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우치 유타는 ‘업무상 아는 사람’과는 왜 친구가 되기 어려운지를 물으며, 그 대답으로 "서로를 수단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 <천년의 독서>, 지은이 미사고 요시아키 / 옮긴이 하진수 - - P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