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승리 - 도시는 어떻게 인간을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하게 만들었나?
에드워드 글레이저 지음, 이진원 옮김 / 해냄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인구의 70%이상이 도시로 몰려들고 있는 현대 사회!!

왜 사람들은 북적이고 시끄러운 도시를 갈망하고 원할까요?

평화로운 자연속에서 살고싶은 것이 로망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사실상 도시에 살고 있는데요~

왜 사람들은 그렇게 도시에 대해 열망할까요..

바로 도시에는 사람들이 꿈꾸는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어렵고 힘이 들수록 사람들은

시골이 아니라 도시로 몰려들고 있는데요~

경제가 힘들면 소비의 침체로 인해 대도시의 경제가 어려워지고

도시를 떠날 것이라는 생각을 벗어나는 이유!!

바로 도시에 존재하고 있는 미래때문인데요..

도시에는 무궁무진한 아이템이 있어요!!

요즘처럼 웰빙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도시에 살고 있으면서

대도시의 환경공해와 오염으로부터 간섭을 받지 않지 않는 공간을 만들어

사람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휴식처를 마련하여

도심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시골에서 좋은 공기 마시고 좋은 풍경을 보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겠지만

사실상 시골에서는 문명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가 있어요!!

사실 지방 도시에 살고 있으면서도 서울이라는 도시에 열망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것 같아요..

지방 도시에서도 연극이나 뮤지컬과 같은 문화행사를 즐기고 싶지만

공연을 하지 않기때문에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즐기고 싶지만 즐길 수 없는 것!!

바로 도심지가 아니기때문인데요..

도심지에서는 스트레스만 받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도 주어지고 있어 사람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도시가 크고 부유하다고해서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부유한 건 아니지만

그들이 보고 느끼는 것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하면서 성장해나가게 하는 것 또한 도시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넓은 시야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템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는 도심지가 더 유리한데요.

그래서 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

사람은 태어나면 서울로 가야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이 도시에 살고 있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고대 지식의 항구 아테네에서 21세기 아이디어 관문 방갈로로 

쇠퇴한 자동차 왕국 디트로이트에서 부흥한 도시의 전형 뉴욕, 

높이는 제한하는 뭄바이에서 마천루의 천국 싱가포르까지 

천재 도시경제학자 에드워드 글레이져 제안하는 

승리하는 도시의 DNA를 알려주는 책!!

도시에 살면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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