ビジネスリ-ダ-のための「貞觀政要」講義:東洋思想の古典に學ぶ、長く續く組織づくりの要諦 (單行本(ソフトカバ-))
田口 佳史 / 光文社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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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은 탐욕스러운 존재이다. 때때로 '이것을 가지고 싶다!' 는 강렬한 충동에 사로잡힌다면 '지금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다?'리며 탐욕스러운 자신을 경계하라.

2.큰 사업(새로운 궁전을 짓는 일 등) 을 시작할 때는 일단 멈춰 서서 '함부로 백성을 혹사하지 말고 조금 쉬도록 해야겠다' 고 생각하라.

3.자기 힘을 과신한 나머지,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자기 실력을 겸허히 따져보고 자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4.노자가 이르기를 , 강과 바다가 모든 골짜기의 왕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아래로 흐르기 때문이라고 했듯이, 다른 사람 위에 서고자 한다면 큰 바다는 수많은 개울물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떠올리고, 반드시 겸허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5.사냥할 때는 사냥감이 막다른 길로 몰리지 않도록, 세방향에서 공격하여 도망갈 길을 내어 준다. 이것이 한도(限度)라는 것이다. 놀고 싶을 때도 한도를 분별하라.

6.나태해진 것 같다면, 어떤 일이든 귀찮아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했던 초창기를 떠올리며, 끝까지 해내야 겠다고 새롭게 결의를 다져라.

7.자신의 눈과 귀가 닫혀 있는지 걱정이 된다면, 아랫사람의 말을 허심탄회하게 잘 들으려고 노력하라.

8.주위 사람에게 좋지 않은 말을 들을까 걱정이 된다면,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하고 악을 멀리하라.

9.아무리 기쁘다고 해도 함부로 상을 내려서는 안 된다. 부하를 공정하게 평가하라.

10.부하에게 징계를 줄 때는 심하게 분노한 나머지 과도하게 무거운 벌을 내리지 마라.(p40~p45)


십사구덕 중 '십사'의 가르침이다. 이 책은 당나라 태종 즉 우리에게 이세민으로 알려진 인물의 삶을 풀어간다. 20여년간 당나라의 치세를 보여줬던 당 태종은 백성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기하였으며, 1000년이 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당 태종 이세민은 우리의 역사와 연관되어 있다. 사극에 고구려와 당나라의 대결에서 고구려 원정으로 인해 당나라 태종의 위신이 깍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고구려 원정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군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고, 백성들을 위해 어떤 군주가 되어야 하는지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남다른 리더로서의 모습은 지금 현재 우리에게도 의미있는 가치가 되고 있으며,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은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하나의 모범 사례이다.


정관정요에서 정관은 당태종 임금때의 연호이다. 그의 업적은 후대에 기록되었고, 50년 뒤 오긍에 의해서 '정관정요'라는 책 한권이 남겨지게 된다. 정관정요에는 당 태종의 삶 뿐만 아니라 당태종의 충신 위징의 역할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실 위징과 당태종은 서로 적이었다. 위징은 당 태종의 형의 신하였고, 적대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형과 이세민의 권력 싸움에서 이세민이 이기게 되었고, 당태종은 위징을 자기 사람으로 포섭하게 된다. 여기서 위징과 당태종의 관계를 엿보면 군주가 되기 위해선 자신과 함께하는 신하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위징을 포섭하면서 당태종은 위징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신하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인재를 아끼는 당태종의 마음가짐이 없었다면 위징은 당태종의 신하가 되기는 힘들었을 거다. 당태종의 선택은 옳은 결정이었고, 당태종이 흔들리거나 위기에 빠질 때 위징은 쓴소리를 하면서 당태종의 마음을 다잡았다. 서로 상호관계를 맺으면서 군신관계였지만 당태종은 위징을 아꼈으며, 위징은 충성스러운 신하로서 당태종에게 충성심을 보여주게 된다. 이런 관계는 당태종이 죽을 때까지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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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관정요 강의
타구치 요시후미 지음, 송은애 옮김 / 미래의창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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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은 탐욕스러운 존재이다. 때때로 '이것을 가지고 싶다!' 는 강렬한 충동에 사로잡힌다면 '지금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다?'리며 탐욕스러운 자신을 경계하라.

