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깐짜나부리, 아유타야, 파타야, 후아힌) - 2018-2019 최신판, 분리형 가이드북 ㅣ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이진경.김경현 지음 / 길벗 / 2018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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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 방콕 BANGKOK 여행가이드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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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여행도서 입니다.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우리나라 여행도 아니고 해외여행은 선듯

떠날려고 하면 망설여 지게 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요.

가까운 곳도 아니고 비행기 타고 멀리까지 가는데 잘 알고 떠나면 여행이 더 즐거워 지겠죠..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음식도 맛있고 저렴하게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잠도 편안한 곳에서

자야 또 다음 여정을 위해서 개운하겠죠.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최신판으로 2권으로 되어 있는 분리형 도서 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이렇게 두 권의 책으로 묶여 있어요. 1권은 미리보는 테마북으로 소개되어 있고..

또 1권은 가서보는 코스북으로 되어 있어 방콕갈 때 준비해서 가지고 가면 여행할 때 아주 유용하겠더라고요.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2018~2019년 최신판 여행도서 입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도시가 변화하는 것도 있으니

최신판으로 준비해서 가면 당황할 일도 없을 것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편 이렇게 미리보는 테마북 과 가서보는 코스북 으로 분리되는 분리형 입니다.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아 소지하고 다니면서 보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 듯 합니다.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그럼, 방콕을 떠나기 전에 미리 여행도서를 보고 조금 이라도 알고 출발하면 여행하기가 편리하겠죠..

책 표지도 멋있게 되어 있고요. 표지에 방콕이 처음이어도, 여러 번 방문했어요 만족할 방콕 대표 명소 & 스페설 명소.

먹방을 빼놓고 방콕을 논하지 마라..! 어디를 가나 한국사람들 먹는거 좋아하지요.. 저도 참 좋아합니다..

태국 대표 먹거리와 지역별 명물 음식 총정리해 놓았답니다.

그리고 지금 방콕은 카페 전성시대라고 하네요. 가장 핫한 카페 & 디저트 카페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고요.

또.. 여행하면 그 나라 특산물이나 그 나라를 대표하는 물건들이 있지요, 쇼핑을 빼놓을 수 없죠.

여행을 하다보면 피로하기 쉽죠.. 그럴때는 마사지는 필수죠. 방콕하면 또 마시지로도 알려져 있어

1일 마사지와 가격대별 마사지 & 스파 완전 분석해서 소개해 놓았습니다.

힐링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휴양지도 소개해 놓았습니다. 유명한 파타야 VS 후아힌...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1권 미리보는 테마북에서는 방콕을 비롯한 근교 지역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테마를 찾은 후 2권 가서보 코스북 페이지에

표시를 참고하여, 2권의 지역과 지도에 체크하여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활용하면 아주 유용합니다.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1권 미리보는 테마북 목차는 총 4파트 로 되어 있습니다.

INTRO  - 태국 국가 정보. 방콕 지역 한눈에 보기.

STORY -  태 국이야기. 방콕 여행 미션 10. 방콕 자유 여행 꿀팁 30.

파트1 - SIGHTSEEING (관광)에 대해서.

파트2 - EATING (식사) 태국요리부터 시작해서 지방요리, 레스토랑 요리 등등..

파트3 - EXPERIENCE (경험 또는 체험) 요리, 공연, 라이브 뮤직바,축제 등등..

파트4 - SHOPPING (쇼핑) 쇼핑센터, 스파, 잡화. 시장,슈퍼마켓 등등.

OUTOR - 여행준비, 인덱스.. 이렇게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태국의 수도가 방콕이라는 것은 다 아시죠. 방콕을 가기전에 그래도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좋겠죠.. 태국은 한번도의 약 2.3배 대한민국 면적의 약 5배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보다 많이 넓어서 좋네요.인구는 6859만 명 2017년 기준 입니다.

국기는 청색. 흰색. 붉은색의 넓은면으로 되어 있고요. 태국어로 "통뜨라이롱" 이라고 한답니다.

언어는 태국어, 여행 관련 종사자들은 대부분 영어를 구사한다고 합니다. 공식 화폐는 밧 이라고 하고,

그외에도 신용카드, ATM, 화장실 (전반적으로 화장실 이용이 불편하므로 이용하기 전 화장실에 갔다오는게

좋다 합니다. 화장실에 화장지도 비치돼 있지 않은 곳이 있다하네요.)

