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s. 敎科書が讀めない子どもたち (單行本)
아라이 노리코 지음 / 東洋經濟新報社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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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서서히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인간이 변화를 주도하고 잇으며, 인간은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을 해결할려고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돈을 가지고 싶은 마음은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려는 마음에서 잉태하고 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고 싶은 이유는 인간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 하기 때문이다. 상상으로 존재했던 ai 와 로봇을 인간이 이제 현실로 바꿔 놓으려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딥러닝과 빅데이터, 알고리즘이 결합된 알파고가 나타남으로서 우리는 새로운 관점과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한편 우리 스스로 두려움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 지금의 변화는 우리에게 기회로 인식하기 보다는 위기로 인식하는 경우가 더 크다. 살아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생각은 우리 스스로 삶의 끈을 놓지 못하는 또다른 이유가 된다.


이 책은 바로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해서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미래의 변화상을 제시하고 있다. 도쿄 대학을 입학시키려 하는 '도로보군 프로젝트'를 주도해 온 저자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남다른 식견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일을 주도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개발한 인공지능 도로보군에 대해서 일본의 유수한 대학교에서 하위 80 퍼센트 어느 대학이나 입학할 수 있는 지적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도로보군이 점점 더 정교해지면, 도쿄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변화는 일자리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과거 타자기를 활용한 타이피스트는 이제 사라지고 없으며, 새로운 변화 속에서 그들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일반인의 기준으로 보자면 그것은 기회가 되기 보다느 위로 인식하게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일자리를 인공지능과 로봇이 결합된 그 무언가가 대신할 수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위협은 상상 그 이상이다. 특히 책에는 소멸될 가능성이 높은 일자리와 그렇지 않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놓은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 사람과 접촉을 꺼려하는 인간들의 삶의 방식이 로봇과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스며드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그건 과거에 인간과 인간이 접촉하고 대화하는 것이 일상적으로 이뤄졌던 우리의 삶의 패턴이 사라지고, 사람과 마주치지 않더라도 스스로 무언가를 셀프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나타난 변화였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이자 능력,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인식하기 위해서다. 인공지능은 암기력과 수리력은 인간보다 월등히 앞서 나가고 있다. 그건 인간이 그동안 높은 지위를 누렸던 '사' 로 끝나는 직업들이 점점 더 사라진다는 걸 의미한다. 달달 외워서 그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말하는 그들의 직업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앞에서 경쟁력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반면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문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은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 바로 인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종이 바로 그런 대표적인 예이며, 내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를 만나게 되면 마주하는 변화들이다. 그런 것들이 책 곳곳에 소개되고 있으며,우리는 이 변화 속에서 수동적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인가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시간이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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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 - 인공지능 시대를 위한 교육 혁명
아라이 노리코 지음, 김정환 옮김, 정지훈 감수 / 해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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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서서히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인간이 변화를 주도하고 잇으며, 인간은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을 해결할려고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돈을 가지고 싶은 마음은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려는 마음에서 잉태하고 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고 싶은 이유는 인간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 하기 때문이다. 상상으로 존재했던 ai 와 로봇을 인간이 이제 현실로 바꿔 놓으려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딥러닝과 빅데이터, 알고리즘이 결합된 알파고가 나타남으로서 우리는 새로운 관점과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한편 우리 스스로 두려움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 지금의 변화는 우리에게 기회로 인식하기 보다는 위기로 인식하는 경우가 더 크다. 살아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생각은 우리 스스로 삶의 끈을 놓지 못하는 또다른 이유가 된다.


