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독 시작한지 3년 가까이 지나 1000일이 지났네요..


2015년 2월 24일 읽었던 책이..."중국 영화의 열광적 황금기" 입니다... 

그때 기억이 납니다.. 구정이 끼여 잇었는데, 서평 책이 밀리고 밀려서 쌓여 잇었던 기억이..


속으로 이 책 어떻게 다 읽어 난감햇던 기억이 나네요.

마냥 내 앞에 놓이게 되면 다 하게 되더군여...


http://blog.naver.com/kkandol32/220282296965


지금 생각해도 정말 허접한 서평 그 자체네요... 

그리고 오늘이 1000일 째 1일 1독 한 날입니다...

1000일동안 3754권을 만났습니다..그냥 마냥 본 책도 잇고, 읽고 또 읽고 싶은 책도 있었네요...

오늘 ,방금 읽은 책.






아직도 서평은 극과 극을 향하고 있고, 많이 배우고 있는 수준이지만..
3년전에 비하면 일취월장 한 샘이에요...

그걸로 만족합니다.

언제까지 계속 될지 모르겠네요..
하는데까지 쭈욱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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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크라이시스 - 위기 후 10년, 다음 승자와 패자는 누구인가
루치르 샤르마 지음, 이진원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1997년 11월 대한민국은 IMF 경제 위기를 초래하게 되었다. 그 당시만 하여도 대한민국은 일본을 넘어서지 않을까 하는 장미빛 미래상이 그려졌기에 그 충격은 더 크다 할 수 있다. 두번째 마주한 글로벌 경제 위기는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불어왔으며, 한국의 경제는 더욱 움츠러 들게 된다. 하지만 두번의 경제 위기는 대한민국인들에게 새로운 생각과 관점, 위기에 대한 대처방법을 강구하게 되었으며, 유연한 사고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샐각하였다. 즉 경제 위기는 한 국가의 경제가 잘 돌아간다 하여도 위기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건 아니며, 위기가 도래한다 하더라도 미리 준비하고 있다면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쯔음 나타난 것이 경제 전문가의 미래 예측이다. <애프터 크라이시스>는 일종의 미래 예측 경제서라고 볼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단 하나이다. 앞으로 경제 위기는 찾아온다는 것이다. 그것이 미국이 될 수 있고, 다른 나라가 될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네번의 경제 위기는 미국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였지만, 앞으로 경제 위기의 양상은 바뀔 수 있다. 저자는 그 위기에 대해서 중국을 향하고 있다. 거대한 나라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 위기에 봉착한다면 그것이 누군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목적이다. 중국발 경제 위기는 한국이나 일본, 타이완과 같은 동아시아 지역이 1차적인 위기가 되며, 그 안에서 새로운 변화 흐름을 찾아낸다면, 누구든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다. 중국의 경제 위기는 인도의 급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경제 침체에 빠진 일본이 회복세로 들어갈 수 있다. 미국의 독주가 계속 지속될 가능성도 커지게 된다. 누군가 물에 빠진다면, 그걸 구해줘야 하는게 첫번째 목적이지만, 구해 주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셈을 하게 된다.


책에는 중국 뿐 아니라 한국과 타이완에 관한 이야기가 다수 등장하고 있다. 한국과 타이완에 대해서 외부의 시선에선 기이한 현상으로 비춰진다는 점, 전쟁이후 10년 넘게 경제 성장을 한 국가로지금 선진국의 문턱에 있다는 것은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볼 때 상당히 독특한 경제현상이다. 김영삼 정부와 김대중 정부의 교착 지점에서 김영삼 정부의 경제 위기 초래와 김대중 정부의 위기 극복에 대해서 저자의 새로운 관점과 분석이 돋보였다.


중국 다음으로 관심이 가는 나라는 인도이다. 인도는 세금 탈루가 심한 나라중 하나였다.신흥국으로서 억만 장자가 25만에 가까운 나라이지만, 실제로 인도 국민중 10만달러 이상의 소득을 신고한 사람은 4만이 조금 넘는다. 그것에 대해서 저자는 경제학 관점에서 바라 보고 있으며, 전세개의 각 국가의 경제 흐름과 주식시장을 연결짓고 있다. 주식시장을 관찰하면, 그 나라의 경제의 건실함이 드러나며, 주식시장이 나쁘면 그 나라의 경제도 나빠진다.