스마트폰, 환율, 환전, 와이파이, 전압, 식수 ( 태국의 수돗물은 석회질이 함유되 있어 식수로 적당하지 않다.

반드시 생수를 마실 것, 커피, 라면을 끓일 때에도 생수를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

종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  식수가 불편하네요. 화장실이랑..

태국의 역사와 문화와 생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미리 읽어 보고 가면 좋겠어요.

사원 방문시 주의할 점등도 기재되어 있으니....

 

생활과 종교의 경계가 모호한 태국에는 사원이 많다고 한다. 방콕도 마찬가지라 지도 위 사원을 일일이

헤아리는 일조차 벅차다고 한다. 방콕의 수많은 사원 중 손꼽히는 주요 사원은 부처님의 자애는

방콕의 3대 사원으로 손꼽히는 왓 프라깨우와 왓 포, 왓 아룬과는 다를 바 없겠지만 분위기와 매력은

또 다른 사원들이라고 합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1권은 방콕과 근교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볼거리, 음식, 쇼핑 체험으로

소개해 놓았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여행 미션 스토리에서는 10의 미션이 되어 있습니다.

미션은 방콕 명소를 반드시 찾아라. 주요 사원을 방문하라,

다양한 시장을 탐험하라, 1일 1 마사지를 실천하라, 태국 요리의 세계에 입문하라, 나이트라이프를 즐겨라,

스파 제품을 쇼핑하라, 열대 과일을 먹고 또 먹어라, 카오산 로드를 방문하라, 해변 도시로 떠나라.

방콕으로 여행을 떠나실 분들은 방콕 여행 미션 10가지를 꼭 수행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안 그러면 방콕에 대한 아쉬움이 아주 많이 남고 방콕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별로라는 말이 나오나 봅니다.

그러니 꼭 둘러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왜 꼭 가야하는지 이유는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 책에 나와 있습니다..

또 이 책에는 방콕 자유 여행 꿀팁 30 가지가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꼭 확인하시고 방콕으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태국 동부 해안 최고의 휴양지 파타야 에서 꼭 즐길 5가지는 꼬 란의 맑은 바다 즐기기. 워킹 스트리트에서 놀기.

루프톱 바에서 파타야 전망 즐기기. 해산물 레스토랑 즐기기. 농눗 파타야 가든 정원 구경 하기 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한국을 코리아라 부르지 않듯이 태국 사람들은 방콕을 방콕이라 하지 않는답니다.

그들은 천사의 도시라는 뜻의 "끄룽텝" 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합니다. 도시 이름이 그렇듯 방콕에

다가서지 않는 이방인들에게 방콕은 방콕일 뿐입니다. 방콕에 한 발 더 다가가 따뜻한 시선을 보낼 때

방콕은 천사의 도시, 끄룽텝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방콕은 태국 전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태국 요리의 메카다. 단순해 보이는 요리 한 그릇에도

각 지방의 개성과 특징이 녹아들어 음식을 즐기기만 해도 그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태국 요리는 매운맛을 강조하지만 그 외에도 짜고, 달고, 신맛이 난다.

한 가지 요리가 보통 3~4 가지 맛을 낸다고 한다.

 

중독성 강한 태국  대표 요리 베스트 7 은 똠얌꿍. 뿌팟풍까리. 팟타이. 쑤끼. 태국 카페 깽. 꾸어이띠여우.

쏨땀은 한 번쯤은 경험해봐야 할 태국 대표 요리다.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쑤끼와 꾸어이띠여우를 제외하고는

보통 태국 레스토랑에서 선보이지만, 각 메뉴를 특히 잘하는 레스토랑은 따로 있다고 한다.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도서 책에 아주 상세하게 음식의 맛도 소개해 놓았다.


 

 

 

 

 

 

 

태국 지방 요리의 특징과 대표 메뉴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우리 나라 생선 구이 처럼

짭짤한 쁠라텃 요리는 태국 중부의 대표 도시 나컨 랏차씨마의 요리이다.

고추,소금,액젓, 허브 등을 사용해 맵고 강한 요리를 선보인다. 태국 전역에서 즐겨 먹는 쏨땀 역시

이싼 요리, 라브 똠쌥 등 라오스이 영향을 받은 요리도 많다고 한다. 요리는 찹쌀밥과 함께 즐긴다.

