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기출이 답이다 청소년상담사 3급 - 2020년 19회 기출해설 강의 무료제공, 2014년 12회~2020년 19회 기출문제+해설수록 2021 기출이 답이다 시리즈
SD 청소년상담사 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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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기출이 답이다. 이론서 보고 기출 풀어야 한다. 이론서에서 설명 간단하게 나왔던 것 기출에서 자세히 나오거든? 그 거 엮어서 머릿속에 입력해야 한다. 시대고시 홈페이지에서 작년 회차 강의해주던데 그 것도 도움이 되었다. 책만 보고 공부하는 것은 입력에 한계 있는데 설명 들으면 더 잘 기억된다. 아는 게 있으면 자신감도 붙고 오답도 피해 가게 된다. 기출 2회독 했는데 3회독 했으면 더 점수 좋았을까도 싶고.... 핵심은 2회독이 아니다. 얼마나 내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그 전략은 본인의 선택!

근데 말야.... 기출 열심히 해도 올해 차 시험 보면 멘붕 온다. 어렵다는 생각. 진짜 어려울까? 아니. 난해하다. 그 속에서 정답 잘 찾으려면 역시 각 이론의 핵심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내용이 방대해서 다 머릿속에 넣으려고 애쓰고 고생했는데 시험 보고 나니 좀 감이 잡힌다. 확실히 운인 것도 같다. 어디서 나올지 모르잖아? 근데 그 운은 누가 쥔다? 평소에 성실히 노력하던 사람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 아는 게 있어야 꼬아서 내든, 듣도 보도 못하던 지문이 나와도 그 걸 피해 확실히 내가 아는 것으로 승부 가능!

종이가 얇아서 밑줄 그으면 뒤에서 비치고, 글씨가 작은 것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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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소년상담사 3급 최종모의고사 - 모의고사 5회분 수록(필수5과목+선택2과목), 시대에듀 동영상 강의교재
SD 청소년상담사 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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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9일 시험 봤는데 모의고사에 나왔던 문제가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0^ 

모의고사 풀면서 기출을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까? 자꾸 의문. 모고 풀다 보니 되풀이 되는 지겨움도 있었고, 해설쪽 글씨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기도 했다. 모고 푸는 동안 자신감은 붙었다. 아니, 기출 2회독 하며 자신감 붙었는데, 그 걸 확인한 게 모고였다. 하루 두 과목씩 풀었는데 시간 체크하며 실전처럼 연습했다. 하지만 실전은... 출제 위원들의 심리란.... 이렇게 저렇게 꼬아도 핵심,기본 원리를 기억하면 맞출 수 있다. 분철 서비스 받으면 추가로 돈 들고, 계속 부스러기 떨어지고, 이런 건 매우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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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 마루 대나무 칫솔 - 흰색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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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세모가 부드럽고 탄력 있다. 양치 후 잇몸이 시원하다. 잘 관리해도 쥐는 부분에 검은 점처럼 곰팡이가 살짝 폈다. 락스 푼 물에 담궜다가 헹궈서 사용. 칫솔 헤드가 치아에 닿아 닳아지는데, 플라스틱은 그게 찝찝하더라. 이 제품은 살짝 코팅 되어 있는데 금방 벗겨지더라. 옻칠하면 좋으리라 싶었는데 옻칠 제품 있네? 내가 살 때는 없었던 것 같은데. 아쉽고 불편한 점도 있지만 만족도 하며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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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지 x 알라딘] 한정판 동구밭 올바른 설거지 워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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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설탕을 넣어 만들었다 더니, 수세미를 잘못 놓아서 닿으면 막 녹는 슬픔. 그 외에는 괜찮다. 거품이 적게 나지만, 천연이니까. 맨손 설거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건조하니 고무장갑으로 손 보호, 가끔 맨손. 아쉬운 점은 오일이 들어가서인지 그릇에 그 기름이 남는 느낌일 때가 있다. 늦더위로 10월인데 어제도 선풍이 켰잖아? 여름에도 더운 물 설거지 가능하냐고? 다음 번에는 다른 제품을 알아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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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지 x 알라딘] 한정판 동구밭 플라스틱 프리 천연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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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식물 이름이 수세미인데, 요즘은 화학 제품이 많다보니 "천연"이라는 단어를 달고 나온 아이러니. ㅋㅋ 구멍이 많아서 밥풀 등이 잘 끼이는 건 알고 있었다. 그 것만 조심하면 잘 마르고 냄새 안 나고 설거지 잘 된다. 물론 화학 수세미는 따로 있고, 이 수세미는 컵이라든가 더러움이 적은 그릇용으로 사용한다. 한때 뜨개질한 수세미가 세제 안 쓰고 설거지 가능하다고 유행했지만, 왠걸 털 빠져서 그릇에 묻어 있는 거 보면 진짜. -.-+ 바쁘거나 노인은 그 수세미 조각까지 먹어버릴 염려가 있다. 최소한 입에 들어갈 수 있다. 이 수세미는 식물이라서 그릇에 묻어나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아직 해지지 않아서 묻어 있지 않다. 삶아서 만들었다는데 소독을 위해 삶아도 될까? 의문이다. 아직까지는 수세미에서 냄새가 나지 않아 삶을 필요성은 못 느끼고 있다. 말릴 때 걸어둘 곳이 마땅치 않다면 고리가 아래쪽으로 가게 씽크대 모서리에 비스듬히 얹어둬도 된다. 고리가 물 길 역할을 해서 물이 똑똑 잘 떨어진다. 부엌 창을 열어 두기에 표면이 먼저 마르는데 나중에 한 번 뒤집어 주면 좋다. 이빨 있는 집게 닦으면 수세미가 찢어지니 주의하자. 이 제품 장점 중 하나는 여러 겹이라 짱짱하다는 것? 집에서 천연 수세미 사용한 적 있는데 금방 해져서 안 좋았다. 이 제품에 바느질이 왜 되있나 했더니 여러 겹으로 겹친 듯 하다. 여튼 좋다. 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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