2.큰 사업(새로운 궁전을 짓는 일 등) 을 시작할 때는 일단 멈춰 서서 '함부로 백성을 혹사하지 말고 조금 쉬도록 해야겠다' 고 생각하라.

3.자기 힘을 과신한 나머지,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자기 실력을 겸허히 따져보고 자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4.노자가 이르기를 , 강과 바다가 모든 골짜기의 왕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아래로 흐르기 때문이라고 했듯이, 다른 사람 위에 서고자 한다면 큰 바다는 수많은 개울물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떠올리고, 반드시 겸허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5.사냥할 때는 사냥감이 막다른 길로 몰리지 않도록, 세방향에서 공격하여 도망갈 길을 내어 준다. 이것이 한도(限度)라는 것이다. 놀고 싶을 때도 한도를 분별하라.

6.나태해진 것 같다면, 어떤 일이든 귀찮아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했던 초창기를 떠올리며, 끝까지 해내야 겠다고 새롭게 결의를 다져라.

7.자신의 눈과 귀가 닫혀 있는지 걱정이 된다면, 아랫사람의 말을 허심탄회하게 잘 들으려고 노력하라.

8.주위 사람에게 좋지 않은 말을 들을까 걱정이 된다면,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하고 악을 멀리하라.

9.아무리 기쁘다고 해도 함부로 상을 내려서는 안 된다. 부하를 공정하게 평가하라.

10.부하에게 징계를 줄 때는 심하게 분노한 나머지 과도하게 무거운 벌을 내리지 마라.(p40~p45)


십사구덕 중 '십사'의 가르침이다. 이 책은 당나라 태종 즉 우리에게 이세민으로 알려진 인물의 삶을 풀어간다. 20여년간 당나라의 치세를 보여줬던 당 태종은 백성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기하였으며, 1000년이 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당 태종 이세민은 우리의 역사와 연관되어 있다. 사극에 고구려와 당나라의 대결에서 고구려 원정으로 인해 당나라 태종의 위신이 깍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고구려 원정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군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고, 백성들을 위해 어떤 군주가 되어야 하는지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남다른 리더로서의 모습은 지금 현재 우리에게도 의미있는 가치가 되고 있으며,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은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하나의 모범 사례이다.


정관정요에서 정관은 당태종 임금때의 연호이다. 그의 업적은 후대에 기록되었고, 50년 뒤 오긍에 의해서 '정관정요'라는 책 한권이 남겨지게 된다. 정관정요에는 당 태종의 삶 뿐만 아니라 당태종의 충신 위징의 역할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실 위징과 당태종은 서로 적이었다. 위징은 당 태종의 형의 신하였고, 적대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형과 이세민의 권력 싸움에서 이세민이 이기게 되었고, 당태종은 위징을 자기 사람으로 포섭하게 된다. 여기서 위징과 당태종의 관계를 엿보면 군주가 되기 위해선 자신과 함께하는 신하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위징을 포섭하면서 당태종은 위징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신하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인재를 아끼는 당태종의 마음가짐이 없었다면 위징은 당태종의 신하가 되기는 힘들었을 거다. 당태종의 선택은 옳은 결정이었고, 당태종이 흔들리거나 위기에 빠질 때 위징은 쓴소리를 하면서 당태종의 마음을 다잡았다. 서로 상호관계를 맺으면서 군신관계였지만 당태종은 위징을 아꼈으며, 위징은 충성스러운 신하로서 당태종에게 충성심을 보여주게 된다. 이런 관계는 당태종이 죽을 때까지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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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병의 모험 -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4
앨리슨 인치스 지음, 피트 화이트헤드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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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귀가 따갑게 들은 말이 있다.'기름 한 방울 나지 않은 대한민국' 이다. 대한민국에는 기름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수출에 목 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지식 경제를 지금까지 추구해 왔다. 중동이나 미국, 러시아, 중국과 같은 자원이 많은 나라에서 우리에게 없는 것을 얻기 위해선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그들에게 제공해야 했다. 석유를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이 생기면서 석유를 활용해 우리는 자동차를 굴릴 수 있었고, 도로에 아스팔트를 깔 수 있게 되었다. 플라스틱은 석유에서 나온 또다른 발명품이다. 플라스틱은 우리 삶을 너무나 많이 바꿔 놓았고, 편리한 삶을 살게 해주었다. 40년전 우리가 생각했던 그 때의 삶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귀한 플라스틱 제품은 천한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유리 병에 우유를 담았고, 모든 걸 재활용 가능항 것들에 담았던 과거의 모습은 이제 역사가 되었고 잊혀지게 된다.


