핵심역량은 관련 검사와 촬영기술,장비 사용 능력, 결과 분석 능력, 정확성, 신뢰성, 안전관리능력이 여기에 해당된다. 환자의 질병을 꼼꼼히 살펴야 하는 직업이므로, 지방 병원은 정확성과 임상실습에 있어서, 종합병원 취업보다 떨아진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다. 이런 요소를 꼼꼼히 살펴본다면 ,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한지 명명백백하게 분석할 수 있다.



『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은 서울 아산병원, 중앙대학교 병원, 삼성 서울 병원, 일산백병원, 원주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서울 성모병원 등, 대한민국 big9 병원 취업을 위한 취업 컨설팅을 얻을 수 있다.2026년 갓 간호사가 된 지인의 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수도권 간호대학 입학을 포기하고,지역의 간호 대학에 입학한 지인의 딸은 4년동안 간호공부를 하고, 자신의 핵심 역량을 배워 나갈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도 또래 친구들과 차별화 전략은 매우 중요하며,병원 안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기본 역량과 강점을 확인한다면, 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경험을 쌓아나갈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마지막으로 병원 취업에서, 꼭 필요한 것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이다. 환자를 바라보는 마음과,최악의 상황에서, 어떻게 자신을 어필할 것인지, 그것이 병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취지,철학과 일치할 때,취업에 유리하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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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전연명의향서 - 죽음을 인식하면 삶은 다시 정의된다
김지수 지음 / 북루덴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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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살아간다는 것,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다.인간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 살아있는 생명은 누구나, 존재나 예외가 되지 않는다.단,인간만이 죽음을 인식하고,자각할 뿐이며, 죽음을 기록으로 남기는 존재다. 동물의 죽음에 대해서, 밝히려는 인간의 속성은 죽음을 인지하는 그 순간부터 죽음에 대해 공포와 슬픔을 자각하며 살아왔다.



책 『나의 사전연명의향서』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말기환자들을 취채했던 김지수 기자의 죽음에 대한 기록이자 기억이다. 병원이라는 공간 안에서,인간은 죽음을 어떻게 다루고 관리하는지 엿볼 수 있다. 면역이라는 것, 이유 없는 질병에 대한 공포심 안에서,가족은 방관자 신세로 머무르게 된다. 죽음은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곳에 있음을 알게 된다.하얀 천 위에서,세상 밖을 내다보는 그들을 보고 있다. 



정체 모르는 병 앞에서 무기력해지는 가족은, 아픈 환자를 지켜보아야 했다. 고통 속에서 스러질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패배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몇 년 동안 가족은 환자의 손과 발이 되어서, 헌신하고 잇지만, 결국 모두가 아픔과 고통,슬픔, 북박치는 감정을 느끼고 있다.이러한 현실이 인간을 더 비참하게 만들고 있으며,우리는 언젠가는 죽음을 통해 허우적 허우적 거릴 뿐이다.



2018년 2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되었다. 스위스처럼,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지만, 한국은 죽음에 대해서, 환자의 살과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제한적인 선택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몇년 동안 삶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사회적 분위기는 점점 더 바뀌고 있다.웰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웰다잉이라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허용되는 분위기 속에서, 시전연명치료의 무의미에 데해서,느끼고 있다. 기계에 의존하는 삶,그 기계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그것이 우리 사회가 임종과정, 말기 환자, 연명의료(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홉기 착용),에 대해서, 우리의 삶이 다시 정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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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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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60세 막내딸이 온다고 92세 어머니가 소형 오토바이를 몰고 장을 봐와서 음식을 차려주셨다는 페이스북 친구의 스토리를 보면서 나도 90세가 되어도 내 집에 찾아오는 가족에게 밥을 해주며 내가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4-)



물론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니 나이 든다고 모두 긍정적으로 변하는 건 아니고, 스스로 마음 관리하는 등 공부하고 노력해야 가능하다. 저절로 주어지는 건 없다. (-24-)



'가족은 인생에서 서로 영적인 성장을 돕도록 맺어진 인연'이라 하더니,'엄마는 치매 와중에도 우리의 영적 성장을 돕는 것인가?우리 마음의 짐을 덜어주시는 걸까?'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오늘을 보내는 사람이 엄마가 아닐까. (-52-)



