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힘, 절실함 - 절실함이 세상의 모든 성공 기운을 끌어당긴다
장중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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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을까? 그 방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나는 답을 딱 하나의 단어에서 찾는다.그것은 바로 '절실함'이다. (-32-)


앞으로 남은 인생에거 반전을 만들겠다는 절실함이 없다면, 길을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젊을 때부터 절실함을 바탕으로 일을하고 역량과 생각, 그리고 인맥을 키운 사람은 마지막 집중을 해야 할 시기에 큰 힘을 발휘한다. (-44-)


맨주먹으로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에게는 확실한 비법이 있다.특유의 실행력과 분석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했고, 남들이 말만 하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먼저 일어나 가보지 않은 길로 과감하게 한 걸음씩 내딛었다.나는 그들을 '그로스해커'라고 명명한다. 지금도 수많은 그로스해커가 성공 스토리를 쓰고 있다.우리는 그들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이제부터 나만의 성공 스토리를 쓰기 위해 그로스해커로 거듭나야 한다.(-98-)


나는 판단을 해야 할 때 '내가 열린 생각을 하고 있는지,닫힌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잡고 판단한다.특히 박용후를 통해서새롭게 만난 사람들이 나에게 영감을 주기도 했고, 주변에 두고 싶을 정도로 소중한 사람들이 되었다.매일 저녁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160-)


사람은 누구나 다 실패를 하고 고난을 겪는다.하지만 그 실패를 두려워 하고 주저앉아 현재에 안주한다면,그에게 발전과 성공은 없다.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용기다.실패 때문에 상황이 힘들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비웃음거리가 될 수도 있다.쉽게 회복하지 못할 정도로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럼에도 어려움을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들은 회복탄력성이 높다. (-181-)


궁하면 통한다고 했다.간절하고, 절실함을 가진 이들, 성공을 꿈꾸고, 꿈을 이루는 사람은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누구는 절실하게 꿈을 이뤄 나가고, 세상을 바꿔 나간다.어떤 이는 앞에 놓여진 생선이 있음에도,주저하고, 생선을 놓쳐 버리기 일수이다. 사람들은 같은 상황과 조건에서 어떤 이는 기회를 잡고,어떤 이는 실패를 잡는 이유를 보면,그 안에 간절함이 없기 때문이다.간절하고, 절실하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다.간절하면,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된다.실행력과 분석력은 꿈에 대한 간절함을 가지고 있을 때, 실행되고, 그것이 실행력 그 자체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 '그로스해커'가 되라고 주문하고 있다.소위 펭귄들이 무리지어 있을 때, 맨앞에 서는 것을 그로스해커라 한다.그리고 우리는 그 펭귄을 핑크펭귄이라 한다. 핑크 펭귄은 때로는 무모하고, 때로는 과감하다.실패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순간에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과감한 도전을 가질 수 있다.즉 스스로 가괌해질 때, 남들보다 먼저 성공을 선점할 수 있고,새로운 길을 닦아 나가게 된다.돌이켜 보면, 어떤 사람은 꿈으로 머물러 있는 사람이 있고,어떤이는 꿈을 실행력을 통해서 현실로 바꿔 나가는 경우가 있다.나에게 간절함이 없고,절실함이 없기 때문에 ,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과 목표가 성공으로 결실을 맺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고, 나 스스로 길을 잃지 않고,나의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방안을 분석해 보게 된다.절실함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실행하는 이들만이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안된다 하지 말고,긍정의 씨앗을 품고 성공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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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 작사가 이건우의 마음 작품집
이건우 지음 / 보누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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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누구나 빈손으로 와
소설 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모든 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아모르파티 (-12-)


디디디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남 몰래 그대를 부르네

속삭이듯 마음을 끄는
다정한 그 목소리
언제 즐어봐도 왠지
두 눈엔 이슬만 맺히네

더 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끝에서 떠나면

디디이 디디디
혼자선 너무나 외로워 (-23-)


파초

불꽃처럼 살아야 해
오늘도 어제처럼
저 들판의 풀잎처럼
우린 쓰러지지 말아야 해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린 미워하지 말아야 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 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 해

정열과 욕망 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 마시는
파초의 꿈을 아오. (-67-)


좋은 노래는 살아서 움직이고,시대를 뛰어 넘는다. 40여년 동안 오로지 작사가호 살아왔던 작사가 이건우 씨의 노래 가삿말을 보면,그 시대를 아우르는 울림이 있었다.그리고 생성되고, 소멸되어 지는 것들,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할 때, 나는 어느덧 나이를 먹어가고 있으며, 디지털 세상 속에서 아날로그 향수를 자꾸만 꼽씹게 만들었다.


