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 딕
허먼 멜빌 지음,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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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오늘 오전 L가잔제품 오픈 행사가 있었다. 선착순 두명에게 자전거를 주는 그 이벤트 행사에서, 4시간 기다려서 자전거 하나 가져왔다. 4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무료한 시간을 채울 책 한권으로 정치사상사와 모비딕 둘 중에서 모비딕을 선택했다. 모비딕을 선택한 건 사람들이 모이면 시끄러워질 것 같아서였고, 그 예상은 맞았다. 혼자 있었던 한시간의 시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시간은 책을 읽으면서 어수선한 분위기를 느꼈다. 또한 기다리면서 주변에 그동안 생각해 본 적 없었던 환경이 보여지기 시작했다. 선거철이라서 나보다 일찍온 정치인은 사거리에서 인사를 하고 있었고, 좀 더 기다리니 가전제품 직원들이 모두 모여서 밖에 나와 인사를 하는 거였다.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우리 주변에 느끼지 못하는 치열한 삶이 존재한다. 그건 시간을 바꾸고 공간을 바꾸면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볼 수 잇는 소소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이 소설도 마찬가지다. 소설 속 주인공이자 피쿼드호의 선장 에이헤브 선장과 그 주변 인물들은 향유고래를 쫒고 있었다. 왜 하필이면 향유고래였을까, 처음에 이해가지 않았던 그 실체가 소설을 다 읽고 난 마지막에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석유가 없었던 19세기 향유고래가 품고 있는 기름은 포경선 선장들에게 짧짤한 수익원이었던 거다. 향유 고래 한마리에서 나오는 500갤런의 기름은 낸터컷 사람들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수단이었고 고래를 잡으면서 경험하는 무섬증을 극복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고 있다. 그들에게 고래는 경외의 대상이었고, 신적인 존재였다. 거대한 세개의 대양을 휘젖고 다니는 고래는 어둠 속에서 솟구쳐 오늘 때 생기는 공포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야만 포경선에 오를 수 있고, 그들은 고래를 잡을 수 있었다.자연은 그들에게 극복의 대상이 아닌 순종의 대상이었다. 그러면서 그 경외의 대상을 마주할 수 있어야 만 고래를 잡을 수 있다.


그렇게 그들은 힘을 합쳐 고래를 잡으로 망망 대해를 떠나게 된다. 고래를 잡으려다 다리 한쪽을 잃어버린 에이해브 선장의 이름은 성경에서 따온 이름이며, 소설 곳곳에는 성경의 메시지로 채워진다. 배와 부딪친 하얀 고래를 쫒는 피쿼드호, 허먼멜빌은 자신의 직업을 바탕으로 <모비딕>을 써내려 갔으며, 31살에 쓰여진 문학 작품은 고전이 되었다. 아니 19세기 그의 책은 소설이 아닌 고래학에 분류되었고,100년 뒤 후대에 허먼멜빌의 <모비딕>의 가치가 다시 검증되었다고 말하는 게 정확하다.


이 소설은 하나로 요약한다는 건 쉽지 않다. 중요한 건 그 시대상을 이 소설에 고스란히 내포하고 있으며, 고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들로 채워졌다. 역사 속에서 동인도 회사가 새로운 항해술을 개발하려고 한 이유, 희망봉을 발견하고,인도로 향하는 그들의 목적은 중국이나 한국,일본을 포섭하는 것 뿐 아니라 고래 포획과도 연결되고 있다. 포경선이 한번 떠나게 되면 3년 이상 걸리는 긴 여행길을 떠나야 하며, 그들은 쩔은 음식을 달고 살아야 한다. 그 안에서 보여지는 처절한 모습들, 각자의 배들은 서로 만나면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고 자신들의 배 안에 있는 편지들을 배와 배들이 만나면서 소식을 전달하게 된다. 물론 편지를 전하는 것 또한 시간과 때가 맞아야 한다. 