이 책은 바로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해서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미래의 변화상을 제시하고 있다. 도쿄 대학을 입학시키려 하는 '도로보군 프로젝트'를 주도해 온 저자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남다른 식견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일을 주도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개발한 인공지능 도로보군에 대해서 일본의 유수한 대학교에서 하위 80 퍼센트 어느 대학이나 입학할 수 있는 지적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도로보군이 점점 더 정교해지면, 도쿄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변화는 일자리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과거 타자기를 활용한 타이피스트는 이제 사라지고 없으며, 새로운 변화 속에서 그들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일반인의 기준으로 보자면 그것은 기회가 되기 보다느 위로 인식하게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일자리를 인공지능과 로봇이 결합된 그 무언가가 대신할 수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위협은 상상 그 이상이다. 특히 책에는 소멸될 가능성이 높은 일자리와 그렇지 않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놓은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 사람과 접촉을 꺼려하는 인간들의 삶의 방식이 로봇과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스며드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그건 과거에 인간과 인간이 접촉하고 대화하는 것이 일상적으로 이뤄졌던 우리의 삶의 패턴이 사라지고, 사람과 마주치지 않더라도 스스로 무언가를 셀프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나타난 변화였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이자 능력,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인식하기 위해서다. 인공지능은 암기력과 수리력은 인간보다 월등히 앞서 나가고 있다. 그건 인간이 그동안 높은 지위를 누렸던 '사' 로 끝나는 직업들이 점점 더 사라진다는 걸 의미한다. 달달 외워서 그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말하는 그들의 직업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앞에서 경쟁력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반면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문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은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 바로 인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종이 바로 그런 대표적인 예이며, 내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를 만나게 되면 마주하는 변화들이다. 그런 것들이 책 곳곳에 소개되고 있으며,우리는 이 변화 속에서 수동적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인가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시간이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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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3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47
레프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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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즉 자기가 완전한 진리를 안다는 환상 위에 서서 자신감을 갖는 건 독일인밖에 없기 때문이다. 프랑스인이 자신감을 갖는 건 자기가 지력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또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에 대해서도 자기가 절대적 매력을 지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국인이 자신감을 갖는 건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 정비된 나라의 국민이므로 영국인으로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또 자기가 하는 일은 전부 의심의 여지 없이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탈리라인의 자신감은 이 민족이 쉽게 흥분하고, 자기도 남도 잘 잊어버린다는 데서 온다. 러시아인의 자신감은 자기는 아무 것도 모르고 또 알려고 하지도 않는, 말하자면 무엇인가를 완전히 알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는 데서 온다. 독일인의 자신감은 그중 가장 나쁘고 , 가장 완고하고 또 가장 역겨운데, 독일인은 자기야말로 진리, 즉 과학을 알고 있다고 망상하고, 자기가 생각한 과학을 절대적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76)