책 속에서 눈에 들어온 노래는 '디디디'였다.유영선 작곡 , 김혜림 노래, 무명의 가수 김혜림을 한 순간에 인기 가수,스타 가수로 만들어서,히트작이 된 노래이다.그 시절에는 가요톱텐이 있었고,이 노래는 1등을 했다. 1989년 나온 노래 가삿말에는 사랑과 공중전화의 아련한 향수를 느낄 수 있다.10원짜리 동전 하나, 시간이 흘러 가고, 디디디 소리가 나면 내 마음이 자꾸만 쿵닥 거리던 시절이 있었다.공중전화 박스를 지나가게 되면, 거기에 남아있는 동전이 있지 않을까 기웃 거렸던 우리 세대들은 이제 공중전화를 쓰지 않는 시대로 변모하고 있었다. 아날로그 세대에 대한 행수가 자꾸만 생각나는 것은 바로 공중전화였다. 삐삐를 들었던 그 기억들, 자칫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이 사라질까 조심스러웠던 그 시절 그 기억들, 카카오톡이 있고,문자 무제한이 있으며, 와이파이가 있는 지금 세대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우리만의 공유되는 아련하고, 슬픈 추억이었다.


어떤 노래는 즐겁고,어떤 노래는 나에게 슬픔을 안겨 준다.또 어떤 노래는 나에게 위로가 되고, 긍정의 씨앗이 되는 경우가 있다.우리가 소위 말하는 소확행, 힐링,아모르파티,이런 것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긍정과 행복을 위한 것이었으며, 회복 탄력성을 노래 가삿말에 채우게 되었다.테이프가 다 늘어나도록 들었던 그 시절, 과학기술은 조악하였지만, 그때는 그때의 낭만이 숨어 있다.소위 노래는 가수를 잘 만나야 한다고 하였던가.어떤 노래는 그 가수를 살리고, 가수는 노래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작곡가에게 주어진 역할 중에 노래 가사를 쓰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노랫 가사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가수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노래와 가수를 동시에 펼쳐들게 되었다.그리고 살아있는 동안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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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방 - 유품정리인이 미니어처로 전하는 삶의 마지막 이야기들
고지마 미유 지음, 정문주 옮김, 가토 하지메 사진 / 더숲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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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타계한 부모님 댁에서 홀로 생활, 무직, 마권 등 베팅에 실패한 도박 티켓과 신문이 어지러이 널린 방 안, 마시다 만 됫병 술과 수많은 컵 술 용기, 산더미처럼 쌓인 빈 편의점 도시락 통... (-19-)


이처럼 집이 쓰레기 천지로 변하는 사정은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현장을 청소하다 보면 희한하게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쓰레기는 방 주인이 자주 머무는 장소( 이불 주위 등) 를 피한 곳, 다시 말해 창가나 벽 쪽에서부터 쌓이기 시작해 점차 방 중앙으로 그 분포 범위가 늘어난다. (-41-)


죽은 남성의 아버지는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슬픔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베란다로 나가 진정하려 필사적으로 애를 썼다.
그때 자칭 '친구'라는 남성 3인조가 현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망 사실을 그 어디에도 알리지 않았는데 말이다.
그들은 당연하자는 듯이 방 안으로 들어오더니 "야! 이 피규어, 팔면 백만엔은 받겠는데!" 하며 애통해하는 유족 앞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80-)


마지막 순간에 새 주인이 나타나 안심했지만, 나는 살짝 아쉽기도 했다.하지만 그 또한 운명일 터, 그렇게 나는 반려동물을키울 수 있는 집에서 '반려동물 없이'살게 되었다. (-120-)