 

방콕에서 무엇을 먹을 지 고민된다면 푸드코트가 좋다고 한다. 남은 예산이 넉넉하지 않을 때도,

함께하는 친구와 가족의 입맛이 모두 다를 때도 그렇다. 태국 요리에서 서양 요리, 한국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푸드코트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고 한다.

방콕의 추천 푸드코트 여덟 군데를 이 책에 푸드코트 이용 방법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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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장의 타이 마사지를 경험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든 태국 요리를 즐기자. 태국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각종 공연과 파이팅 넘치는 무에타이 경기장을 찾아도 좋다. 라이브 공연과 함께 허투루 보내기

싫은 밤 시간까지 오밀조밀하게 채우면 방콕 여정은 더욱 풍성해진다고 합니다.

태국은 마사지 천국이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태국을 방문하면 자연스레, 그리고 몸소 느끼게 되는 사실이다.

알고 받으면 더욱 즐거운 마사지 꿀팁, 길거리 마사지에서 고급 스파까지 다 있는 타이 마사지 종류,

넓고 고급스러운 로비와 스파 룸을 갖춘 스파, 자체 생산하는 스파 제품의 품질도 매우 좋다.

방콕 시내에 총 5개의 디와나 스파가 있다고한다.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스파, 실내는 모두 고급스럽게 꾸몄으며,

서비스 또한 극진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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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끼안에 바탕을 둔 태국 전통 공연을 비롯해 레이디보이의 끼와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카바레 쇼,

링이 곧 무대인 무에타이 등 태국의 다양한 면모가 살아 숨 쉬는 공연장, 라이브 뮤직바는

방콕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강변 레스토랑이나 루프톱 바, 야시장 등지를 충분히

돌아본 후에 찾아도 된다. 시간이 지나 어둠이 깊어질수록 분위기 또한 깊어진다.

 

 

 

 

 

 

 

방콕에서 맛있은 음식도 먹고 쇼핑도 하고 연극공연도 보고 라이브카페도 구경하고 야시장도 돌아 봤으니

이젠 내일을 위해서 편안한 수면을 취해야 겠죠.  방콕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 일곱 군데를 소개해 놓았답니다.

내 집처럼 편안한 객실 컨디션은 기본. 레스토랑과 바, 스파 등의 부대시설 또한 명성이 자자한,

태국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은 여정의 쉼표이자 활력이 됩니다.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책에는 방콕이 처음인 사람을 위한 숙소 선택 꿀팁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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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랜 시간 방콕에 머물면서 차분히 구경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방콕에서 2~3일 머물거면

방콕 1일 투어를 적극 활용하자. 이 책에서는 깐짜나부리와 담넌 싸두악 수상 시장, 암파와 수상 시장,

매끌렁 시장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인터넷과 현지 신청 모두 가능하다.

​ 방콕의 시장은 단순한 시장이 아니다. 시장 자체가 관광지가 된 짜뚜짝, 한물간 RCA를 대신하는

핫한 랏차다 롯파이 야시장, 역사를 바탕으로 다시 태어난 아시아티크는 그 자체로 여행자가

놓쳐서는 안 될 방콕의 문화와 트렌드다.

여행자들이 거의 없는 현지 시장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흉내 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2권 - 가서 보는 코스북..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은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완벽 코스를

설계한 여행가이드 북이다. 가서 보는 코스북에서는 방콕 & 근교 15개 지역 26개 여행 코스를 수록해 놓았다.

최적의 동선과 시간을 고려한 센스 있고 꼼꼼한 여행 코스로 되어 있고, 교통편과 편의 시설 등을 완벽 표시한

초정밀 상세 지도도 있다. 방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근교 여행지 완벽 가이드, BTS . MRT . 수상 보트

총망라 방콕 교통 노선도 수록되어 있는 가서 보는 코스북이다.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목차이다.

인트로. 방콕 지역 교통편 .OUT OF BANGKOK .OUTRO - 여행 회화. 인덱스. 방콕 교통 노선도 로 되어 있다.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는 방콕 입국하기 부터 시작해서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출국 카드, 출국 심사 여권과 함께 제시되어 있고, 혹시 분실 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 문의할 것등

방콕에 도착까지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공항 도착 후 입국 심사대 찾아가기, 입국 심사 받기, 수화물 찾기, 세관 통과 등..

