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 - 시간관리 천재들의 성공 습관을 배운다, 시간관리의 바이블! 개정증보판
유성은.유미현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1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모든 일마다 마감시간를 분명히 정해놓아라. 그래야 목적의식을 가지고 일애 매진할 수 있다. 이왕 해야 할 일이면 미루지 마라. 꾸물거리지 마라. 어떤 과제를 끝내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을 성취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자주 보상하라. 커피를 마신다든지 산책을 한다든지 영화를 본다든지 여행을 하며 자신을 대접하라. (p151)


책상, 의자, 책장, 벽 ,컴퓨터 등 모든 것이 하나의 종합적인 도구다. 이런 것들을 약간만 변경해도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 책상 배치를 효과적으로 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걸어 분위기를 바꿔볼 수도 있다. 대형 월간계획도를 걸어좋을 수도 있다. 머리를 써서 지금보다 더 나은 작업환경을 만들자. (p154)


좋은 시스템은 효율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다. 좋은 시스템을 만드는데 사용한 시간은 나중에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런 수고를 하지 않거나 시간을 충분히 투자하지 않는다. 그 결과 매일같이 비효율적인 시스템 때문에 시간과 정력을 낭비한다. (p167)


'모든 시간은 가치가 있다. 버릴 시간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다. 큰 시간이나 작은 시간 모두 중요하다.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시간은 일정한 가치가 있다. 큰 시간이 황금덩어리라면 작은 시간은 금싸라기다. (p210)


서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은 성공과 자기계발서다. 천편일률적이면서,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포기하지 않는다. 성공에 대한 욕구와 욕망이 사람의 본능 저 밑바닥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특히 성공에 있어서 빠지지 않는 요소가 시간 관리와 독서이다. 이 두가지는 빠지지 않으면서도 잘 실천하지 않는 요소들이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성공에 목말라 하면서도 , 성공에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에는 성공과 시간의 불가분한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비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효율적인 시간 관리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가고 있다.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체크해 나가야 한다. 그 시간들 중에서 실제 내가 사용하는 시간과 비효율적으로 방치하는 시간을 구분하는 것이며, 방치하는 시간들에 대해서 목적의식을 가지고 다른 일을 시작해야 한다. 이 책에서 요구하는 이여기들은 여기에 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쓰는 것, 계획을 가지고 내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어야만, 나 스스로 성공의 길이 열릴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시간관리에 관한 스토리 중에서 빠진 것이 있다. 계획이나 목적의식을 가지고 시간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시간을 내가 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교 이념에 따라 한국인들은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임에도 내 마음대로 쓰지 못한다. 누군가의 부탁들 들어줘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고,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환경을 먼저 만든 뒤에 의식적인 삶,의식적인 습관을 형성해야만 나에게 필요한 시간을 적재적소에 쓸 수 있다.


계획성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 나에게 맞는 환경을 설정하는 것,이것들은 모두 나 자신의 의욕과 컨디션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다. 습관을 바꾸고, 계획을 잘 세워도 내 컨디션이 나쁘거나 환경이 나쁘다면, 무언가 일을 할 수 없으며, 나 자신이 해야 할 몫을 챙기지 못하게 된다. 개선하고 싶어도 개선할 수 없는 것들을 제거하고, 내 삶을 단순하게 바꿔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독서가 바로 그 사람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사람과 만남을 가지고, 그들과 대화를 섞으면서, 그 사람의 소양이나 수준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의 독서 능력에 기반을 두어야 하며, 그것이 그 사람의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으며, 성공의 길을 터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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