살아간다는 것,그리고 죽어가는 것, 살아있는 모든 존재에게 현존하는 단골 주제이다.그리고 우리는 매일 매일 누군가의 죽음을 바라보고 있다.지나가다 가게 앞에 상중이라는 종이 하나를 보면, 괜히 우울해지게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고, 제명을 다하지 못한 영혼들을 볼 때면,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게 된다.그리고 우리는 때가 되면,내 가까운 사람의 임종을 맞이하게 되고, 나의 죽음도 임박해 오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된다.


저자는 임종한 사람의 유품 정리와 특수 청소 일을 하게 된다.그건 죽은 망자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일이다. 여기에 저자가 이 일을 선택한 계기는 부모님이 예고되지 않은 죽음을 맞이할 뻔 했기 때문이다.죽을 뻔한 순간에 살아 돌아온 것, 그로 인해 저자는 자신의 직업을 유품정리 하는 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책은 저자 스스로 만든 미니어처를 통해 자신의 직업을 언급하고 있었다.외로운 고독사가 늘어나고 있는 것,그 과정에서 아무도 찾지 않은 사람들이 갑자기 죽게 된다. 죽은 사람은 있지만, 그 죽음을 거둘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경우,그 일을 도맡아 하는 것이 저자의 주된 일이었다.혼자 살아가고 혼자서 죽는 것, 집안에서 죽을 수 있고,욕실에서 예기치 않은 상태에서 죽을 수 있다. 집안은 어지럽게 되어 있었고, 쓰레기로 가득차 있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 가까운 이웃의 죽음이 갑자기 떠올랐다.소위 동네 부자였던 그 사람은 큰 건물 전체에 쓰레기로 다 채워 구겨 넣었다.어디서 담아왔는지 모를 정도로, 1층부터 4층까지 하나의 건물이 골동품이었고, 쓰레기였던 기억이 났다.그것을 그 사람이 죽은 이후에 발견하게 된 것은 그 전체의 전체의 창문을 암막으로 다 덮어 버렸기 때문이다.유리 창을 뜯고,거기안에 있는 쓰레기를 처다 보면서, 한사람이 일평생 모을 수 있는 쓰레기,골동품의 무한대를 느낀 적이 있어서 이 책이 상당히 공감가게 되었다.


책을 읽다 보니 세월호가 생각났다. 책 속에는 친구의 죽음,그리고 죽은 친구의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피규어를 수집하는 책 속 주인공은 예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을 떠나게 된다.아버지의 망연자실한 장면,그리고 그 죽은 이의 친구들이 집에 들어와서, 피규어를 보면서 주워 담는 그 장면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즉 누군가의 죽음은 누군가에게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고, 물질적인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유족이 자신의 마음을 추스리기도 전에 맞이 해야 하는 것들을 본다면, 세월호 유가족이 그당시 보았던 것들이 생각났다. 즉 그 당시 누군가는 구호품을 유가족에게 전달하였고, 어떤 이들은 그 구호품을 몰래 가져 왔다.이러한 상반된 모습들이 언론을 통해 흘러 나왔으며, 사람의 죽음이 누군가에개는 자신의 일이 될 수 있지만, 누군가는 그 안에서 물질적인 욕구를 채워 나간다는 것을 상상해 볼 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씁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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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생존 방법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성장 마인드셋
박희용 외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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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과 2020년 9월을 비교하면,우리 사회는 갑자기 달라지고 있었다.그건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말 그대로 언택트 (UNTACT)를 넘어서서, 온택트(Ontact)를 지나 인텍트(Intact ,Interactive) 로 넘어가는 형국이다. 그건 과거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모인 숫자들을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워졌고, 최대한 모이지 않는 방향으로 선회하게 된다. 모이더라도 철저한 방역과 체온 재기, 서로간의 거리 두기를 현실화하고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각자도생을 위한 자구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변화 속에서 기회가 있고,위기가 있다.먼저 다양한 축제나 행사를 추진하는 사람들에게는 위기이다. 공연이 중단되었고,노래방이나 목욕탕, 사람들이 모이는 다중시설이 문을 닫게 된다.스포츠 경기도 마찬가지이며, 마라톤이나 축구 등등 여럿이 모여서 하는 생활 체육이 이제는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오죽하면, 프랑스의 경우 비싼 벌금을 매겨서라도 서로 모이지 않으려는 정부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각 나라마다 문화적 특징에 따른 다양한 정부 정책이 쏟아지고 있었다.물론 한국의 경우 추석 전후하여,사람이 모이는 것을 방어하는 캠패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10월 3일 개천절 집회를 전면 중단한 상태이다.


