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머로우 Tomorrow 2011.11.12
(주)투머로우 편집부 엮음 / 투머로우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고등학생 이후로 월간 잡지를 받아보는 일이 뜸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특히나 인터넷이 많이 발달하면서 더욱 잡지책과는 거리가 멀었었는데요~~

투머로우는 기존에 우리가 흔히 접하던 월간지와는 색다른 면이 많은 잡지라고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패션을 논하고 핫아이템을 소개하던 잡지가 아니라

현 사회의 이슈에 대해서 분석하고 비판하는 그야말로 세상이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옷이 잘나가고 이쁘냐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라 주인데요..

투머로우 11,12월 호에는 취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를 다루고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대학 졸업반을 앞두고 있는 남동생에게 꼭 권해주고 싶었어요~~

그 밖에도 외과 의사 선생님의 아프리카 의료봉사 체험기나 여성 리더인 네팔 전 부총리 

수저타 코이랄라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었는데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유명한 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마치 지구촌 뉴스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경제적인 위기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우러하고 있는 유럽 경제 위기를 분석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논하고

있는 부분은 우리나라 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심이 가져지더라구요~~

또한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프리젠테이션..

많은 사람들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는 있지만 어떻게 해야 좋은 프리젠테이션인지는 잘 알지 못하는데요..

면접관들이 좋아하는 프리젠테이션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면접시에도 물론 학교에서 발표 수업할때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발표하는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답니다.

또한 하랑천사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네델란드 여행기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었어요~~

깨끗하고 볼거리가 풍부한 네델란드를 100배 즐길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답니다.

아기자기한 동화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네델란드에는 정말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풍경들을 접할 수있답니다.

이 밖에도 지구촌에서 가장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에 관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세계 1위 국가가 우리나라라는 사실이 부끄러웠는데요..

사실 하랑천사네 집만 하더라도 매일마다 한봉지 가량의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하랑천사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있지는 않아요..

말이 음식물 쓰레기지 음식물에 관련한 찌꺼기를 모아서 오리에게 주고 큰 개에게도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버리는 음식물은 많지않지만 그래도 버리는 음식물들이 나오기는 하답니다.

이러한 음식물을 이용한 에너지 활용이 시급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전 TV에서 보았던 미생물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가족..

TV를 보기 위해서 열심히 자전가 페달을 돌리고 열심히 러닝 머신을 해야한다고 하던 가족들은

미생물 발효 에너지를 이용해서 전자기기를 돌리고 있었는데요~

이처럼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하면서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해서 효율적인 에너지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깨끗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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