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힘들던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비치키 지음 / 마인드셀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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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사소한 습관부터 가치관, 심지어 행동까지도 재빨리 파악하여 비슷하게 행동한다. 예를 들어 , 상대가 술을 마시고 곧바로 물을 마시느 습관이 있다면 똑같이 따라 마신다. 상대가 남녀 사이에 친구는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하며느 자신도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서로 비슷한 구석이 많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36-)



이처럼 우리가 대화에서 말실수를 하는 이유는 생각하는 속도가 말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말실수를 줄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내가 생각하는 속도가 상대가 말하는 속도보다 4~5배 빠르다는 사실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 (-73-)



직접 한번 상상해 보라. 움츠린 어깨, 굽은 허리와 거북목을 가진 사람과 꼿꼿한 자세를유지하는 사람, 다른 조건이 비슷하다면 당신은 두 사람 중 어떤 사람에게 더 큰 호감을 느낄까? 고민할 것도 없이 후자일 것이다. 바른 자세는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93-)



'관찰자 효과'와 '청개구리 효과'는 내가 이용할 수도 있지만 모르면 내가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이 좋다. 원래 최고의 공격은 방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124-)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인정하기다. 문제의 원인은 오로지 나에게 있음을 인정한한다. 나쁜 의도로 한 행동이 아니더라도 피해를 주었다면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억울한 측면이 있을 수 있지만, 변명부터 하기보다는 일단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좋다. (-131-)



반대로 낙관주의자는 현실을 직시한다.본인이 좋지 못한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마인드로 본인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행동한다. 부딪치고 또 부딪쳐 끝내 극복한다.이러한 태도 차이가 낙천주의자와 낙관주의자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낙천주의자는 상대하기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쉽게 가까워질 수는 있다. 하지만 낙천주의자에게 중요한 역할을 맡기거나 , 평생 함께하고 싶은 정도의 매력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왜냐하면 신뢰감이 없기 때문이다. 한없이 가벼운 사람처럼 느껴진다. (-157-)



작가 비치키가 쓴 『그토록 힘들던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에서,'비치키'란 비밀치트키를 말한다. 유투버로서, 40만 구독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치키는 유투브 채널 이름이다. 이 유투브 채널에서 다루는 주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다 .사람들은 저마다 고민을 가지고 있다.그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인간관계다.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산으로 자연으로 들어가 버리는 극단적인 삶을 살기도 한다.



서로 공동체를 만들고 어울려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칭찬하기, 낙천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두가지 삶 속에서,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말을 사용하면서, 칭찬을 습관화해야 한다.내 주변에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과 오래가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 추가적으로 사과를 할 줄 알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때로는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치명적인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성격이 급한 사람, 자신이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말실수를 하는 이유로 생각이 말에 앞서기 때문이다.즉 신중하지 못한 태도와 자세가 자신의 이미지를 깍아 버리고, 회복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질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 하나 손꼽자면, 상대방을 칭찬하되 호구가 되지 않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때로는 거절할 수 있어야 하며,상대방의 감정을 건드리는 말을 조심스럽게 쓸 수 있어야 한다.내 삶과 인생은 결국 나의 선택과 결과에 의해서 형성되고 있으며,나에게 행복한 삶,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나의 행동과 습관, 말에 대해서, 하나씩 고쳐 나간다면,나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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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발백중 ITQ 마스터종합서 (한글 2022 + 엑셀 2021 + 파워포인트 2021 사용자용) - 자동채점 프로그램 및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 추천도서 2025 백발백중
한정수.박윤정.IT 연구회 지음 / 성안당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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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창업을 할 때, 컴퓨터르 다룰 수 있는 능력, 컴퓨터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여기서 컴퓨터활용능력이란, 수계산 , 도표작성을 할 수 있는 엑셀, 문서 작성이 가능한 한글, 그리고 마지막, 앞에서,발표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파워 포인트를 기본으로 한다. 이 세가지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역량을 절량화하기 위해서,만들어진 자격증이 ITQ자격증이며, 한글 2022, 파워포인트 2021, 엑셀 2021을 최신 버전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었다.