또, 방콕 공항에서 방콕 시내 어떻게 가나, 방콕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방콕 교통 노선도 등이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어 방콕을 여행할 때 손에 들고 다니면서 보면 여행에 많은 도움을 주는 방콕 여행가이드 북이다.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는 방콕의 다운타운 일번지, 방콕의 대표

쇼핑 스트리트, 방콕을 대표하는 유흥. 상업 지역, 방콕키언의 취향을 엿보다, 빌딩 숲을 이루는 상업 지역,

방콕 핵심 관광지 왕궁 주변, 배낭여행자의 성지에서 방콕의 핫 플레이스, 카오산 인근의 보석 같은 볼거리,

카오산 과 이어진 여행자 거리, 태국 속 작은중국 차이나타운 등 교통편부터 시작해서 먹거리 구경거리를

상세하게 소개해 놓았고, 1권에 몇 페이지에 나오는 것 까지 표시되어 있어 방콕 여행시 2권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면 아주 좋은 여행가이드이다.

 

또, OUT of BANGKOK 편에서는 1일 투어로 즐겨 찾는 근교 볼거리 담넌 싸두악, 암파와, 매끌렁,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깐짜나부리, 왕조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아유타야, 태국 동부 해안 최고의 휴양지 파타야,

고즈넉한 태국 왕실 휴양지 후아힌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어

방콕 여행 처음 가는 초보자도 알차게 여행을 하고 오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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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 돌아보는 당일치기 코스 방콕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깐짜나부리에 도착,

콰이강의 다리 일대를 돌아보고 방콕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해외 여행에서도 그 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

또, 차량이나 오토바이를 렌트해 깐짜나부리의 핵심 볼거리를 섭렵하는 코스다.

에라완 국립공원은 하루 시간을 따로 내 방문하는 게 좋다. 저녁 무렵에 도착한다면 국립공원 캠핑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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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세 지도 한눈에 보기 - 각 지역별로 소개하는 볼거리, 음식점, 쇼핑 장소, 체험 장소,

숙소 위치를 실측 지도를 통해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지도에는 한글 표기와 영문 표기,

소개된 2권 본문 페이지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행자의 편의를 위해 지역별 골목 사이사이에 자리한 맥도날드, 버거킹, 스타벅스 등의

프랜차이즈 숍과 다양한 편의점의 위치를 꼼꼼하게 표시해 놓아 좋습니다.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는 여행 목적이 무엇이든 고민할 필요 없이 1권, 2권 시리즈로 되어 있는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준비해서 떠나면 된다.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을까..? 에서는  

미리보는 테마북 1권에서 관광, 식도락, 쇼핑, 체험 등 나의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는 테마 메뉴얼을 체크한다.

그 다음 어떻게 여행할까.? 는 방콕 가서 보는 코스북 2권에서 1권에서 체크한 테마 장소를 2권 지도에 표시해

나만의 여행 동선을 정하면 된다. 이렇게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도서는 분리형 가이드북으로 미리 보는

테마북 1권 과 가서 보는 코스북 2권 으로,  방콕여행시 꼭 챙겨서 돌아다닐 때 들고 다니면서 행선지를 찾으면

처음 방콕 여행 가는 초보자도 즐거운 여행을 만끽할 것이다.

 

여행도서 방콕 무작정 따라하기 1권 미리 보는 테마북에는 관광. 체험. 음식. 쇼핑 등 놓칠 수 없는

방콕 최신 여행 테마를 총집합해 놓았고,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는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방콕 최다 여행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방콕 여행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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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 그러니까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마둥 외 지음, 이남경 옮김 / 시그마북스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 그러니까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오늘의 책은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입니다. 머릿속에 생각을 제대로 조리있게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머릿속에는 정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 입으로는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머릿속 생각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말을 조리있게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아보자.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책에서 말하기는 종합 격투기라고 했습니다. 제대로 먹히는 말하기에는

훈련이 필요하다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마둥, 마웨이웨이, 황즈중, 저우쉬안이, 후젠뱌오 총 5명의

저자가 발행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우리 주변에는 말을 잘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 더 많다. 제대로 말하기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말하기에는 여러 영역이 있으며,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책에서는 말하기를 다섯 가지 영역으로 소개해 놓았고, 말하기 훈련을 통해 더 지혜롭게, 더 객관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더 과학적으로 제대로 말하는 법을 터득해 보기로 하자고요.