스타벅이 여전히 용기를 발휘할 수 있었다면, 그의 용기는 정말 대단한 것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런 정신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렇게 끔찍한 경험과 기억들은 그의 내면에 어떤 요소를 자라나게 했을 것이고, 이것은 잠재해 있다가 적당한 상황이 닥치면 껍질을 깨고 나와서 그의 용기를 모두 태워버렸을 것이다. 그는 용감할 지 모르지만, 그것은 대담한 사람에게서 주로 볼 수 있는 용기였다. 그 용기는 일반적으로 바다나 바람이나 고래, 또는 세상에 흔히 잇는 불합리한 공포와 맞닥뜨렸을 때는 굿꿋이 견뎌내지만, 더 정신적인,그렇기 때문에 더욱 무시무시한 공포, 예컨데 어떤 힘깨나 가진 사람이 격분하여 눈쌀을 찌푸리며 위협할 때의 공포는 견뎌내지 못한다.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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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나랑 -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추천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24
박연옥 지음 / 책고래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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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그림책 속에는 묵직한 의미가 숨어 있다. 형제들 간에 자매나 남매들 간에 보이지 않는 다툼은 어릴 때나 어른이 되어서도 반복된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 상처를 주고 당연한 것들이 많아지는데, 그건 서로에게 서운함이 되고, 상처가 된다.책에는 그런 우리들의 비슷하슷한 모습을 비추고 있다. 그림책에 담겨진 스토리는 적은 분량이지만 그 안에 담겨진 메시지는 큰 의미였다.


마을에 남매가 살고 있었다. 오빠와 여동생, 두 사람의 모습은 뭔가 어색하고 거리가 있다. 오빠는 매사 '싫다'를 달고 산다.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도 '싫어',여동생이 오빠를 불러도 '싫어',누구에게나 '싫어'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오빠에게 여동생은 참지 못하도 화를 내고 말았다. 오빠의 엉덩이에 '뿔이 나 버려라' 고 말하는 여동생, 그게 진짜 오빠에게 뿔이 날거라 생각했을 리가 없다. 하지만 그게 현실이 되었고, 여동생의 입은 오리 입이 되고 말았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되지 않지만, 오리 주둥이가 된 여동생이나 엉덩이에 뿔이난 오빠는 자신들에게 있어서 '불행'을 상징한다. 먼저 오리 주둥이가 되어버린 여동생을 놀리는 오빠의 모습, 자신이 여동생을 놀리는 건 괜찮지만, 다른 사람이 여동생을 놀리는 건 싫어하고, 그만 오빠도 여동생을 놀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


그랬다. 하나의 불행은 또다른 불행이 되었고, 오빠의 불행은 여동생의 불행이나 마찬가지다. 돌이켜 보면 행제 간에 서로 잘되지 않기를 마라는 그 마음 속에는 자신은 불행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한 사람이 잘못되면 다른 형제 자매도 잘못될 가능성이 크다. 그것이 바로 형제와 자매, 남매가 서로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며,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이며 혈육이라는 걸 의미한다. 서로에게 애틋함과 고마움, 소중함을 느낀다면 오빠가 여동생에게 보여준 행동, 여동생이 오빠에게 화를 내는 모습은 사라질 수 있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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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信と望むキャリアを手に入れる 魅力の正體 ~コンプレックスを强みに變える實踐的レッスン~ (單行本(ソフトカバ-))
池原 眞佐子 / 大和書房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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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는 본능적으로 사람을 보면 매력있는 사람과 매력없는 사람을 파악한다. 매력있는 사람을 보면 가까이 할려고 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강점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다. 매력있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자신도 매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게 되고,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때로는 협력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우리가 매력있는 사람이 될려고 하는지 분명해진다.어려운 일을 쉽게 할 수 있고, 누군가의 도움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매력이 잇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메워 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변에 먀력있는 사람들이 누굴까 곰곰히 생각했다. 그 사람은 외모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고,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에 계약직 은행직원으로 시작해 정직원이 될 수 있었던 건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 덕분이다. 사실 그 사람의 외모는 다른 사람에 비해 특별히 아름답지는 않다. 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바른 자세,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어질 때가 있었다. 이 책에는 바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후천적으로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매력있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분석한다.