ITQ자격증은 상공회의소에서 치루는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다. 이 시험의 목적은 수험생들이 세가지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단,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며, 직장 안에서,창업 공간에서, 집에서, 어떻게 쓰여지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데이터를 잘 다룰 수 있는 기본 역량을 우선한다.



엑셀을 능숙하게 다루려면, 수학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통계학 뿐만 아니라, 회계,세무와 관련 된 일을 주로 할 수 있으며, 돈의 흐름을 읽고, 실제 만들어진 기본 엑셀 자료를 기반으로 어떻게 수정,삭제, 추가 등의 작업을 편리하고, 능숙하게 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한글 2022는 편리하다. 맞춤법,띄어쓰기를 쉽게 할 수 있다. 문서 작성 시 오류를 잡아내 수 있고, 표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수정, 삭제도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이 책을 통해서, 놓칠 수 없는 것, ITQ자격증을 따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세가지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쓸 수 있기 위해서, 현장에서, 세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추가 보완할 수 있다. 마지막 책에 수록되어 있는 ITQ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통해서.실제 현장과 동일하게 테스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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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심리학 수업 - 유쾌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심리학 필수 지식 드디어 시리즈 1
폴 클라인먼 지음, 문희경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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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는 우리의 감정과 신념, 충동, 기본 정서는 무의식에 파묻혀 있어 깨어 있는 정신으로는 알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의식이나 무의식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식 차원이 존재한다고 믿었습니다. 프로이트의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 빙산을 떠올려봅시다. (-27-)



아니마와 아니무스 :남서의 정신에서 아니마는 여성의 이미지이고, 여성의 정신에서 아니무스는 남성의 이미지입니다. 아니마와 아니무스가 결합하면 '시지지 Syzygy'라고 합니다. 시지지는 온전성을 창조하는데, 두 사람의 영혼이 동반자가 되어 아니마 anima 와 아니무스 animus 가 결합한 상태입니다. 시지지는 신성한 한 싸이라고도 하고, 온전성, 통일성, 완전성을 상징합니다. 이런 이유로 아니마와 아니무스는 개인의 '진정한 자아'를 의미하며 집단 무의식과 소통하는 주요 원천입니다. (-34-)



아들러은 프로이트와 함께 정신분석학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프로이트 학파에서 나와 독립적인 학파를 만든 최초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 학파를 '개인심리학 Individual Psychology'이라 불렀고,주요 개념으로 열등감 Inferiority complex을 내놓았습니다. 우리 내면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애써온 결과가 바로 성격과 행동이라고 이야기했죠. (-151-)



이제 쥐를 상자에 넣고 레버를 누를 때마다 먹이도 전기 충격도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쥐는 레버를 누르는 행동을 긍정적 조건이나 부정적 조건과 연결하지 않으니 이 행동은 약해질 것입니다.이것은 '소멸'의 예시입니다. (-195-)



밀그램은 평생 연구자로 지내며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1959년부터 1960년까지는 사회적 순응에 관한 충격적인 실험으로 유명한 심리학자 솔로몬 애시에게 학문을 배웠습니다. 1961년에는 가장 악명 높고 영향력 있는 심리학 실험으로 손꼽히는 '복종 실험'을 시작햇습니다. (-249-)



내향성과 외향성:내향성은 내면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향입니다. 외향성은 주변 사람들과 화경으로 주의를 돌리는 성향입니다. 외향성이 높은 사람은 활발하고 사교적입니다.

신경증과 정서적 안정성: 신경증은 감성적 상태가 되거나 감정이 잘 상하는 성향이고, 정서적 안정성은 정서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되는 성향입니다.

정신병적 성향: 정신병적 성향이 높은 사람은 적대적이고 반사회적이고 조작적이고 냉담한 성향을 보이고, 자신이 현실에 대처하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291-)



두려워하는 대상과 마주칠 때 심각한 공포나 공황을 경험합니다.