저자는 세계경제의 흐름을 예측한다. 여기서 자신의 예측이 맞는 경우가 있고, 틀린 경우가 있다. 호기롭게도 경제예측이 맞는 경우보다 틀린 경우가 더 흥미롭다.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경제 위기는 두바이에게 또다른 위기가 나타나게 되었다. 하지만 두바이는 그 위기를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었고, 경제학자는 그걸 재분석하게 된다. 두바이가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는 그 나라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며, 경제학자는 그 특별한 변수를 미래 예측에 적용하지 못했다. 여기서 두바이의 경우와 흡사한 곳이 아시아의 네마리의 용이라 불렀단. 한국, 타이완,싱가포르, 홍콩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와 그들의 몬화와 경제 구조, 신흥국으로서의 강정과 약점을 봐라보는 것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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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일해줘서 고마워요 - 일하는 행복을 실현한 무지개색 분필 회사의 기적
고마쓰 나루미 지음, 권혜미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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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는 사람과 도움줘야 하는 사람,위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장애인에 대한 배려, 처우가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며, 관공서에서도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장애인이 계단을 올라가는 것, 선거때면 언론을 통해 흘러 나오는 투표에 대한 미담들, 그런 걸 보면 당연히 장애인이 누려야 하는 일이고, 그들에 대한 사회적인 시스템이 잘 짜여져 있다면 미담이 소개되지 않을텐데,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다. 또한 관공서 장애인 주차구역이 지켜지지 않는 현실도 그렇다. 사회 곳곳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많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은 장애인이 혼자서 밖에 다니는게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서두에 꺼낸 이유는 이 책이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배척되고 외면 받고 있는 지적 장애인, 그들을 채용하고 함께 일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분필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일본 이화학 공업이며, 오야마 야스히로 회장이 경영을 도맡아 하는 60년 전통의 가족 경영 중소기업이다. 


오야마 야스히로 회장은 처음부터 장애인을 고용한 것은 아니다. 1959년 27살이 되던 해, 일본 이화학 공업에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도쿄도립 아오도리 양호학교에서 지정 장애인 채용을 의뢰하게 된다. 15살이 된 지적 장애인을 처음 채용하게 되었지만, 그들에게 특별하게 기대하지 않았다. 회사에서 그냥 함께 일할 수 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과 함께 두 명 정도라면 회사에 큰 문제 없을 거라는 생각이었다. 회사에서 실수를 반복하였지만, 일반인 근로자와 함께 일하면서 큰 문제들은 발생하지 않았다. 실수하지만 매일 꾸준히 정시에 나오는 두 소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야스히로 회장은 생각을 바꾸게 된다. 회사의 경영 이념을 장애인을 비려하는 것으로 바꿔 나갔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미묘한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기 시작하였다. 경영을 하면서 마주하는 사소한 문제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였고, 지적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찾아냈다.


함께 일하면서 지적장애인에겐 비장애인이 가지고 잇는 강점이 있다는 걸 찾아낸 것이다. 집중력이 뛰어나고, 관찰력이 뛰어난 지적 장애인은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이 찾아내지 못하는 불량품을 찾아내고, 회사내에서 준하는 품질 검사 기준에 벗어나지 않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잇었다. 비장애인간에 의사 소통을 하도록 회사 내의 모든 시스템을 바꿔 나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행복 중에서 일하는데서 얻는 행복을 지적 장애인에게도 쳏ㅁ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50년째 이어지고 잇으며, 15살 소녀는 50년동안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을 하게 된다. 처음에 생각했던 선입견과 편견을 두 소녀는 일하면서 자신감을 보여줬으며, 비장애인에게 주는 포상도 지적 장애인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회사의 직원으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그들이 느낄 수 잇도록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비교할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현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들, 그들을 비하하고 비난하고, 때로는 차별하는 구조, 특수학교를 건립하는데 있어서 대인의 이익에 가로막혀서 설치조차 못하는 대한민국 사회,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 그들이 사회에 나오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건 무엇일까, 정부와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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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줘서 고마워요 - 일하는 행복을 실현한 무지개색 분필 회사의 기적
고마쓰 나루미 지음, 권혜미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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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는 사람과 도움줘야 하는 사람,위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장애인에 대한 배려, 처우가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며, 관공서에서도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장애인이 계단을 올라가는 것, 선거때면 언론을 통해 흘러 나오는 투표에 대한 미담들, 그런 걸 보면 당연히 장애인이 누려야 하는 일이고, 그들에 대한 사회적인 시스템이 잘 짜여져 있다면 미담이 소개되지 않을텐데,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다. 또한 관공서 장애인 주차구역이 지켜지지 않는 현실도 그렇다. 사회 곳곳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많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은 장애인이 혼자서 밖에 다니는게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서두에 꺼낸 이유는 이 책이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배척되고 외면 받고 있는 지적 장애인, 그들을 채용하고 함께 일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분필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일본 이화학 공업이며, 오야마 야스히로 회장이 경영을 도맡아 하는 60년 전통의 가족 경영 중소기업이다. 


