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수록 융 심리학에 관심이 생긴다. 융 심리학을 중년의 심리학이라고도 한다는데, 내가 융의 관점에서 중년이 되어 그런지도 모르겠다. 상당히 어렵고 방대한 양이기에 입문서부터 자기 전 조금씩 읽어 보아야겠다. 잠이 쉬이 들지 않는 밤 수면보조제로도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