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티튜드 -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구별하는 1% 차이
김진세 지음 / 웅진윙스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애티튜드!!
 
준비 또는 적응을 나타내는 말!!
 
무엇인가 행할 준비가 된 상태를 말한다고 할 수 있어요..
 
이 애티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은 아시나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 애티튜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행동을 했습니다.
 
이 애티튜드가 바로 자신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 때문이죠..
 
백화점에서 옷을 구매하고 하자를 발견했을 때..
 
어떤 사람은 소심하게 그냥 그 옷을 그대로 입을 수도 있는 것이고
 
어떤 사람은  직원에게 옷을 교환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을 것이며
 
어떤 사람은 소비자의 권리를 내세우며 환불을 요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애티튜드가 어떻게 다르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취업란으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이 좌절과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 대다수는 어쩌면 나는 안돼라는 마음으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워낙 좁은 취업의 문이라는 현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안된다라는 부정적인 마인드와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으로는
 
만일 합격의 명단에 오르더라고 그 사람은 면접에 붙지 못할 것이며,
 
거의 대부분은 합격의 즐거움을 맛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 스스로가 부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행운을 물리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행복해진다는 말은
 
서점에 나와있는 여러 심리학 저서를 통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진리이긴 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일에는 먼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행복해지고, 사랑받은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되고
 
애티튜드에 의해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 되어있을꺼에요..
 
타인을 사랑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먼저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꾸준히 버틴다면 좋은 일이 반드시 생기게 될 것이라는
 
믿음과 소망을 알여주는 애티튜드!!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섬세한 필체와 다양한 주제로
 
성공하는 삶의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애티튜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놓은 책!!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
 
비관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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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여 저게 코츠뷰의 불빛이다
우에무라 나오미 지음, 김윤희 옮김 / 한빛비즈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우에무라 나오미는 일본인 이누아트로
 
썰매개로 북극권을 횡단한 대단한 사람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여러명이 함께해도 생사가 불분명할텐데
 
단독 횡단이라니..
 
존경과 감탄에 앞서 무모한 도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책의 표지를 봤습니다.
 
도전 앞에 머뭇거리는 당신을 위한 책!!이라는 문구가 제 눈에는 크게 와닿더라구요..
 
아...
 
어떤 사람의 용기를 나는 무모하다고 생각하면서 도전할 염두도 내지 못했었다는 어리석음을 다시 한번 깨닳았습니다.
 
나오미는 처음부터 이누아트는 아니었습니다.
 
산행이 좋아서 산을 오르다보니 여러 정상을 홀로 석권하였고
 
여러 메스컴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직의 세계를 섭렵한 후에 그는 수평의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ㅣㄹ본 열도 종단을 시작으로 그란란드, 남극대륙을 개썰매로 단독 종주를 시작한 것입니다.
 
북극권 1만 2,000킬로미터를 홀로 단독 종주한 나오미!!
 
정말 무서운 정신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안나는 과연 누구일지 아주 궁금해졌습니다.
 
안나..
 
안나는 나오미가 2년동안 북극권을 횡단하면서 정이 든 암컷 개의 이름이었습니다.
 
나오미는 무전기가 10kg이라는 무게가 나간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무전지를 과감하게 버리고
 
개들과 자신이 먹을 양식을 더 싣고 출발을 합니다.
 
사냥 실력이 없어서 북극권에서 북극곰이라도 만나는 날에는 목숨이 위험하고
 
식량이 떨어지게 되면 낚시 외의 사냥은 꿈도 못꾸던 실력으로
 
그저 얼음위를 달리는 것이 좋아서 출발을 감행하게 됩니다.
 
그는 오로지 자신의 개들에게 의지한채
 
그렇게 북극권 횡단을 시작합니다.
 
나오미는 아주 운이 좋은 이누아트입니다.
 
하지만 그에게 항상 행운이 따라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 마을에서 교체한 썰매개가 줄을 끊고 도망가기도 하고
 
개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져 홀로 남아
 
생사의 두려움에 떨기도 했습니다.
 
그때 바로 무리를 이끌고 돌아와준 것이 바로 안나였습니다.
 
그래서 나오미는 안나를 더욱 좋아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이니깐말이죠..
 
나오미는 힘든 여정보다 빠른 길을 선택하기 위해
 
위험한 행군을 하다가 얼음이 깨진 바다에 썰매와 개들을 모조리 잃을 뻔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깨닳았습니다.
 
잔꾀가 늘어간다는 것은 죽음에 가까워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멀리 돌아가기 보다는 빠르고 간단하게 올라가기를 원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때로는 자신의 곤경에 처하게 만들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돌아갔을때의 어려움과 시간 소요를 뿌리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나오미 역시 마찬가지로 여러번 위험한 고비를 넘기면서 북극권을 횡단했습니다.
 
북극권에서 만난 이누아트들은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
 
열악한 환경에서 소수의 집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남아있는건 아닐까..
 
