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처음, 직장에서 일을 하게될때에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함을 느끼게되는데요~
취업만 하면 모든것이 잘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입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대우를 받지못하며 , 부당하다 생각되는
일들이 지속될때마다 속상하고 , 자괴감에 느끼기도했습니다.
언니나 오빠가 있었다면 상담이라도 했을텐데, 하랑천사는 첫째로써
모든것을 선경험해야하는 입장이다보니
더욱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눈치가 없다고 핀잔을 받기도하고, 내 일이 아닌것에도 떠맡아 야근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이럴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을 가진건가, 대기업도 아닌데 텃새는 왠말 이라며 상사 욕을 하며 , 화를 억누르고 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나에게 마이너스 행동을 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오히려 그때 돈 받으면서 일도 배운다고 생각하자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 싶었을 때에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여유가 있었다면 보다 편하게 직장생활을 했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 책은 먼저 사회에 나와 이런저런 경험을 한 선배가 , 사회 초년생에게 어떻게하면 힘들지않고
회사를 다닐 수 있는지 경험담을 알려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