얼굴보다 표정,몸매보다 자세, 실력보다 매력. 내가 가진 콤플렉스가 그 사람의 매력이 될 수 있다. 키가 작아도, 모생겨도 자신이 가진 매력을 습관을 바꿔 나가면 그것이 매력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표정이다. 찡그린 표정을 가진 사람에게 매력을 가지는 경우는 없다. 또한 항상 근심 걱정을 안고 사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내 무의식적인 행동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잘 드러나며, 그것이 자신의 본모습이라는 걸 말이다.그 무의식적인 행동을 바꿔 나가려면 나 자신의 잘못된 습관들을 바꿔야 한다. 먼저 내가 바꾸고자 하는 사람을 내곁에 두고 그 사람을 따라 하면 된다. 나 자신에게 직설적인 피드백을 해 줄 수 잇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그 사람의 행동이나 표정, 말과 목소리들 하나 하나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표정은 내 매력을 증가할 수 있고 때로는 반감이 될 수도 있다. 나의 이미지를 신경쓰고, 좋은 것만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요소들로 내 삶을 채워 나가야 한다.


외모:표정, 화장,복장
몸짓:제스처, 자세, 목소리
아우라:힘, 배려, 집중력, 활력 


이 세가지 요소는 나 자신의 매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내가 머무는 곳에 따라서 , 상황에 따라서 적당한 표정과 복장을 할 필요가 있다. 몸짓 하나 하나 내 안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바꿔야 한다. 나 자신의 매력을 더해지는 결정적인 요소 아우라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다. 내가 가진 힘과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배려할 수 잇는 것, 삶에 잇어서 집중력을 가지고, 하루 하루 활력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의 매력이 된다.중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닌 실행이다. 매력을 증가 시키는 방법에 관한 책들은 많다. 그렇지만 모두다 매력있는 사람이 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매력을 내가 먼저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 작은 행동 하나 하나 모이게 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나 자신의 매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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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매력은 습관이다 - 일도 사람도 내 것으로 만드는 매력 습관
이케하라 마사코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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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능적으로 사람을 보면 매력있는 사람과 매력없는 사람을 파악한다. 매력있는 사람을 보면 가까이 할려고 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강점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다. 매력있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자신도 매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게 되고,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때로는 협력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우리가 매력있는 사람이 될려고 하는지 분명해진다.어려운 일을 쉽게 할 수 있고, 누군가의 도움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매력이 잇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메워 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변에 먀력있는 사람들이 누굴까 곰곰히 생각했다. 그 사람은 외모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고,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에 계약직 은행직원으로 시작해 정직원이 될 수 있었던 건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 덕분이다. 사실 그 사람의 외모는 다른 사람에 비해 특별히 아름답지는 않다. 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바른 자세,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어질 때가 있었다. 이 책에는 바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후천적으로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매력있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분석한다.


얼굴보다 표정,몸매보다 자세, 실력보다 매력. 내가 가진 콤플렉스가 그 사람의 매력이 될 수 있다. 키가 작아도, 모생겨도 자신이 가진 매력을 습관을 바꿔 나가면 그것이 매력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표정이다. 찡그린 표정을 가진 사람에게 매력을 가지는 경우는 없다. 또한 항상 근심 걱정을 안고 사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내 무의식적인 행동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잘 드러나며, 그것이 자신의 본모습이라는 걸 말이다.그 무의식적인 행동을 바꿔 나가려면 나 자신의 잘못된 습관들을 바꿔야 한다. 먼저 내가 바꾸고자 하는 사람을 내곁에 두고 그 사람을 따라 하면 된다. 나 자신에게 직설적인 피드백을 해 줄 수 잇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그 사람의 행동이나 표정, 말과 목소리들 하나 하나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표정은 내 매력을 증가할 수 있고 때로는 반감이 될 수도 있다. 나의 이미지를 신경쓰고, 좋은 것만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요소들로 내 삶을 채워 나가야 한다.


