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경영병법 - 21세기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경영 전략 32
스즈키 히로키 지음, 이현욱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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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강자'로 생각한다.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타자를 지배한다.)
자신을 '약자'로 생각한다. (문제를 우회해 타자에게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낸다.(p65)


하지만 쇠사슬 구조에서는 가장 약항 고리가 성능을 결정한다. 자신의 싸움에 집중한 이에야스는 가장 약한 고리를 알아본 노련한 히데요시의 전략에 덧없이 무너지고 만다.(p135)


'합습 우위의 경영'의 저자 나와 다카시는 불확실한 시대에는 '경쟁우위'가 아니라 '학습 우위'가 무기가 된다고 했다. 실천에서 피드백을 얻고 그 결과를 보고 다음 계획ㄷ을 실시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p143)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나애게 어떤 도움이 되고,나는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나에게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승리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면, 상당히 복잡한 셈법이 요구된다. 특히 승자의 법칙을 읽으려는 목적은 내가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다면, 승자로서 내가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 책을 읽을 것이며, 상대방보다 열세라면, 나는 전략을 바꿔서 승자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갖춰 나갈 것이다. 특히 약자가 강자에게 이길 수 있는 것은 내가 스스로 유리한 쪽을 선점하는 것이다. 베트남 전쟁에서 베트남 사람들이 미국과 유엔을 상대로 승리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형적으로 유리한 곳을 선점했지 때문이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불확실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불확실하다면 경쟁에서 우위에 서는 전략은 먹혀들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승자라 하더라도 패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학습을 무기로 삼는다면, 내가 승자의 위치에 놓여지면, 승자로서 자신의 위치를 지킬 것이고, 패자라면, 학습을 무기 삼아서 승자의 위치에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결국은 타이밍이다. 한순간의 타이밍과 선택이 승자가 될 수 있고, 패자가 될 수 있다. 같은 병법서를 읽는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이 요구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절대적으로 약세인 사람이 승자가 되기 위해서 강자가 취하는 전략을 취한다면 승자가 될 확률은 점점 더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취하고, 적재적소에 써먹을 수 있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승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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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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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 Chi is about how you balance , how you work ,like a competition. 
People say when I compete with eBay, they say,"You hate eBay." 
태극권은 당신이 균형을 이루는 방법, 일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마치 시합처럼요.내가 이베이와 경쟁할 때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들은 "당신은 이베이를 싫어하는군요."라고 말해요.(p31)


they never let us feel in any way that we were victims. As a matter of fact, they always said,"when you consider yourself a victim, you've lost control."
그들은 어떤 식으로든 우리가 피해자였다고 느끼게 두지 않았어요. 사실은 그들은 말했습니다."너 자신을 피해자라고 여길 때, 너는 통제력을 잃고 만 거야, 그러니 , 결코 너 자신을 피해자라고 여기지 말렴."(p163)


두개의 문장은 잭마와 콘돌리자 라이스가 쓴 명언이다. 잭 마는 알리바라를 창립한 마윈이며, 중국의 대표적인 기업 알라바바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어갔다. 그의 남다른 역량에는 그의 남다른 통찰력 뿐 아니라, 자신이 쌓아온 삶의 철학이 녹여있다. 특히 중국의 고유 무술 태극권을 연마해왔던 알리바바의 마윈은 태극권이 가지는 우수함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그가 그동안 꾸준히 태극권을 연마할 수 있었던 밑바탕에는 기업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 태극권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균형이다. 


미국에는 두 명의 유명한 흑인이 있다. 첫번째는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이며, 두번째는 미국의 제 66대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이다. 특히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 사회에서 흑인 여성으로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여느 사람들과 다른 가치관이 숨어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면,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순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며, 자신을 높여 나갈 수 있다. 그녀의 이런 생각은 흑인 여성들 뿐만 아니마 수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걸 시사하고 있다. 자신의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그 사람은 스스로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순간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 수 있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지 못한다.그러나 스스로 피해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사람들과 동등해질 수 있고, 불평등한 세상에서 ,기울어진 세상에서 자신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그것이 스스로 변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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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평전
송우혜 지음 / 푸른역사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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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941.11.20)