이러한 가운에 우리가 경제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좀더 스마트 해져야 하며, 좀 더 온라인화해야 한다.극너 사람들이 모이지 않으면서, 같은 것을 즐길 수 있어야 하며, 자택근무,온라인수업, 화상화의와 같은 변화들이 적극적으로 보여지고 있다.한편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당황스럽다쿠팡과 같은 거대한 물류시설, 밀폐된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은 이제 위험한 상황이다.그건 사람이 모여들게 되면, 불특정 확진자가 생겨날 수 있고, 그안에서 우리는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된다.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협업툴이 만들어 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개인의 역량과 개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중시하고 있다.소위 프리랜서가 다시 뜨고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모이지 않는 시대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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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맵 - 빅 데이터 기반 지문적성검사의 모든 것
박선익 지음 / 밥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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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수리지능은 중하이기 때문에 수학을 좋아하지 않았고, 승부욕 때문에 지고 싶지 않아서 끙끙거리며 하긴 했지만, 계산이 약하다. 계산이 빠른 사람은 숫자 뿐만 아니라 매사에 계산적인 경향이 드러나는데 나는 계산은 약하지만, 상대가 계산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빠른 편이다. (-32-)


두형문은 전략형의 리더십으로 전형적인 리더형의 기질이며 적극적이고 목표지향적 특성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매사에 자신감이 넘치고 저돌적인 성향으로 일등을 목표로 달리기 때문에 목표 달성 능력이 탁월하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일에 대하여 충실하고 정한 시간에 목표를 실현하며 맡은 임무를 완성해야 만족이 되는 전형적인 워커홀릭의 특징이 있다. (-92-)


최부장은 전형적인 노력형에 자기관리가 철저한 스타일이다.어떤 특성을 타고났던지 그것을 드러내어 장점으로 잘 활용하려면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 또한, 어려운 환경ㅇㄹ지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변화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시간의 흐름과 함께 성공의 차선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것을 최 부장과의 만남에서 다시 느끼게 되었다. (-170-)


이 책에서는 나의 지문을 통해서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파악하고 있었다.지문을 통해 지문 적성검사를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성격과 기질을 알게 된다.돌아보면 우리는 사람마다 어느 정도 자신의 기질을 알고 있으며, 그것을 적절하게 써 먹는다. 그 과정에서 나에게 어떤 기질이 어떤 직군이나 어떤 일에 적합한지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리더십이 강한 사람은 경영이나 경제 파트,조직의 장을 맡아서 일을 하거나,기획과 관련한 일을 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다. 대인관계지능도 마찬가지다. 대인관계지능이란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즐기고,그 과정에서 서로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게 되며, 그에 걸맞는 직업 영업 파트나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상담 파트에 눈을 돌리는 것이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한편으로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예외조항이다. 책에서는 크게 지문적성검사에 대해서 대인관계지능, 음악지능, 공간 지능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자신이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선입견과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는 스스로 리더로서 조건에 부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즉 스스로 정해 놓은 기질에 대한 이해와 분석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감춰진 재능이나 능력도 파악할 수 있으며, 스스로 강점을 기질화하여서, 그것을 개발하고, 약점은 훈련과 연습을 통해 보완할 구 있다.바로 저자는 지문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살펴 보고 있으며, 스스로 안정형인지, 감성형인지, 창의형인지, 리더형인이,조정현인지 파악한 뒤, 어떤 조직이나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선택할 수 잇고,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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