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사서 보긴 했지만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이 중에는 알라디너들에게 호평을 얻은 책도 여러권 있는데..그래도 뭐 난 별로 였다!! (뿌득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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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뽑혀 읽게 된 책..사실 다 읽지도 않았다..책을 읽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별로 읽을 내용이 없는 책이었다...그래서 서평에도 그렇게 쓰고 별 한개 달랑 줬더니 그 이후 나 서평단에 아무리 응모해도 뽑히지 않는다..나 블랙 리스트에 올랐나??..그래도 상관없다.난 이 책 읽는 시간도 아깝더라..뭐!! |
 | 유쾌한 하녀 마리사
천명관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9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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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관이라서 '우훗~~~!!!야호~~"환호성까지 지르며 단박에 사서 읽은 책이었다. 그래서 난 너무 너무 실망했었다. |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지음 / 창비 / 2002년 6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16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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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난 정말 별로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