2017년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시인 윤동주에 대한 부각은 우리 스스로 많은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저항시인이면서, 서정시를 써내려갔던 윤동주 시인은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던 그 시점에 태어나 ,일본의 항복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서른살이 되기도 전에 일본에서 예기치 않은 이유로 세상을 따낫으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그의 죽음이 현재하고 있습니다. 그가 세상에 남겨 놓은 시들은 우리 스스로 부끄러움과 만나게 되고, 나라를 빼앗긴 설움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나라를 잃어버린, 주권이 상실된 조국의 현재 모습을 시를 통해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동주 평전>을 쓴 송우혜님은 사학자이면서, 시인 윤동주의 조카입니다. 윤동주의 고종사촌 송몽규는 익히 알고 있듯이 윤동주와 비슷한 삶을 살아왔으며, 안타깝게도 같은 해에 세상을 떠나는 불운과 마주하게 됩니다. 두 사람의 운명은 동시대에 살았던 문익환 목사와는 다른 삶을 선택하였으며,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는 윤동주가 살았던 시기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이후의 시기로 나뉠 수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죽는 것보다 부끄러워 했던 시인 윤동주는 비폭력을 주창하였던 간디가 추구했던 강한 메시지를 되세기게 하며,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사람의 인생은 단순히 우리가 생각해왔던 그대로, 예측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윤동주의 삶과 그 주변의 사회적인 환경, 시인 윤동주의 주변 사람들이 시인 윤동주의 삶을 구상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시인 윤동주와 윤동주의 고종사촌 송몽규, 내성적이며, 조용조용하였던 윤동주와 남자다움을 내포하였던 송몽규는 보여지는 그대로 서로 다른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북간도에서 태어나 , 북간도의 명동이 아닌 서울 서소문으로 이동하면서 윤동주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본다면, 우리의 삶의 동선과 겹쳐집니다. 일본 동경에 유학하기 위해서 창시개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시대적 상황,그로 인해 뒤따를 수 밖에 없었던 부끄러움에 대해서, 시인 윤동주께서 남겨놓은 참회록은 나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나에게 주어진 삶을 반성하게 됩니다.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시인 윤동주는 30년이 채 안되는 짧은 인생을 살아왔지만, 그 삶이 후대에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유를 시인 윤동주의 시세계를 통해서 그의 내밀한 서정적인 가치관에서 느끼며, 그것이 우리에게 큰 울림을 가져오는 것은 무엇인지, 시인 윤동주는 우리에게 나라를 잃어버린 설움을, 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자 하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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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시선 K-포엣 시리즈 6
김현 지음, 전승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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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현이 추구하는 시는 어려움이다. 그 어려움이란 언어의 다의성을 극대화하여 사람들에게 다양한 해석을 창조하게 만든다. 시에 있어서 해석이란 무엇일까, 나의 경험에 따라서 해석은 달라질 수 있고, 그것은 오류와 왜곡은 필연적으로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쉬운 시와 어려운 시의 차이는 바로 독자들의 다양한 해석을 허용하느냐 허용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 아닌지, 김현 시선을 통해서 시인 김현이 추구하는 시상을 따라가 볼 수 있게 되었다.


시 <고백의 방향> . 시인의 시의 특징은 계절이 등장하고 , 시간이 등장한다. 계절과 시간은 지극히 자연에 가깝다. 삶과 죽음도 자연에 가까운 특징을 지니게 된다. 인간은 그런 자연에 가까운 것들을 망가뜨려 놓는다. 고백의 방향 속에는 여름과 겨울을 전면에 내놓고 있으며, 가을은 터널 속에 숨겨죽음에서 멀어질려고 발버둥 치는 행위는 인위적이면서 자연에서 멀어지는 파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터널이 가을이요, 가을이 터널이다. 어쩌면 가을은 터널 속에 자동차가 휙휙 지나가는 것처럼 우리에게 금방 찾아왔다가 금방 사라지는 계절은 아니런지, 자연이 샘솟는 여름과 자연이 숨죽이는 겨울을 대비시켜 놓은 시였다.


시 <이클립스>는 독특하다. 흰돌과 검은 돌을 등장시켜 놓고 있다. 흰돌과 검은돌은 시적인 표현으로 보자만 이분법적인 요소들을 내포하고 있다. 참과 거짓,진실과 배신, 소년과 소녀,이런한 수많은 이분법적인 요소들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지배하고 있다. 시냇물 속에 잠겨 있는 하얀돌은 소년이 던진 검은 돌로 인해 강물이 이지러지게 되고, 흰돌과 검은 돌의 경계선에서 '소년이 소년의 아름다운 얼굴에 손지검하고'라는 표현을 씀으로서 우리가 흰돌과 검은돌이 만나는 그 순간을 상상하게 된다. 그 상상의 나래를 펼침으로서 나만의 독특한 시상을 온전히 간직할 수 있으며, 그 시상이 김현 시인이 추구하는 시상과 일치 하지 않을 수 있는 폭넓은 허용을 허용하고 있다. 


