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adership Challenge Workshop: Participant Workbook (Paperback, 5)
James M. Kouzes / John Wiley & Sons Inc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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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거창하고 원대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춰보면, 진정한 리더십은 일상의 순간에, 어디에서나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스스로 원하는 유형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맞게 됩니다. 우리 각자는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 선택을 합니다. 리더십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도, 당신이 있는 곳에서도 존재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당신은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P316)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거창하고 원대한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리더의 이상적인 모습을 반복적으로 내세우기 때문이다. 애플의 스티브잡스, MS의 빌게이츠, 조선의 이순신 장군과 같은 리더를 가장 먼저 떠올리면서 그들을 롤모델로 삼거나 목표로 잡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리더는 언제나 어디에서든지 존재하며, 그들은 조직의 공통적인 목표 달성을 도와준다. 리더의 조건은 무엇이며, 리더십의 실체를 들여다 보고 있다. 이 책은 리더와 리더십에 관한 고전 책이며, 1987년에 출간한 이해 6번째 개정판이 나왔다. 리더가 갖춰야 하는 자질은 무엇이며, 그들은 무엇을 지향하는지, 꼼꼬하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리더의 존재 이유는 조직의 공동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리더는 조직이 만들어지면, 그 조직 내에서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그 안에서 조직의 공통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성과를 추구하기 위해 협력하고 상호 보완 관계를 맺으며, 조직 구성원들을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유능한 리더란 조직 구성원들이 리더를 모면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으며, 리더는 그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준다. 여기서 리더가 추구하는 미래의 모습은 저 먼 미래가 아닌 바로 앞에 조직 구성원이 달성할 수 있는 , 달성 가능한 미래이다.그들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과 마주하면서 그들에게서 피드백을 얻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고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 책에는 모범적인 리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리더는 모험과 탐험을 즐기지만 그 가운데서도 조직 구성원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지, 문제를 만드는 리더가 되면 곤란하다. 


리더에겐 리더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리더의 철학은 조직의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고, 눈에 보여지는 철학이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의 차이는 조직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몰입하는지 결정된다. 리더의 철학이 흔들리고 일관성이 없으면, 조직의 구성원은 리더에게 신뢰감을 보이지 않고 함께 흔들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리더의 리더십은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리더의 성향에 따라 구성원의 역량과 자신감이 달라지고, 그것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사회에서 리더의 모습을 들여다 보았다. 공교롭게도 우리 사회에서 책에 나오는 모범적인 리더는 많지 않았다. 무임승차한 리더는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이 협력하게 도와주는 것보다는 와해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의심하게 되고, 때로는 신뢰를 보이지 않는다. 대기업를 이끄는 리더가 보여주는 힘, 그것이 갑질로 이어지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팀워크,존중, 학습, 지속적 햐상,고객 집중을 해야 하는 리더가 도리어 그것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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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dership Challenge : How to Make Extraordinary Things Happen in Organizations (Hardcover, 5 Rev ed)
Kouzes, James M. / John Wiley & Sons Inc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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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거창하고 원대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춰보면, 진정한 리더십은 일상의 순간에, 어디에서나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스스로 원하는 유형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맞게 됩니다. 우리 각자는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 선택을 합니다. 리더십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도, 당신이 있는 곳에서도 존재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당신은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P316)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거창하고 원대한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리더의 이상적인 모습을 반복적으로 내세우기 때문이다. 애플의 스티브잡스, MS의 빌게이츠, 조선의 이순신 장군과 같은 리더를 가장 먼저 떠올리면서 그들을 롤모델로 삼거나 목표로 잡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리더는 언제나 어디에서든지 존재하며, 그들은 조직의 공통적인 목표 달성을 도와준다. 리더의 조건은 무엇이며, 리더십의 실체를 들여다 보고 있다. 이 책은 리더와 리더십에 관한 고전 책이며, 1987년에 출간한 이해 6번째 개정판이 나왔다. 리더가 갖춰야 하는 자질은 무엇이며, 그들은 무엇을 지향하는지, 꼼꼬하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리더의 존재 이유는 조직의 공동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리더는 조직이 만들어지면, 그 조직 내에서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그 안에서 조직의 공통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성과를 추구하기 위해 협력하고 상호 보완 관계를 맺으며, 조직 구성원들을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유능한 리더란 조직 구성원들이 리더를 모면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으며, 리더는 그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준다. 여기서 리더가 추구하는 미래의 모습은 저 먼 미래가 아닌 바로 앞에 조직 구성원이 달성할 수 있는 , 달성 가능한 미래이다.그들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과 마주하면서 그들에게서 피드백을 얻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고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 책에는 모범적인 리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리더는 모험과 탐험을 즐기지만 그 가운데서도 조직 구성원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지, 문제를 만드는 리더가 되면 곤란하다. 


