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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우들의 직장생활 다이어리 - 왜 별 볼 일 없는 그녀가 회사에선 잘나갈까?
한옥경.이미정 지음 / 알키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나보다 이쁘지도 않고, 스펙도 별로인 그녀가 왜 나보다 회사에서 더 잘나가는지 이유없이
화가 나고 답답했던 적,,.
그런 적이 있는 여성들에게 똑똑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작장에서 1%그녀로 살아가는 비결 47가지를 통해 일처리 잘하고 사람 좋은 여자로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는 여성이라면 아하~~라고 공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똑똑한 여우가 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웃기입니다.
사실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라는 말처럼 웃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일이 아무리 많고 짜증이 나고, 일처리를 제대로 못하고 버벅거리는 타부서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무조건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 형성인 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야 업무의 협조가 좋은 것은 다들 아시죠?
그러니 지금은 비롯 그가 나를 짜증나게 하더라도 나중에는 그가 나를 웃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회사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
바로 메신저로 상사나 동료 욕하기~~ 이런 경우 잘못 보내져서 곤혹을 치르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굳이 험담을 하고 싶다면 남들이 모르는 애칭을 정해놓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죠?
남자들이 싫어하는 직장녀들의 행동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업무책상에 앉아서 화장을 고치는 여자,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어서 속옷 매무새를 만지는 여자,
회사인지 집인지 모를 정도의 복장차림, 감지 않은 머리로의 출근은 정말 경악스럽다고 합니다.
나 오늘 머리감지 않은거 모르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늘부터 당장 머리를 감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만일 회사에서 주최하는 해외출장에 간다면~~
물론 업무차로 가는 것이니 만큼 긴장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바이어들에게는 우리나라의 장식품, 예를 들면 저렴하지만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참빛과 같은 제품을
준비해서 선물을 한다면 보다 호감적인 회의가 될 수 있겠죠?
돌아올때에는 해외 여행지의 특산 장식품을 사거나 그럴 시간이 전혀 없었다면
면세점에서 초콜릿이라도 사오는 성의를 보여서 동료들에게 성의를 표한다면
훨씬 좋은 이미지를 구축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돈 몇푼때문에 개념없는 여자로 찍힐 수 있도 있고, 배려깊은 여자로 각인될 수도 있다는 것!!
이처럼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상사에게 사랑받고 동료들과도 사이가 좋은 직장 여성으로 남을 수가있다고 합니다.
또하나 주의할점!!
아무리 친한 동료에게라도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기는 힘든데요~
하랑천사는 식물이나 동물에게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그들은 소문을 낼 일도 없고 싸우더라도 여기저기 퍼트리지 않으니까요..
사람들은 마음 속의 이야기를 뱉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지만 또한 불안감도 엄습하는데요~
혹시나 소문이 나는건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기도 하잖아요~
실제로 사이가 소원해졌을때 소문을 마고 내고 다니는 몰상식여자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후에라도 자신에게 화살로 돌아올 말들은 생각을 하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직장을 들어가는 여성, 또는 직장 생활을 오래했지만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