<자연에 가까운 가슴>은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땅,물, 마음, 바람은 자연이다. 자연이 선물해 준 사물들로 인해서 인간의 감정은 요동치게 되고, 때로는 평온함을 유지하게 된다.자연 속에서 생명은 그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오만하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생명이 아님에도 신적인 가치를 스스로 부여받앗다고 착각하면서 살아간다. 생명에 가치를 매기고 숫자를 매기고, 그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한다. 그럼으로서 인간은 점점 더 자연에서 멀어지게 된다. 눈물이 사라지고, 사과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인간들의 공통된 자화상은 어쩌면 자연과 멀어짐으로서 불행의 씨앗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건 아닌지, 김현의 시를 통해서 그의 시상과 마주하면서 나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의 시를 통해 부끄러움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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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タ分析の力 因果關係に迫る思考法 (光文社新書) (新書)
伊藤 公一朗 / 光文社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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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만 해도 과학은 과학자에게, 수학은 수학자에게, 경제는 졍제학자에게, 법률은 변호사, 판사,검사에게 물어보는 게 정상이었다. 그것이 우리 사회 시스템 안에 존재하는 전문가에 대해 존중하는 것이며, 관례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융합과 통섭, 더 나아가 어떤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그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기업이나 정치에 있어서 높은 자리에 잇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선택하고, 결정하고, 판단하는데 잇어서 그 분야에 대해 정통해야 하는게 지금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지도자의 자질이다. 그렇다면 제4차산업혁명을 앞두고 지도자에게 필요한 또다른 자질은 무엇이냐 하면, 빅데이터 전문가이다. 여기서 빅데이터 전문가란 텀퓨터에 댜한 햐박한 지식과 통계에 대한 정보들을 아는 것이며, 그것을 알고 잇다면 새로운 정책을 내 놓는데 있어서 큰 오류를 범하지 않게 되고,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데이터 전문가로서 입문서이다. 수학에서 항상 부딪치는 수학적인 계산 없이 데이터 분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대학 전공에 준하는 지적인 교양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빅데이터 전문가는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꿔 나가고, 실제로 빅데이터 전문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된다.더 나아가 그들은 우리 사회 안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예측하고 분석하고, 새로운 결과를 내 놓게 된다.


책에는 인과 관계, 상관관계,RCT(무작위비교시행),RD디자인,집군분석,패널 데이터 분석, 자연 실험 기법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제일 먼저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는 익히 들어와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1=2 라는 결과를 도출할 때 1과 1이 더하면 2라는 결과가 도출되고, 그것을 원인과 결과의 관계, 즉 인과관계라 부른다. 상관관계란 2라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분석해 보니,1과 1을 더했더니 2가 나올 수 있다고 역으로 분석하는 기법이다. 대체로 사람들은 이 두가지를 애매하게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데,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상관관계를 인과관계인양 둔갑해서 책을 소개한다. 즉 누군가 어떤 분야에 대해 성공비결을 분석하였더니 이런 원인이 나오더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상관관계이며, 실제로 상관관계를 소개한 책들을 그대로 실천한다고 해서 그들처럼 부자가 될 수 있다고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건 상관관계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이며 수많은 변수들을 모두 다 생각하지 않고 데이터 분석을 하기 때문이다.


인과관계와 상관관계가 가지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RCT 기법, RD 디자인,집군 분석,패널 데이터 분석, 자연실험 기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정부가 어떤 정책을 시행할 때 발생하는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위한 도구로서 존재하고 있다. 즉 문재인 정부에서 최저 임금을 올리면 어떤 결과가 도출되고, 그 결과로 인한 부작용은 무엇인지 예측할 수 있다면, 그 부작용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보완장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즉 데이터 분석은 한 나라의 지도자나 기업의 CEO에게 필수적인 자질이 된다. 데이터 분석에 실패하게 되면, 예측에 있어서 오류를 잉태하게 되고, 기업은 기업 수익률 악화, 정부는 세금 낭비와 같은 문제점을 낳게 된며, 실제로 자신이 의도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어 냄으로서 신뢰를 잃어버리는 문제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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