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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용기 - 부족해서 아름다운 나에게
지나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24년 9월
평점 :
필란드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보다 행복지수가 높다는 것을 아시나요?
핀란드 지역 특성상 아파트 대단지 생활이 아닌 주택생활을 많이 하고
집단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가정학습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과의 생활을 비교하기보다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을 하고 만족감을 높이 느끼기 때문일 수도 있다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한국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유달리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들 쓰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기준이 내가 아닌 다른 누구가 되어버리고
끊임없이 비교하다보니
자기애가 하락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잘하는 것에 치중을 하고
더 노력해야하는데 나의 모자람을 자꾸만 크게 보는 것이
우리의 잘못된 습관이 아닌가 싶은데요
나를 위한 용기라는 책은
존스홉킨스 의대 16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 닥터지의
자기사랑 챌린지를 담은 도서로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
나의 스트레스 레벨 판단하기 입니다
나의 스트레스 레벨을 판단하고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통해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제일 첫 번째 입니다
우리는 타인에게는 너그럽지만 자신에게는
팍팍하게 대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자기 자신의 잘못을 용서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 !
그런 다음에 자기사랑을 통한 자존감 높이기를 해야하는데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데 먼저 나의 장점과 내가 받은 복을 생각하고
나의 단점을 적어보며 , 내 단점을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점을 장점으로 생각하기가 어렵다면
장점을 더 큰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감사일기를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습관입니다
요가와 명상을 통해
조용히 나를 알아가는 시간도 중요하구요
기분이 좋아하질 때 뇌에서 나오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은
더욱 높이는 방법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분비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 활용하는 것도
행복을 느끼는 또하나의 방법일 것 같아요
이 책은 일반 대화법 책에서 볼 수 있는
공손한 거절방법도 함께 다루고 있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나를 펌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것도
나의 행복감을 높이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책,
나를 위한 용기 였습니다
#나를위한용기 #닥터지 #자기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