 

 

 


 

 

 

우리 사회는 예로부터 자녀들에게 말수를 줄이고 말할 때 신중하고 정확하게 판단하라고 가르쳐왔다.

말이라는 것은 신중하게 하지 않으면 화를 불러일으키니, 차라리 말을 아끼면 실수하지 않고 그로 인해

생기는 번거로운 일도 줄일 수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세상이 워낙 넓어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장점을 알리려면 말을 잘해야 한다.

언변에 능하고 말주변이 좋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설득력과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

다는 말이 되었다. 요즘 젊은 부모들은 자녀가 말수가 적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뛰어난 소통 능력이야말로 오늘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생존 전략이 된 것도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의 구조가 그만큼 변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보통 사람과 다르게 생각하고 무엇이든 막힘없이 표현하는 경지에 이른 사람들이라 어떤 주제나

상황에 대해서도 적절하게 풀어낼 수 있다고 한다. 직장 상사에게 보고하는 상황에서부터 데이트 신청을 할 때,

시장에서 흥정할 때, 클라이언트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때의 상황에 이르기까지 유형별로 나누어 말하기에 대해

소개해 놓은 책입니다.

 

 

 

 

 

말하기의 저력은 실력에서 나온다. 억울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저력은

"내가 대응하려고만 들면 분명히 제대로 말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다.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것은

상황을 똑바로 분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언어 환경이다.

말할 때는 그 당시의 언어 환경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언제 무슨 말을 할 것인지를 결정할 때의

관건은 바로 그 시간 그 장소의 언어 환경이다. 말하기는 권력 게임이다. 권력을 실마리로 말 속에 담긴 권력 관계를

이해해야만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말이라는 것은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들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은 항상 모종의 관계를 형성한다.

 

말하기는 일종의 종합 능력이다. 전통적인 말하기 훈련의 가장 큰 단점은 단일 항목만 훈련하기 때문에

전방위적 특성을 가진 말하기의 심오함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화술 능력은 다섯 가지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술은 권력 관계의 차이에 따라 소통. 설득. 협상. 연설. 토론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가 이 다섯 가지 차원의 화술이

서로 유동적이면서도 상호 전환적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제대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화술 능력 다섯 가지를 다 사용했는데도 잘 안되는 것은 화술 능력을 종합하지 않아서 이다. 부드러운 소통에는

토론의 첨예함과 판단 전략이 필요하고,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설득에는 연설의 화려함과 소통 비결이 필요하다.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도구적 소통에서는 소식은 제때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고 했다.

나쁜 소식을 전달하는 방법, 신속하게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으라, 첫 만남의 어색함을 없애라,

사생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거리를 좁힌다. 완곡하고도 정중하게 거절하라, 의견이 충동할 때는

구체적으로 결론을 내리거나 문제의 해답을 찾으려 할 것이 아니라, 양측이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갈등으로 억눌린 감정을 발산하고 자기 의견을 설명해야 한다. 소통이 설득, 토론, 협상과 다른 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소통이라는 관점에서 충돌은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자기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종종 자기도 관심 없는 지루한 말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마음 내키지 않더라고 해야 할 말은 그래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해야 난감한 상황은 해결하고 의미를 다할 수 있을까.?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는 주제에

대해서는 아무리 말해봤자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여기고 차라리 자기 마음대로 자신 있는 주제로 바꿔

말해버리기도 한다. 행사장에서 연설할 때면 다들 듣기 싫어서 속으로 딴 생각을 한다는 것을 당신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럴 때 능동적으로 상황을 해결하고 청중을 당신과 같은 입장으로 만들면 호감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설득할 때는 내가 원하는 것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도리이다. 때로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새로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대개 기본적인 요소인 안전함. 편안함. 그리고 자아실현을 가장 원하는 경향이 있다.

 

모든 협상은 조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다. 누가. 언제. 왜. 어떻게. 무엇을 조건으로 제시하는지가

거의 모든 협상의 주된 내용을 이룬다. 협상도 전쟁처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중요한 관계에 있는 상대와 정식으로 협상할 때는 대개 사전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사소한 협상을 위해 굳이 정보를 캐내려고 과도한 비용을 들이거나

첩보전을 벌일 수 없다. 우회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정정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하라.

또 사장에게 어떻게 임금 인상을 요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 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연설 능력을 키우려면 평소에 열심히 훈련해둬야 한다. 이때 기본기를

튼튼히 하기 위해 자신감 있는 태도와 함께 간단명료하게 말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자신감 있게 연설하고,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라.