리더에겐 리더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리더의 철학은 조직의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고, 눈에 보여지는 철학이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의 차이는 조직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몰입하는지 결정된다. 리더의 철학이 흔들리고 일관성이 없으면, 조직의 구성원은 리더에게 신뢰감을 보이지 않고 함께 흔들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리더의 리더십은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리더의 성향에 따라 구성원의 역량과 자신감이 달라지고, 그것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사회에서 리더의 모습을 들여다 보았다. 공교롭게도 우리 사회에서 책에 나오는 모범적인 리더는 많지 않았다. 무임승차한 리더는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이 협력하게 도와주는 것보다는 와해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의심하게 되고, 때로는 신뢰를 보이지 않는다. 대기업를 이끄는 리더가 보여주는 힘, 그것이 갑질로 이어지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팀워크,존중, 학습, 지속적 햐상,고객 집중을 해야 하는 리더가 도리어 그것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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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챌린지 - 6판
제임스 M.쿠제스.배리 Z.포스너 지음, 정재창 옮김 / 이담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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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거창하고 원대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춰보면, 진정한 리더십은 일상의 순간에, 어디에서나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스스로 원하는 유형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맞게 됩니다. 우리 각자는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 선택을 합니다. 리더십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도, 당신이 있는 곳에서도 존재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당신은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P316)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거창하고 원대한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리더의 이상적인 모습을 반복적으로 내세우기 때문이다. 애플의 스티브잡스, MS의 빌게이츠, 조선의 이순신 장군과 같은 리더를 가장 먼저 떠올리면서 그들을 롤모델로 삼거나 목표로 잡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리더는 언제나 어디에서든지 존재하며, 그들은 조직의 공통적인 목표 달성을 도와준다. 리더의 조건은 무엇이며, 리더십의 실체를 들여다 보고 있다. 이 책은 리더와 리더십에 관한 고전 책이며, 1987년에 출간한 이해 6번째 개정판이 나왔다. 리더가 갖춰야 하는 자질은 무엇이며, 그들은 무엇을 지향하는지, 꼼꼬하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리더의 존재 이유는 조직의 공동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리더는 조직이 만들어지면, 그 조직 내에서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그 안에서 조직의 공통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성과를 추구하기 위해 협력하고 상호 보완 관계를 맺으며, 조직 구성원들을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유능한 리더란 조직 구성원들이 리더를 모면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으며, 리더는 그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준다. 여기서 리더가 추구하는 미래의 모습은 저 먼 미래가 아닌 바로 앞에 조직 구성원이 달성할 수 있는 , 달성 가능한 미래이다.그들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과 마주하면서 그들에게서 피드백을 얻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고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 책에는 모범적인 리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리더는 모험과 탐험을 즐기지만 그 가운데서도 조직 구성원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지, 문제를 만드는 리더가 되면 곤란하다. 


리더에겐 리더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리더의 철학은 조직의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고, 눈에 보여지는 철학이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의 차이는 조직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몰입하는지 결정된다. 리더의 철학이 흔들리고 일관성이 없으면, 조직의 구성원은 리더에게 신뢰감을 보이지 않고 함께 흔들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리더의 리더십은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리더의 성향에 따라 구성원의 역량과 자신감이 달라지고, 그것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사회에서 리더의 모습을 들여다 보았다. 공교롭게도 우리 사회에서 책에 나오는 모범적인 리더는 많지 않았다. 무임승차한 리더는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이 협력하게 도와주는 것보다는 와해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의심하게 되고, 때로는 신뢰를 보이지 않는다. 대기업를 이끄는 리더가 보여주는 힘, 그것이 갑질로 이어지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팀워크,존중, 학습, 지속적 햐상,고객 집중을 해야 하는 리더가 도리어 그것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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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위고 튼튼한 나무 27
베르트랑 상티니 지음, 박선주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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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 로맹 그리몽과 소설가 엘렌 그리몽 사이에 태어난 위고는 12살이다. 공동묘지가 있는 곳 가까운 도르베유 지방에 집을 사서 살고 있는 위고네 집안은 소서가였던 엘렌이 쓴 청소년 소설 <호기심 많은 오라스의 세계의 눈>이 대박이 나면서 아빠는 본업이었던 식물학자의 직업을 내려 놓고 멸종식물을 연구하게 된다.


