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점은..
온라인 수익화에 관련된 비싼 강좌들도 많은데 사실 듣고나면 결국에는 프로그램을 돈주고 구입해야한다거나
너무 어려운 방법으로 접근하는 부분들도 많아서 초보자가 과연 따라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요
이 책은 초보자가 온라인 수익 구조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단계적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은 AI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는데, 확실히 하나하나 수작업을 하는 것보다
훨씬 시간효율적인 면이 높아져서 부담감이 덜 느껴지겠더라구요
또 하나의 글로 마무리는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생성되는 구조에 대한 부분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건물주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온라인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수익을 가져간다는 점입니다
사실 전 글쓰기를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블로그를 운영하기에는 기술이나 전공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자는 특별한 자격증,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제대로 된 건물을 지어서, 온라인 수익 구조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부분에서
초보 블로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컨텐츠가 아니라 소모품을 만든다는 저자의 말에 저도 뜨끔했습니다
사실 기간내에 맞추기 위한 정보전달 글쓰기에 집중을 하다보면
결국 제대로 된 컨텐츠 제작이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또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니즈를 반영하지 않고 그저 나만의 생각 전달하기 글을 공감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상위 권에 올라가지 못하기도 하구요
이런 것처럼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저자가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보니
컨텐츠 제작 초반부에 어떻게 만들고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저처럼 중구난방으로 할 것이 아니라 , 하나의 주제를 오랫동안 파야지만 수익화 구조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많은 분들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물론 이것저것 욕심이 나는 부분이 많아질 수 있지만 , 내가 정말 좋아하거나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주제 하나를
꾸준히 파는 것이 훨씬 자산적 가치가 높다는 점을 기억하시기를....
이 책을 읽고 저도 세컨 블로그를 재편성하려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