고립된 삶을 살아가기에 새로운 사람에 대한 두려운보다 반가움이 더욱 큰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냉동고기로만 수개월을 버틸 수 있다는 사실을 나오미를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오히려 북극에서는 냉동고기를 먹는 것이 체온 상승을 위해 좋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지요..
 
얼굴이 동상에 걸리고 손과 발에서 피가 나고
 
팔과 어깨가 아푸고 감기에 걸려 힘들더라도
 
자신이 목표한 곳에 도달하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전진하는 일본 이누아트 나오미!!
 
물론 그가 중간에 포기한다고 해서 그를 손가락질 하는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북극권을 홀로 횡단한다는 일이 얼마나 대단하고 위험한 일인지 알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는 죽을뻔한 위기를 여럿 넘기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결과 그는 코츠뷰의 불빛을 맞딱드리게 되고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젊음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은 먼훗날을 생각한다면 결코 무모함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지혜가 되고 스펙이 될 것 입니다.
 
경험은 백마디 말보다 중요하다는걸 몸소 실천했다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물론 아직 저도 용기 보다는 두려움이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보다 많은 나이에 북극권을 홀로 횡단한 나오미를 생각하면
 
 내가 해야할 일은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에무라 나오미는 매킨리 동계 단독 등반에 성공을 한후
 
하산 도중 실종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영원히 우리에게 위대한 도전정신을 가진 자로 기억되어 남을 것입니다.
 
7페이지에 오타가 있는 것 같아요.
 
아래에서 7번째 줄에 추위를 이기에 좋다는
 
추위를 이기기에 좋다로 바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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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 그 해 여름
김성문 지음 / 서울문학출판부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어느 봄 그해 여름..

 

책 표지를 보면서 예쁜 꽃을 한가득 안고 있는 여성의 얼굴이

 

왠지 슬퍼보이고 사연이 있을 것 같아 인상적이었어요..

 

감성을 불어일으킬 이야기임을 표지에서부터 알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봄 그해 여름의 저자이신 김성문님께서는

 

동아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을 졸업한 이공계열 학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공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더욱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봄 그해 여름은 중년 여성의 평범한 일상 생활에 활기와 생기가 넘쳐

 

그녀를 그저 한 가정의 어머니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여성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소설이었습니다.

 

목사의 아내로써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가정을 위해 묵묵히 살아야만 했던 그녀..

 

그녀에게도 생기 발라하고 열정이 넘치던 대학 시절이 있었습니다.

 

허나 그녀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진 현재의 남편과 결혼을 하여

 

목숨의 댓가에 보답한다는 듯한 마음으로 자신으로 희생하여 살아왔습니다.

 

물론 남편을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사랑보다는 배려와 희생에 가까운 생활을 해왔다고 할 수 있는 순종적인 중년 여성입니다.

 

목사인 남편과 목사의 길을 걸어가려는 아들을 키우는 여성은

 

남편의 묘지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놓을 잔잔한 파도인 한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 남자는 첫눈에 그녀에게 반해 대학시절동안 그녀 주변을 맴돌고 그녀가 결혼한 뒤에도 그녀의 곁을 맴돌던 남자였습니다.

 

남편이 죽고 혼자된 그녀와 만나기 위해 노력하던 그는

 

오랫동안 감추어왔던 자신의 마음을 그녀에게 표현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녀는 이때까지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적극적인 사랑과 배려를 통해 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죠..

 

젊은 여성들도 다정한 말솜씨과 적극적인 태도에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요~

 

무미건조한 일상 생활을 살아오던 그녀는 얼마나 더 끌렸을까요..

 

그의 적극적인 구애를 통해 그녀와 절친한 사이가 된 그..

 

하지만 그와 그녀에게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화재 현장에서 그녀의 목숨을 구한 사람이

 

자신의 남편이 아니라 그라는 사실이지요..

 

왜 그사람은 그 사실을 좀더 일찍 그녀에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의무가 아니라 사랑으로 그녀에게 다가가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화재 현장에 뛰어든 일로 인해

 

성악가였던 그 사람은 폐를 크게 다쳐서 더이상 노래를 부르지 못합니다.

 

그리고는 사고를 당한 폐가 문제가 되어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그녀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그녀는 그 남자가 죽은 후에야

 

자신의 목숨을 구한 사람이 그라는 사실을 알게 되죠..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자신의 주위를 맴돌며 사랑으로 지켜봐주었던 사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사랑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요..

 

그저 원나잇 스탠드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가벼운 사랑으로

 

결혼 1년안에 이혼할 확률이 50%라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한데요..

 

자신의 생이 마칠때까지

 

소유 못할 수도 있는 그녀를 잊지 못해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끝내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남자와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과감하게 버리고

 

자신을 아껴주는 남자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여자..

 

엄마로써가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여성으로써

 

진실한 사랑을 찾아가는 그녀의 용기가 너무나 멋지고 대단해보입니다.