외모:표정, 화장,복장
몸짓:제스처, 자세, 목소리
아우라:힘, 배려, 집중력, 활력 


이 세가지 요소는 나 자신의 매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내가 머무는 곳에 따라서 , 상황에 따라서 적당한 표정과 복장을 할 필요가 있다. 몸짓 하나 하나 내 안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바꿔야 한다. 나 자신의 매력을 더해지는 결정적인 요소 아우라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다. 내가 가진 힘과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배려할 수 잇는 것, 삶에 잇어서 집중력을 가지고, 하루 하루 활력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의 매력이 된다.중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닌 실행이다. 매력을 증가 시키는 방법에 관한 책들은 많다. 그렇지만 모두다 매력있는 사람이 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매력을 내가 먼저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 작은 행동 하나 하나 모이게 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나 자신의 매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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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습관이다 - 일도 사람도 내 것으로 만드는 매력 습관
이케하라 마사코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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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능적으로 사람을 보면 매력있는 사람과 매력없는 사람을 파악한다. 매력있는 사람을 보면 가까이 할려고 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강점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다. 매력있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자신도 매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게 되고,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때로는 협력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우리가 매력있는 사람이 될려고 하는지 분명해진다.어려운 일을 쉽게 할 수 있고, 누군가의 도움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매력이 잇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메워 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변에 먀력있는 사람들이 누굴까 곰곰히 생각했다. 그 사람은 외모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고,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에 계약직 은행직원으로 시작해 정직원이 될 수 있었던 건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 덕분이다. 사실 그 사람의 외모는 다른 사람에 비해 특별히 아름답지는 않다. 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바른 자세,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어질 때가 있었다. 이 책에는 바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후천적으로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매력있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분석한다.


얼굴보다 표정,몸매보다 자세, 실력보다 매력. 내가 가진 콤플렉스가 그 사람의 매력이 될 수 있다. 키가 작아도, 모생겨도 자신이 가진 매력을 습관을 바꿔 나가면 그것이 매력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표정이다. 찡그린 표정을 가진 사람에게 매력을 가지는 경우는 없다. 또한 항상 근심 걱정을 안고 사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내 무의식적인 행동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잘 드러나며, 그것이 자신의 본모습이라는 걸 말이다.그 무의식적인 행동을 바꿔 나가려면 나 자신의 잘못된 습관들을 바꿔야 한다. 먼저 내가 바꾸고자 하는 사람을 내곁에 두고 그 사람을 따라 하면 된다. 나 자신에게 직설적인 피드백을 해 줄 수 잇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그 사람의 행동이나 표정, 말과 목소리들 하나 하나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표정은 내 매력을 증가할 수 있고 때로는 반감이 될 수도 있다. 나의 이미지를 신경쓰고, 좋은 것만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요소들로 내 삶을 채워 나가야 한다.


외모:표정, 화장,복장
몸짓:제스처, 자세, 목소리
아우라:힘, 배려, 집중력, 활력 


이 세가지 요소는 나 자신의 매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내가 머무는 곳에 따라서 , 상황에 따라서 적당한 표정과 복장을 할 필요가 있다. 몸짓 하나 하나 내 안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바꿔야 한다. 나 자신의 매력을 더해지는 결정적인 요소 아우라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다. 내가 가진 힘과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배려할 수 잇는 것, 삶에 잇어서 집중력을 가지고, 하루 하루 활력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의 매력이 된다.중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닌 실행이다. 매력을 증가 시키는 방법에 관한 책들은 많다. 그렇지만 모두다 매력있는 사람이 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매력을 내가 먼저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 작은 행동 하나 하나 모이게 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나 자신의 매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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