오름을 걷거나 맨발걷기를 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지팡이를 짚고 불편하게 걷는 사랍들을 마주치게 된다. 몸의 절반이 의지대로 되지 않지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의지로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시간 여유에 따라 가끔 아침에 걷고, 점심 식사 후나 저녁에 걸을 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그들은 늘 지팡이를 짚고도 걷고 있다. (-85-)



삶과 죽음은 한끗차이다. 누구에게나 불현듯 죽음은 찾아오고,그 죽음이 달갑지 않을 때가 있다. 50이후의 내 인생에 찾아오는 달갑지 않은 손님 , 갱년기는 불혹 다음으로 우리 인생에 주요한 화두가 되는 시점이다.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들이 줄어든 시기, 내 몸에 대해서 이상징후를 느끼며 살아가는 시간이다. 알츠하이머병,치매, 고형압,당뇨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시기에,불안과 우울이 찾아오고,자기 스스로 나이 들어가고 잇음을 자각하는 시기다.



삶은 그렇게 우리 곁에 찾아와서,죽음으로 가는 종착역에 다다르며,갱년기를 어떻게 잘 넘기느냐에 따라서,나의 인생은 바뀔 수 있다. 작가 박젬마는 제주에 살면서,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몸과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몸의 소중함도 느끼며 살아가야 하고, 죽음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갱년기에서 가장 주요한 것은 독서와 운동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만 , 정신력이 생기고 내 삶을 스스로 돌볼 힘을 가질 수 있다.타인과의 관계도 소홀히 하지 않게 된다.



죽음은 생의 마지막에 찾아오고, 집에서,마지막 순간을 가지고 싶어진다. 병원에서, 자신의 인생을 마무리한다는 것, 요양원이나,요양시설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에 때로는 서글플 때가 있다. 웰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웰다잉이며, 어떻게 운동하고,식단관리를 해야 하는지, 내 삶을 조금씩 돌봄으로서,내 삶을 아낄 필요가 있다. 우리는 언젠가 가장 소중한 사람과 이별을 해야 하기에, 불안 속에서,살아곡 있으며,우울과 슬픔을 느끼면서 자신의 삶을 차근차근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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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나방
마태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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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엄마는 소영이를 걱정해서 내내 기다렸는데.살가운 말 한마디 없이 엄마를 무시했잖아. 엄마가 의사 옆 에서 얼마나 창피했는줄 아니?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엄마가 너를 간호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고마운 마음도 없는 거니?너한테 엄마가 당연 존재라서 그런 거야.엄마가 소영이 옆에 항상 있으니까,당연하다고 여긴 거지?" (-22-)

"엄마,이거 봐! 이 언니 나랑 똑같은 옷 입었어. 나보다 훨씬 언니인데!"

"쉿,조용히 해."(-51-)



소영에게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소영이 원하는 것과 엄마가 원하는 것이 다를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소영은 무의식적으로 스스로를 엄마와 동일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둘은 소영을 위해 산다는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노력해 왔으니까/엄마의 말하는 방식과 생각이 소영과 맞지 않더라도 괜찮았다, 혹시 그렇지 않다면 둘 중 하나다. 소영이 오해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엄마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거나. (-82-)



"혹시 소영이가 눈을 떴을 때 처음 보는 모습이 엄마가 우는 엀굴이면 속상할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못 울겠다고 하시더라고.결국 소영이가 깨어났을 때는 우셨지만."

그래도 괜찮았지? 하고 간호사는 물었다. 소영은 할 말을 찾지 못했다. (-126-)



살다보면 가족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가족이란 보편적으로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진 연결고리다.그러나 이런 공식이 하루아침에 깨져 버리고, 새로운 출발점 위에 서 있을 수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집이라는 공간 속에서,가족은 어떤 존재인가 생각할 때가 있다.



마태 작가의 소설 『누에나방』은 한 여자의 인생에 대해서,생각하게 된다.우리가 생각하는 삶에 대해서,그 너머의 새로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으며, 주인공 소영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감정이나, 가치관, 살아온 환경,그것이 소영의 인생을 얼마나 지배하고 있었으며,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생각하였다.



내 인생에 사라져야 할 증오라는 것, 부모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 소영에게 부모는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하며,가두는 것에 불과한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침대에서 일어나던 소영, 말과 행동, 수준에 대해서,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원했던 것들이 무엇인지 갸늠해 볼 수 있으며,소영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고민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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