숨이 가빠지고, 땀을 많이 흐리고, 어지럽고, 몸이 마비되는 등 공황 발작과 유사한 증상을 경험합니다.

자신이 극도로 두려워하는 대상을 피하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느라 일상과 일과에 영향을 받습니다.

다음에 두려워하는 대상과 마주칠 상황을 강박적으로 각하고, 머릿속으로 그 대상과 접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립니다. (-352-)



일상 속에서, 우리가 놓칠 수 없는 대화 꺼리 중 하나로 심리학이 있다. 심리학은 일상 속에서, 서로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고, 삶은 심리아 긴밀하게 엮여 있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 내 안의 어떤 문제르 해결하고 싶은 이들, 마케팅, 장사,영업을 하는 이들, 기업 경영, 조직 운영, 상처, 고통,정신적인 명력, 꿈, 운명 등, 심리와 동떨어져 살기 힘든 세상이다.



인간에 대한 심리가 있다면, 동물에 대한 심리도 존재한다. 동물 행동 교정에 있어서, 비언어적인 행동으로 제어를 하기 위해서, 동물의 심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추가적으로 이 책은 프로이트, 구스타프 융, 아들러의 심리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인간의 무의식적인 행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인간이 어떤 방어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 고문이나, 억압, 공격적인 행동, 낙담과 불안에 대해서, 서로 놓칠 수 있는 요소들을 다루고 있었다. 



어떤 사람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물안해 하는 이유, 길을 가다가 누군가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 예기치 않은 심리적인 이유로, 심리적 트라우마가 발생하여, 인생을 망칠 때, 그림이나 미술을 이용하여,심리치료르 할 수 있다. 교도소가 만들어질 때, 심리학자 필립 짐바드로가 생각했던 질문 하나'개인에게서 존엄성과 개성을 박탈하면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논하는 와중에 참가자를 모집하여, 죄수와 교도관으로 나누어서, 실험하였고,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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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 KOTRA가 엄선한 비즈니스 게임 체인저
KOTRA 지음 / 시공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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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KORTA가 '글로벌 트렌드; 라는 주제로, 해외의 글로벌 혁신과 변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웰빙, 뭘티포지셔닝', 2014년은 '크라우드 펀딩과 로보틱스', 2015년에는 '공유경제'를 제시하였으며, 일상 속의 트렌드가 , 단순한 트렌드가 읽혀지지 않고,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과정을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혁신 인사이트와 기회를 빠르게 포착하는 능력에 대해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정착되고 있으므로, 우리의 일상을 윤택하게 바꾸는 혁신을  만들어 나간다. 전세계 84개국, 128개 도시에 해외무역관을 보유하고 있는 KORTRA의 장점을 기회로 전환하고자 한다.



책에는 AI기술이 장애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었다. 40대 후반, 파킨슨 병에 걸려서,제대로 걸을 수 없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파킨슨 병 환자를 걷게 하고, 달릴 수 있게 하는 AI 신발이 등장하였고, 일상 생활에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팡이 없이 혼자 걸을 수 있는 미래의 일상이 느껴지고 있다.



소리를 시각화하는 '에키마토페'가 개발되었다. 농,난청인에게 희소식이다. 그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려주고 있으며,일반인에게 맞춰진 도시 시스템이 장애를 가진 이들도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기술 인프라,사회인프라가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다. AI 기술은 자동화,자율화가 가능한 시대가 열릴 수 잇도록 돕고 있으며, 친환경 사회,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고,재활용 쓰레기 를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우리 눈앞에 현실이 되고 있다. 인간이 해오던 일들이 앞으로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이며, 미래는 지금보다 더 안전하고,편리한 사회가 되는 것 같다. 


스마트 교도소가 나타났다. 헝가리 ai교도소 실험이 진행중이며, 총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첸게르 교도소 건립이 조만간 우리 앞에 놓여진다. 첸게르 교도소에는 점호, 열쇠,종이 없으며, 교도소 수감자들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카메라에 의해서 실시간으로 촬영되고있잇다.이 교도소는 대한민국의 청송 교도소에 도입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철통 감시가 앞으로 필요가 없는 미래가 나타날 전망이다.헬싱키에는 항만 물류 사업 혁신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코리얼리스 프로젝트로 인해, 스마트한 항만도시가 눈앞에 나타나고 있었다. 