이제 우리에게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꼭 알고 있어야 한다. 얼마전 중국이 재활용 쓰레기를 안 받아들인다 해서 서울 곳곳에 아파트 전쟁이 난 것처럼 말이다. 쓰고 버리는 게 당연한 일상들, 경제를 우선하다 보니 우리 삶 곳곳에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 쓰레기의 대부분이 석유 제품이고, 그중에서 플라스틱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는 건 어쩌면 플라스틱으로 인해 생겨난 게 아닐까 싶다. 책에는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일상 속에서 어떻게 쓰여지는지 그림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플라스틱 제품을 안 쓰는 게 아니라 잘 쓰는 거다. 인간이 만든 발명품을 우리는 잘 쓰지 못하고 남용하게 된다. 재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걸 우리는 망각하고 있다.태평양 저 어딘가에 플라스틱 섬이 있으며, 서해안 작은 도서 마을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재활용은 어떻게 화고 환경은 어떻게 보존해야 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교훈 가득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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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꽃시
김용택 엮음 / 마음서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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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려서 몰래 공민학교에 갔다가 

받아온 입학원서에
친정어머니는 여자가 무슨 공부냐고
호미를 들고 쫒아와서 그만뒀다. (P28)

그 땐 그랬다. 여자는 공부하면 안 되었다. 차별이 당연하였고, 가난 속에서 여성은 모든 것에 차별 받았다. 배움에 잇어서 집안의 장남이 우선이었고, 아들이 먼져였다. 딸에게 공부는 사치였다.


주소도 몰랐고 버스를 탈 줄도 몰랐다
편지를 쓸 줄도 보낼 줄도 몰랐다
외면하고 내치는 엄마의 마음도 몰랐다
내쳐진 1년 남짓 엄마의 부고를 들었다.
장례식에 갈 줄도 가야 하는지도 몰랐다.(P55)


가난은 되물림 되었다. 배우지 못해서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다. 무시 당하지 않으려고, 배우지 못한 걸 티내지 않으려고 세상 사람들과 거리를 두게 된다. 하물며 자식들과 거리를 두려 하는 어미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글자를 모르기에 주소를 쓸 수 없었고, 이름도 쓸 수 없었다. 버스를 탈 수 없었고 여행을 떠날 수 없었다. 아리고, 슬펐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내일은 나도 쪽지 붙여볼란다.
"며늘아,너도 숙도하렴
그리고 사랑해" 라고...(P63)


네 살 다섯 살 먹더니
자꾸만 뭣을 물어싼다
"왜요?" "왜 그러는데요"
"할머니 ,동화책 읽어 주세요." (P71)


눈이 있어도 볼 수 없어
혼자서는 어딜 가본적이 없었어요.