오야마 야스히로 회장은 처음부터 장애인을 고용한 것은 아니다. 1959년 27살이 되던 해, 일본 이화학 공업에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도쿄도립 아오도리 양호학교에서 지정 장애인 채용을 의뢰하게 된다. 15살이 된 지적 장애인을 처음 채용하게 되었지만, 그들에게 특별하게 기대하지 않았다. 회사에서 그냥 함께 일할 수 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과 함께 두 명 정도라면 회사에 큰 문제 없을 거라는 생각이었다. 회사에서 실수를 반복하였지만, 일반인 근로자와 함께 일하면서 큰 문제들은 발생하지 않았다. 실수하지만 매일 꾸준히 정시에 나오는 두 소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야스히로 회장은 생각을 바꾸게 된다. 회사의 경영 이념을 장애인을 비려하는 것으로 바꿔 나갔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미묘한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기 시작하였다. 경영을 하면서 마주하는 사소한 문제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였고, 지적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찾아냈다.


함께 일하면서 지적장애인에겐 비장애인이 가지고 잇는 강점이 있다는 걸 찾아낸 것이다. 집중력이 뛰어나고, 관찰력이 뛰어난 지적 장애인은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이 찾아내지 못하는 불량품을 찾아내고, 회사내에서 준하는 품질 검사 기준에 벗어나지 않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잇었다. 비장애인간에 의사 소통을 하도록 회사 내의 모든 시스템을 바꿔 나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행복 중에서 일하는데서 얻는 행복을 지적 장애인에게도 쳏ㅁ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50년째 이어지고 잇으며, 15살 소녀는 50년동안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을 하게 된다. 처음에 생각했던 선입견과 편견을 두 소녀는 일하면서 자신감을 보여줬으며, 비장애인에게 주는 포상도 지적 장애인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회사의 직원으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그들이 느낄 수 잇도록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비교할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현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들, 그들을 비하하고 비난하고, 때로는 차별하는 구조, 특수학교를 건립하는데 있어서 대인의 이익에 가로막혀서 설치조차 못하는 대한민국 사회,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 그들이 사회에 나오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건 무엇일까, 정부와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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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Kids 부자 수업 - 아이를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부자 수업
토마스 C. 콜리 지음, 박인섭.이연학 옮김 / 봄봄스토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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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복, 부자,성공. 이 세가지는 항상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는다. 부자들의 습관은 무엇이고, 그들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는지 알고 싶어진다. 하지만 부자는 거져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방법과 기술을 알고 있더라도 운이 없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요원하다. 부자에 관한 책이 등장하는 이유는 그들의 부자로 가는 길이 우리 삶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을 형성하고 매일같이 지킨다.
일별, 월별, 연도별, 장기적 목표를 세운다. 매일 목표에만 집중한다
매일 자기계발에 힘쓴다.
매일 일정시간을 투자해 건강을 관리한다.
매일 일정시간을 할애해 평생 인연을 만든다.
항상 중도를 지킨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항상 부자의 사고방식을 유지한다. 
소득의 10~20% 를 저축한다
매일 생각과 감정을 컨트롤한다. (p104~108)


책에 나오는 열가지 부자 습관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저축을 해야 한다.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여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단적인 예로 요즘 뜨고 있는 방송인 김생민씨가 그렇다. 연예인이지만 연예인 같지 않는 그의 검소한 생활방식. 많은 사람들이 그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하지만, 그의 검소한 생활을 따라하는 건 쉽지 않다. 수많은 유혹에서 우리는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돈과 인맥, 운. 이 세가지는 부자가 되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부자들이 조깅을 하는 이유는 첫째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덩달아 돈를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비결이 바로 조깅이다. 


이름을 기억하는 것. 부자들은 처음 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부자들은 그럴까 의문스러운 것 또한 사실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름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의 이름만 기억할 뿐이기 때문이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메릴 스트립과 앤 헤서웨이 두사람의 모습 속에서 사교 생활에서 이름을 기억하고 그 사람의 사소한 것을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는 있다. 이름을 기억한다는 건 자신의 인맥을 유지하고 평판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다.


저자는 자신이 12살이 되는 해부터 지금까지 부자가 되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할아버지가 가르쳐준 부자 습관. 그것은 겉으로 보기엔 단순하고 평범하다. 중요한 것은 끈기와 인내이다. 지키고 유지하는 습관. 자기를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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