민간우주 관광, 그리고 친환경 투자 플랫폼이 우리 앞에 나타남으로서, 지속가능한 플랫폼이 다른 관점에서 포착되고 있다.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었다. 투자상품이 된 환경 프로젝트, 이산화탄소 저감,환경 복구, 지속가능 경영의 실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기업은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으며, 환경오명 배출 기업은 하나둘 배척되고,외면될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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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새로운 하늘을 여는 아이들 꿈꾸는 문학 15
유행두 지음, 원유미 그림 / 키다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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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가야는 금관가야,대가야,아라가야,소가야,성산가야,고령가야 로 이루어져 있으며, 6가야라는 연방제 국가로 구성된다  기원전 2세기 경, 수도 김해를 중심으로,금관가야가 생겼으며, 금관가야는 기원 후 532년 구해왕 때 멸망하였다. 이외에도 대가야는 562년 경, 아라가야는 561년 경, 소가야는 554년 경, 성산가야 난 400년 경, 고령가야는 254년 경에 멸망하고 만다. 경상도 남쪽에 세워진 6가야는 오랜 시간동안 나라를 지배하였음에도,삼국사기, 삼국유사 이외에, 구체적인 역사는 여전히 미흡하다. 역사적인 흔적은 좀더 밝혀져야 한다.


 


『가야, 새로운 하늘을 여는 아이들』는 가야를 건국할 때 부른 <구지가> 가 만들어졌는지 상상하였으며,가야가 만들어지기 전, 구야국 아이들의 삶과 고민,그때 당시의 시대적인 배경들을 하나하나 느껴 볼 수 있었다. 새알을 주우러 다니는 아이들, 지천에 널려 있는 백합조개, 굴 을 주우러 다니는 구야국 아이들의 일상을 느껴 볼 수 있다.



 


구야국은 어떤 나라었을까. 구야국은 마을 촌장에 의해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머리를 맞대어서, 문제의 해법을 구하고 있었다. 사슴의 어깨뼈로 점을 보는 것도 신기하지만, 구지봉에 떨어진 별이 구야국에 어떤 우환이 발생하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놓여지고 있었다. 구야국에 나라의 국운을 책임지는 일들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서로 대비를 하고 있다.하늘이 노여워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소바위 마을과 생철 마을, 철기시대의 한반도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철을 달궈서, 농기구를 만들고, 무기도 만들어 낸다. 구야국도 점차 준비하고 있었다. 점괘에 의해서, 앞으로 나라의 불운이 예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머루와 달이,여해, 이 세 아이 앞여 놓여진 구야구의 문명, 하늘의 계시를 받은 사람 점성술사가 있으며, 하늘의 노여움을 잠재우기 위해서, 신에게 바치는 인간 제물, 인신공양이 그 당시에는 있었다.



고대 국가 중 하나인 가야의 역사는 아직 많은 역사적 자료가 부족한 상태다. 내 아이에게, 가야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야의 서사시이자 그 당시를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문학작품 '구지가'를 역사로 이해할 때와 그림, 역사 동화로 읽었을 때 느낌은 다를 수 있다. 나의 경우,가야의 구지가를 고등하교 때 읽었다. 역사 동화로 가야인의 삶을 상상할 수 있고, 구지가에 등장하는 거북이는 어떤 의미르 가지는지 알 수 있을 듯 하다. 내 아이가 조금씩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역사에 대해 질문이 만하지고 있다. 삼국시대 에 , 6세기 중엽까지 존재했던 금관가야(김해), 아라가야(함안), 고령가야(함창), 대가야(고령), 성산가야(성주), 소가야(고성) 등 여섯 가야의 역사를 이해하고, 가야인의 삶과 지금 우리의 삶을 이해하고, 설명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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