 

토론에서는 상대방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반응이 느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함정식 질문을 어떻게

받아칠 것인가. 토론에서 오류에 반박하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때로는 상대방의 논리가 어딘가 이상한 것

같은데 어디가 이상한지 도저히 지적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눈을 비비고 다시 봐도 대꾸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 화가 치밀기도 한다. 진지하면 지는 것이라는 말에는 어떻게 반박해야 할까.

자신 있으면 네가 해보라는 말에는 어떻게 반박해야 할까.  너보다 내가 경험이 많다는 말에는 어떻게 반박해야 할까 , 

등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예시를 들어서 소개해 놓았다.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책은 지금까지 우리는 듣는 방식으로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말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보면 사실 너무 난감해진다. 배운 것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졌고 다른 사람들도

우리가 하는 말을 듣고 우리를 판단하는데, 정작 가장 직접적인 표현 방식인 말하기는 오히려 그 중요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니 이 또한 난감한 일이다.

말하기를 착안점으로 삼은 이유는 우리 인생에 광활한 신세계를 열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책을 통해 실수로부터 배우고, 상황 속에서 배우고, 심리를 분석해 배우고,

융통성을 발휘함으로써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예전에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했던 실수들을 발견하고, 예전에는 몰랐던 방법을 터득하여

익숙한 상황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됨으로써 더 높은 차원으로 말하기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책은 말을 잘하는 비결을 분석하고, 말하기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점재 요소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예를 통해 비교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고, 소통. 설득. 협상. 연설. 토론은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화술의 영역으로

이 다섯 영역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고, 각 영역의 정상에서 있는 대가들의 표현이 좋은 본보기가 

책에 기재되어 있어 우리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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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 ㅣ 두근두근 처음 가는
안나카린 가르하믄 지음, 손화수 옮김 / 현암주니어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 - 현암주니어..

 

 

 

 

 

 

 

오늘의 책은 현암주니어 발행 아이들 동화책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 이다.

아이들이 처음에 머리 자르러 가면 모든것이 낯설어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데,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에 나오는 주인공 퍽은 미용실 가서 머리를 멋지게 잘 자르고 올까..?

그리고 어떤 미용실로 가고 머리모양은 어떻게 자르고 올까 궁금하네요.. 

아이들에게 미용실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머리 모양을 근사하게 잘라 주는 곳이라고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고 머리자르는데 필요한 도구들도 어떤 것들이 있다고 설명도 해주고.

미용실이 어떤 곳인가를 아이에게 책을 보면서 설명해줄 수 있어 좋은 그림책이다.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에 나오는 주인공은 퍽이라는 남자아이다.

퍽은 머리가 너무 길어  장난감 토끼가 잘 보이질 않는다.

오랫동안 머리를 자르지 않아서 퍽의 머리카락은 길게 자라 있었다. 

펵의 머리카락은 항상 엄마가 다듬어 주었었다.

 

 

 

 

 

 

 

퍽은 길어진 머리카락을 뿔처럼 묶어 보고 싶었다. 하지만 뿔처럼 묶으면 야구 모자를 쓸 수 없었다.

퍽의 머리 묶은 그림이 너무 귀엽고 이쁘다..ㅎㅎ

퍽이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를려고 하자... 엄마는 깜짝 놀라서 미용실 가서 머리를 자르자고 한다,

미용실에 가면 미용사가 멋진 머리 모양은 만들어 준다고 말한다.

퍽은 미용실은 한 번도 가 본적이 없어, 미용실이 어떤 곳인지 마음이 두근거렸다.


 

 

 

 

 

 

엄마는 미용실에 전화를 걸어 12시까지 미용실에 가기로 약속을 해 놓는다.

퍽은 가방에 돈과 토끼와 그림 한 장을 넣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미용실에 도착했다.

퍽은 차례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동안, 미용실을 살펴보고 있었다. 머리를 자르는 사람, 샴푸를 하는 사람,

예쁜 색으로 염색을 하는 사람등등 다양한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

 

퍽의 차례가 되자 미용사가 인사를 건넸다. "안녕, 어서 와, 나는 프리다하고 해."

쓰고 있던 야구 모자는 미용사가 잠시 보관하고 있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프리다는 퍽에게 커다란 가운을 입혀 주었고, 먼저 향기로운 샴푸로 퍽의 머리를 감겨 주었다.