전쟁과 평화를 읽으면서, 나는 아직도 이 책을 왜 읽는지 그 이유가 불분명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고 남겨놓은 평론글을 읽어 보지 않은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읽어왔다. 당연히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열번은 읽어봐야 하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언젠가 날 잡고 네권으로 이뤄진 책을 한번에 완독하고 싶어졌다. 한 권당 두시간이면, 8시간이면 충분하다. 물론 1독을 했기 때문에 다음엔 좀더 빨리 읽을 것 같다. 지금 느끼는 소설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저자의 특유의 문체들을 생각하면서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소설 <전쟁과 평화> 은 전쟁은 왜 하는 것이며, 사람들은 전쟁에 부나방처럼 모여드는 건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되고, 거기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게 만들어 준다. 전쟁에 대한 다양한 군상들, 전쟁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각자의 입장이 있다. 전쟁을 통해서 돈을 얻고자 하는 이도 있고, 명예를 얻고자 하는 이도 있다. 때로는 자신의 자신감을 충족 시켜 나가기 위해서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치밀하게 계획하고 ,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걸 걸기 위해서 전쟁을 치룬다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사람들은 때로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것이 명예를 잃어버리는 것보다 낫다는 걸 이 소설에서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유럽인들 각 나라마다 사람들의 특징들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어서 이 소설의 전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소설 속 주인공 안드레이 공작과 다른 성향을 드러내고 있는 공작 영애 마리야의 입장, 마리야는 아버지가 죽더라도 전쟁이 끝나길 원한다. 전쟁보다 평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그로 인해서 전쟁의 양상은 상황에 따라 바뀌게 되고, 피에 굶주린 사람들의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려 애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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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 한국 200만 부 돌파, 37개국에서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이클 샌델 지음, 김명철 옮김, 김선욱 감수 / 와이즈베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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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정의로운지 묻는 것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 이를테면 소득과 부, 의무와 권리, 권력과 기회, 공직과 영광 등을 어떻게 분배하는지 묻는 것이다. 정의로운 사회는 이것들을 올바르게 분배한다. 다시 말해, 각 개인에게 합당한 몫을 나누어 준다. 이때 누가 왜 받을 자격이 있는가를 묻다 보면 문제가 복잡해진다. (p33)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책이지만 , 정작 읽은 사람은 많지 않은 책이 마이클 센댈의 <정의란 무엇인가>였다. 이 책을 구판을 가지고 있고, 신판은 우연한 기회에 얻게 되었다. 두 권의 책을 가지고 있는 현재, 이 책을 한 번 읽어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여러번 읽어 봐야 하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바로 그런 이야기들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으며, 정의란 무엇이며, 우리는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다.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게 되고, 질문은 생각을 잉태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의에 대한 의미를 들여다 보고, 책을 통해서 우리는 정의를 중요시하는 이유를 한번 더 고민하게 된다. 책에는 정의에 대해서 자유와 공평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또한 공리주의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한다. 쾌라과 행복을 중시하는 공리주의에 대한 저자의 식견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칸트와 존 롤스. 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철학자이다. 사실 두 사람이 남겨놓은 철학 저서는 일반인이 읽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바로 이 책에는 칸트의 철학 속에 도덕적 관념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으며, 칸트의 철학에 대해 반박하는 또다른 철학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정의에는 '딜레마'라는 새로운 관념이 등장한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해결할려고 할 때, 두가지 이상의 선택권이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 두가지 모두 다 충족시킬 수 없는 현실적인 한계점. 우리는 어떤 것이 정의이고, 어떤 것이 정의가 아닌가에 대해서 고민에 빠지게 되고, 선택과 결정의 갈림길에 놓여지게 된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정의에 대한 고정관념들, 그러한 고정관념에 대한 담론들이 모여지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있어서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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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의 조건 - 격차를 넘어 초격차를 만드는
위르겐 메페르트 외 지음, 고영태 옮김, 맥킨지 한국사무소 감수 / 청림출판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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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는 모든 것들이 더욱 빨라질 필요가 있기 때문에개발자들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다. 새로운 칩을 설계할 결루 , 첨단 모의 실험이 하드웨어 시제품들을 대체한다. 개발프로젝트가 시작되고 4주만에 엔지니어들은 모든 기능을 완볅하게 검증할 수 있는 가상 반도체를 만들어낸다. 이를 이용하면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설계를 변경할 수 있다. 이런 방식은 시제품을 검증하는 과거의 방식과 비교해 개발 기간을 절반으로 줄여준다. 가상공간에서 설계된 반도체를 실리콘으로 만들면 언제나 거의 즉각적으로 작동한다. 가상 개발 과정을 통해 더 많은 검사가 가능하고, 더 품질이 좋은 제품 생산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p201)


세상은 바뀌고 있다. 그 바뀜은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완성되고 있다. 1994년 당시와 2018년 현재를 비교하자면, 컴퓨터 성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큰 변화를 마주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변화를 눈앞에 보고 살아가고 있다. 플로피 디스크를 거의 쓰지 않고, USB 작은 것 하나로 사진을 담아가고, 전송하는 것만 봐도, 우리의 변화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디지털이 보조 도구가 아닌 무기가 되어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사회 곳곳에 디지털이 스며들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디지털 세상이라 부른다. 어쩌면 디지털 혁명이라 부르기도 한다. 변화가 변화를 부르고, 그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 그 아이디어가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가고 있다. 책에는 '디지털 대전환'의 정의는 무엇이며, 우리가 왜 디지털 대전환을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기업에게 있어서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으며, 디지털 대전환을 함으로서 얻는 부수적인 혜택과 문제점을 나열하고 있다.


인터넷이 나타나고, 모바일이 등장하면서, 생겨나는 변화들, 아마존과 구글이 잉태하는 새로운 변화, 새로운 플랫폼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세상을 디지털화 함으로서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현실 세계 속에 보여지고 있는 변화들을 읽어내고 있다. 특히 과거에는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디지털 대전환으로 인해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디지털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사람들은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디지털 대전환이 생기면서, 기업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전통적인 산업 구조를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디지털 대전환으로 인해서 기업들이 충당해야 하는 디지털 대전환 비용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디지털 대전환으로 인해서 성공과 실패 가능성을 스스로 분석해야 하는 한계점도 분명 존재한다.이 책에믄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진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들을 서로 비교해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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