세사람이 사는 곳 가까운 곳에 갑자기 어떤 일이 발생하였고, 아빠 로맹은 멸종식물 연구를 하는데 큰 위기가 나타나게 된다. 자신이 사는 곳 근처 몽리아르에 석유가 묻혀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멸종식물로 알려진 시포 마타도르가 다시 사라질 운명에 놓여지게 된다. 식물을 먼저 생가하는 로맹과 석유시추로 돈을 벌려는 기업 간의 줄다리기, 그 안에서 위고는 괴한의 습격을 바게 되고, 죽음을 맞이 하게 되었다.


위고는 죽었다.그리고 공동묘지에 묻혀 있었던 영혼들과 소통하게 된다. 좀비가 되었던 그들과 위고에게 놓여진 삶, 위고는 죽었지만 죽은 게 아니었다. 도플갱어였으며, 다시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났다. 로맹은 멸종식물이 잇느 곳을  '생테 자연 보존 지구'로 선정해 석유 시추를 막으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앟았다. 주변에 위고 가족의 행동을 탐탁치 않은 사람들이 잇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위도의 아빠 로맹에게는 쌍둥이 형제가 잇었고, 위고는 괴한의 습격을 받고 죽은 뒤 아빠와 똑같은 쌍둥이 삼촌 오스카와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들을 찾게 된다. 진실을 감추려는 이와 진실을 드러내고자 하는 이들, 그 이야기가 소설 속에 펼쳐지고 있으며, 환상적이면서 신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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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어른 여자 - 워라밸, 소확행, 휘게의 삶을 꿈꾸는 20대 여성들에게
박미이 지음 / 라온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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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소확행,워라벨,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그 때의 유행을 들여다 보게 된다. 의미 불분명한 단어의 나열, 그 단어에 대해 아는 사람보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우리가 쓰는 단어조차 불분명해지고, 유행에 따라 변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내 주변 사람들의 의식은 그 변화에 역행한다. 과거의 습관과 문화, 삶의 양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남들이 잘 되는 것에 질투하고, 간섭하고 분석한다. 그 사람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간섭하는게 아닌 그 사람이 나와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간섭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 꿈을 가지고 도전하고, 그것이 성공하면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실패하면, 내 말을 안들어서 실패한 거라는 얼렁 뚱땅 자기 합리화를 하게 된다. 이런 우리의 모습들을 20대 청춘에겐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고, 꿈조차 꾸지 못하며 방황하기도 한다.


저자 박미이는 그런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었다. 스펙과 대기업에 목매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아무리 잘 해도 인 서울에 들어가기 힘들고 토익 900점을 넘기 힘는 세상에서 눈을 돌려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그것은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미칠 수 있는 분야였다. 포르투갈에서 본 빵가게를 보고 빵에 빠지게 된 박미이씨는 한구에 돌아와 빵에 관련한 일을 시작하게 된다. 뚜레쥬르 마케팅 팀에 입사하고, 빵 기획부터 출시, 마케팅, 홍보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었던 건 이런 이유였다. 생각을 바꾸니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된다. 남다른 선택에서 스스로 물러나지 않았고,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게 된다.


박미이씨의 남다른 노력은 그냥 된 것은 아니었다. 남들처럼 하면 남들과 똑같아지는 세상에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나갔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장점과 강점을 찾아냈다. 사람들은 자기를 가장 잘 아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나 자신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걸 알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 내가 해야 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나서 주변 사람들을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 내가 가는 길이 정답이 될 수 있고, 때로는 험난한 길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험난한 길도 감수할 수 있었던 건 자신의 꿈의 실체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남다른 노력을 들여다 보면 그녀의 성실함과 꾸준함도 보여진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내려 놓아야 하는 것과 가져야 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내 삶게 끼어 들어서 간섭하는 사람들, 나를 흔드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요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그들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거다. 내가 가진 자존감을 무너뜨리려는 사람들보다 내 자존감을 채워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그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좋은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것이 박미이씨가 말하는 '멋진 어른 여자'의 비결이며, 꿈을 키워 나가는 또다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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