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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개정판
크리스티안 노스럽 지음, 강현주 옮김 / 한문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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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심리치료 이론과 실제
박경 외 지음 / 학지사 / 2013년 11월
20,000원 → 20,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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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그 내밀한 지리학
나탈리 앤지어 지음, 이한음 옮김 / 문예출판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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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울트라 하이 선블록 SPF50+/PA+++
클리오
평점 :
단종


제조일자는 최근, 새 것. 이 점 마음에 듦. 

 듬뿍 바르면서 좀 하얗게 되기에 걱정했는데 이내 흡수되고 끈적이지도 않음. 

메베 기능 있는 듯 한데, 살짝 있는 듯. 

메베 기능 없는 제품보다는 정돈 되지만, 메베 기능 있는 다른 썬 제품보단 덜 정돈 됨. 

 

부드럽게 잘 발리는 게 가장 좋은데, 냄새는 별로...  

어릴 때 먹던 싸구려 과일 사탕 향. 좀 진한 편. 

얼굴에서 계속 그 냄새나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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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베이비 베드타임 파우더 - 100g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인터넷 구매시 오래 된 물건 한 두 번 오는 게 아니지만  

이렇게나 오래된 물건 받기는 처음이다! 

이번에 받은 베이비 파우더의 제조일자는 2008년 1월 16일...  

내가 물건을 주문하고, 받은 날짜는 2010년 3월 27일! 

 

자그마치 2년하고도 3개월이 다 된 제품이다

ㅡ,ㅡ ^ 

 

너무 화가 나서 알라딘을 탈퇴하고 다른 곳으로 옮길까 진지하게 생각했다. 

 

알라딘에 항의 메일을 보낼까 생각하면서 사이트 Q&A를 보니 

파우더류는 개봉전 5년, 개봉 후 3년간 품질이 유지 된단다. --; 

항의 해봤자 제품을 바꿔주지는 않을 것이고, 난 무척 화가 났다. 

 

처음 제품 받았을 때 뚜껑에 거뭇거뭇 먼지가 있길래 손으로 쓱 닦았다가 깜짝 놀랐다. 

손이 아주 새카맣게 됐다. 프린트 잉크 토너가 묻은 듯이! 

대체 제품 보관을 어떻게 했으며, 이렇게나 오래된 제품이니 먼지가 심하게 쌓인 것이다. 

 

찝찝해서 사용은 못하겠고 버려야 할 모양. 돈 버리는 군. 

등산이나 운동할 때 땀띠 예방차원에서 쓰려고 산 베이비 파우더인데도 

 이렇게 찝찝한데 아기 키우는 집에서 이렇게 오래된 물건 받으면 아마 더 할 것이다.  

 

시중에서 직접 산다면 이렇게 오래된 물건 절대 구매하지 않을 것인데, 알라딘 너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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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0-04-07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저, 좀더 신경써서 보내드리지 못해 기분 상하시게 해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직접 고르신 것처럼 문제 없는 상품으로 보내드렸어야 하는데, 받으신 상품 제조일자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 줄 압니다. 해당 제품 제조일자때문에 원치 않으신 내역이오니, 번거롭더라도 1:1 고객상담으로 접수해주시면 반송비 알라딘부담으로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4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제품을 팔아도 된다고 생각해서 보낸 알라딘, 교환이 될 것 같지도 않았고, 버렸어요. 물론 제품 교환을 못 받아도 항의하는 글이라도 남길까 했으나 화가 많이 난 상태라 내 시간을 허비하며 고객센터에 글 남기고 싶지도 않았어요. 교환을 해준다해도 다시 택배를 기다리고 받고 하는 것도 스트레스지요. 하나의 물건을 사기 위해 두 배의 시간을 들이는 꼴이니.

교환이 되지 않을 거라 판단했고, 다른 사람들이라도 이런 사실 알고 저 제품을 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를 썼고, 아직 탈퇴를 안한 덕에 알라딘 측에서 이런 덧글 단 것도 보게 되었네요.

알라딘 많이 좋아했는데 요즘 실망할 일이 자꾸 생기고, 이번 일까지 겹쳐 내가 굳이 알라딘을 고집해야 하는 가 싶네요. 소비자가 판매자에게 충성할 필요는 없는 거니까요. 나는 알라딘이 정이 있고 소비자를 위하는 쪽이라 생각해서 좋아했던 건데.... 이렇게 되고 보니 안타깝네요.
 
숫타니파타 (미니북) - 불교 최초의 경전
법정(法頂) 지음 / 이레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 가격 이상의 가치를 지닌 책. 

 흠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수행자의 길을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든다는 것.  

 어렵지 않은 이야기가 대화 형식을 빌어 담겨 있다. 

많은 가르침과 울림이 있고, 마음의 분노도 내려 놓게 된다. 

 

내가 읽은 법구경과 다른 느낌.  

숫타니파타를 읽기전에는 법구경이 최고인 줄 알았더니, 이 책을 읽으니 이 책 또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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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너 순수한 모순 -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장미 시 모음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조두환 옮김 / 자연사랑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표지가 매우 매혹적인 시집 ^^ 

시들도 좋다. 

장미에 관한 시들을 모은 것이 강점이기는 하지만 단점이기도 하다. 

다른 시는 어떤 것이 있는 지 궁금하기도 하고. 

실려 있는 시들이 대게 좋고, 또한 장미에 빗댄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마음도 좋고 

특히 장미 연작시가 좋다. 

 

흠이라면 표지는 멋지지만 안쪽에 실린 장미 사진들이 촌스럽다 ^^&& 

꽃들은 예쁜데 80년대 느낌이 나게 작은 동그라미에 장미꽃들. 

 

뒤에 부록으로 장미의 꽃말이나 앙드레 지드의 편지 등도 실려 있어 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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