 

결혼 초반에는 남편과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나이가 들고나면

 

많은 여성들은 자식을 품에서 떠나보내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어느 봄 그해 여름은

 

중년 여성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잔잔한 마음들을 잘 묘사하여

 

그녀들에 대한 이해를 돕게 하고 있으며

 

어머니도 여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인지시켜주는 소설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어머니 또한 반복되는 일상에서 도피를 꿈꾸고 계신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라도 어머니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머니께서 젊은 시절의 열정을 다시 찾을 수있도록 도와드려야겠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해서 지루함은 없었지만

 

조금 정신이 없기는 했어요..

 

초반부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고생하기도 했지만

 

내용의 전개가 빨라서 눈을 떼지 못하겠더라구요..

 

책을 읽다가 수정할 곳을 발견했어요..

 

178 페이지 아래에서 6째줄 너무 시간 은 너무 이른 시간으로

 

아래에서 2번째 줄은 많은 듯싶었다는 많은 듯 싶었다로 수정해야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감성적이로 섬세한 말투로 어머니들께서 너무나 좋아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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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 모방에서 창조를 이뤄낸 세상의 모든 사례들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모방과 창조를 통해

 

기존보다 훨씬 좋은 아이템을 생산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복고풍이라는 말이 요즘 한창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가방, 입었던 옷 등을 현대 감각에 맞도록 재 디자인하여

 

옷을 리폼하여 입는 것이

 

저렴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잘 나타내면서 유행에 뒤쳐지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모방은 또다른 창조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물건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잘 인식했다가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을 생산해낸다면

 

그것또한 모방을 통해 창조를 한 제품이 탄생하는 것이겠지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뼈를 깎는 고통이지만

 

유에서 유를 창조하기란 사실 조그만 관심이 있다면 충분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책입니다.

 

사랑받은 여러 제품들이 모방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사실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굽어지는 스트로우를 발명한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과 같이

 

조금의 관심이 새로운 제품을 탄생시킬 수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여러 물건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물론 느꼈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느꼈던 불편함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분명 느꼈을텐데 말이죠..

 

이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

 

꼭 자금이 없더라도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길이 생길 수 있다는 믿음이

 

 다시한번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유행하는 핫아이템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발 앞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복잡한 여러단계를 최소화시켜

 

단순하게 만드는 힘을 키운다면

 

아마도 그 분야에서 성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저 단순한 모방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모방을 통해 어떻게 창조를 하게 만들었는지

 

창조를 할 수 있는 근원의 힘과

 

창조의 탄생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시로

 

창조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며

 

누구나가 도전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빠르게 변화되는 현대 사회에서는 창조와 같은 새로운 아이템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어떻게 하면 변화되는 새로운 세상에 맞는 아이템을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과 길을 조금 더 배울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공한 자들은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극한의 상황에서 주로  

 

창조가 나타남을 알게 되니

 

내가 처한 상황을 비판하기 보다는 오히려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생각을 해보자는

 

긍정적인 마인드도 생기는 것 같아요..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이 책은 두고두고 가지고 다니면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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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김국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낭만 IT 김국현이 제안하는 스마트 워크!!
 
스마트 워크라는 말을 들었을 때
 
도대체 어떻게 일하는 것이 스마트한 일하기인가~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어요..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예상을 벗어난 도서!!
 
스마트워크는 말 그대로 스마트 제품을 이용한 일하기였습니다.
 
IT 강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IT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생길 수 있는 짜투리 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메세지를 기록하고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사실 이 책은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이 아닌 사람에게는 그다지 와닿지가 않는 책입니다.
 
또한.. 글쓰는 것에 취미가 없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책은 아니에요..
 
이 책의 저자는 출장 시간이 많은 직업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짜투리 시간에 스마트 폰에 자신의 생각을 나열하고 그것을 정리하여  

글을 쓰는 일을 재미있어 하고
 
책을 편찬하는 사람이기에
 
글을 쓰는 것에 흥미가 없는 사람은 활용도가 아주 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스마트 폰에 대해 관심이 있고 활용성에 대해 알고 싶던 사람이라면  

 아주 만족할 책이에요..
 
스마트폰의 종류별로 각기 특징에 대해 나열하고
 
다양한 메일 계정과 연동하여 방대한 양의 글을 저장하는 방법도 세세히 알려주고
 
단편적인 글들을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어
 
짜투리 시간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캐버 - 커넥트 - 셀러브레이트라는 삼박자를 알려주어
 
창조와 기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다시 읽고 싶은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가 되기 위한 법칙과
 
프레임 워크를 이용하여 체계적이면서도 간단한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설명도  

 아주 유익했습니다.
 
'폴록에서 온 사람'이라는 말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 되었어요..
 
25분이라는 작은 시간 동안에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저 또한 21세기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뒤쳐지지 않도록
 
스마트 워크에 나오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따라하도록  

노력해보아야겠다는 의지를 심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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