글을 배우고 익히던 중
강원도 홍천에 다녀올 일이 생겼지요

평택에서 수원,수원에서 홍천
홍찬에서도 한참을 더 들어가야 하는 곳

혼자서 잘 찾아갈 수 있을까?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건 아닐까?(P110)


한글을 알게 되면 당연한 것이 한글을 모르면 당연하지 않게 된다. 손주가 물어봐도 꿀먹은 벙어리 신세가 되어야 했고, 동화책을 읽어주지 못했다. 여행을 가고 싶어도 글을 몰랐기에 혼자서 여행을 떠나지 못했다. 낯설고 두렵고 창피하다는 걸 , 글자를 모르는 할머니들은 피부로 절감하게 된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고 달라지고 바쁜데, 자신은 멈춰 있다. 글을 배우고 싶어도 배울 곳이 없었고, 글을 몰라서 사기를 당해도 누군가에게 하소연 할 수 없었다. 은행에 가서 돈을 찾고 싶어도 글을 오르기 때문에 불편하였다. 하지만 이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글을 모르는게 창피해 한글 교실에 가는 걸 며느리에게 꽁꽁 감춰야 했던 그 순간, 하지만 들켜 버렸고,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동시가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다. 나의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였다. 글을 몰라서 10분 거리의 이웃 동네에 버스를 타 본 적이 없었고, 항상 어디서나 두 발로 걸어다녔다. 어쩌면 할어버지에 대한 기억이 쇠심줄과 같은 고집을 느꼈던 건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었다. 아는 것이 전부였고, 모르는 것은 틀렸다 생각하였던 지난 날, 가난해서 공부하지 못했고, 배우지 못해 한 평생 후회하면서 살아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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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KEEP!T 블록체인 상식사전 : 블록체인 입문을 위한, 엄선된 필수 용어사전
keepit / 솔앤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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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자책으로 나왔고, 말그대로 사전이다. 보편적으로 사전 하면 가나다 순,ABC 순으로 나오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소주제에 따라 블록체인과 관련된 용어들을 소개하고 있다.블록체인과 관련한 책들을 보면 나오는 단어들, 블록체인, 비트코인 뿐 아니라 그것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채워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딱딱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관한 책들을 접해 온 사람들,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전자책이며, 비트코인의 동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우리에게 블록체인보다는 비트코인이 더 잘 알려져 있다. 미디어의 영향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투자, 투기와 관련 있었다. 더 나아가 비트코인이 김치 프리미엄을 타면서, 한국인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으며, 투자라는 명목하에 돈이 비트코인 시장으로 흘러가고 있다. 여기서 비트코인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에 의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며, 투명성, 개방성, 무결성, 비가역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익명성까지 보장 맏는데, 공교롭게도 비트코인의 장점보다 단점이 더 부각되고 있는 상태이다. 비트코인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거래 문제, 해킹이나 도난문제로 비트코인 투자자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장래에 대한 어두움도 비추고 있다.


비트코인 시장이 미국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면 거기에 대항마로 나타난 비트코인 캐쉬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비트코인의 잔점을 보완하고 채굴 과정에서의 난이도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비트코인 캐쉬는 중국인에 최적화된 기술이기에 중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었다. 여기서 플래시 크래시가 나오는데, 이 용어는 비트코인 거래에서 비트코인 단가가 급하락하는 상태를 말한다. 주식 시장에서 주식이 갑자기 급등하거나 급하랑 할 때 주식시장을 잠시 멈춤으로서 숨고르기 하는데., 비트코인 거래소에서는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 투자자를 망연자실하게 만드는 경우도 더러 존재한다


비트코인이 있으면 , 알트코인이 있다. 알트 코인의 대표적인 주자로 이더리움이 있고, 리플,이오스, 라이트 코스가 있다. 책에는 알트코인의 종류 뿐 아니라 각각의 코인을 만든 사람과 그 특징이 자세히 나오고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보게 되는 건 아무래도 비트코인과 관련한 사건들이 아닐까 싶다. 국내에도 비트코인 거래와 관련해 여러차례 사고가 발생하였고, 비트코인 거래소는 거래소를 폐쇄하고 다시 오픈 한 경우가 종종 있다. 야피존이 그 대표적인 경우이며, 야피존은 유빗으로 이름 바꿔 비트코인 거래소로서 재시적하고 있으며,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 시장을 관리 감독하고 있으며, 제도권 하에 편입시키려 한다. 해외에서는 마운드곡스 사건이 있으며, 80만 비트코인이 도난 당하기 전까지 비트코인 거래소 내부의 보안문제를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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