퍽은 물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고, 눈이 따갑지 않은 것도 좋았다고 한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은 다음 프리다가 머리를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 줄까." 물어 보았다.

엄마가 퍽에게 책 한 권을 건네주었는데 책에는 멋진 머리 모양이 많이 있었다.

퍽은 어떤 머리 모양이 좋을까 고민했다.

퍽이 머리 모양을 고르자 프리다가 가위를 가져왔다. 가방에 넣어간 토끼가 무서운 가위라고 퍽에게 소근거렸다.

퍽도 프리다가 귀를 자르면 어찌지 생각하니 겁이 났다.

프리다는 웃으며 말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조금도 위험하지 않아." 라고..

 

이렇게 멋진 머리 모양이 많은데 과연 퍽은 어떤 머리 모양으로 잘랐을까요.?

궁금하네요..ㅎㅎ


 

 

 

 

 

프리다가 다 됐다고 거울로 퍽의 새로운 머리 모양을 비춰 주었다.  

퍽은 미용실 갈때 토끼와 그림 한장을 준비해 갔는데.. 그 그림은 바로 퍽이 원하는 머리 모양이였다.

퍽은 자기가 그린 만큼이나 멋지다고 좋아했다. 퍽이 가지고간 그림의 머리 색깔은 파란색으로 되어 있었다.

미용사 프리다는 파란 스트레이를 가져와 그림처럼 파랗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하며 퍽의 머리에

파란 스프레이를 뿌려 주었다.

 

드디어 퍽의 머리 모양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양으로 변했다. 퍽은 가방에서 돈을 꺼내 프리다에게 건네주었다.

그리고 잘려 나간 머리카락에게도, 프리다에게도 손을 흔들며 인사했답니다.

퍽의  머리는 자기가 원하는 파란색의 일자로 쭉 뻗은 멋진 머리로 자르고 기분좋게 미용실에서 나왔답니다.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책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미용실에서 필요한 도구들이 나와 있고요.

또 이 책에는 미용 증명서도 있다. 아이가 자른 머리카락을 붙여서 처음에 머리 자른 날짜를 적어 놓고

미용실도 적어 놓고, 머리 자른 날을 기념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에게는 소중한 경험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어 좋겠더라고요.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책은 아이가 마음에 드는 머리 모양을 고르는 일부터 머리카락을 자르고 말리고,

직접 돈을 내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기까지, 아이들에게는 처음 겪는 모든 일이 하나하나 소중한 경험이다.

그리고 미용실은 어떤 곳일까를 알수 있는 계기도 되고,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도 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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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삶의 마지막 날, 내 인생에 묻는다
오자와 다케토시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자기계발서/성공/처세..

 

 

 

 

 

 

 

인생 마지막 단계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었다. 산소 호흡기를 연결한 채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한 아버지도 있었다 한다. 죽기 전에 생이별했던 자식과 20년 만에 다시 만난분도 있었다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평온하게,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개중에는 술, 담배도 하지 않고

열심히 일만 하다가 자기 집을 구입한 시점에 암이 발병하여 "왜 내가 병에 걸려야만 하는 건가." 하고

울부짖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괴로워하는 환자분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저자 역시 괴로워하면서

그저 옆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한다.

환자 앞에서 무기력한 의사가 된 것 같아 참 힘들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의학적인 도움은 줄 수 없더라도

그저 옆에서 도망치지 않고 함께 괴로워하는 것만으로도 뭔가 도움이 되는 게 아닐까." 깨닫고 호스피스 병동에서

며칠을 보내는 동안 환자들이 "움직이지 못하는 몸이지만 살아 있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건강할 때는 무엇보다 일만 우선시했던 한 아버지가 가족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인생을

긍정하게 된 경우도 수없이 많았다한다

 

이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책은 20년 동안 2800명의 마지막 길을 지킨 호스피스 전문의가 전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 오자와 다케토시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

메구미 재택 클리닉을 개원했다.

그때부터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이 "살아 있어 좋았다." 고 생각하며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간호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엔드 오브 라이프 케어" 를 설립해 임종을 앞둔 환자와 그 가족을 돌보고 있다.

일본에서 25만 부가 판매된 이 책은 독자들로부터 "내가 살아 있는 지금 이순간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다" 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죽음을 앞둔 환자와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소중함을 일러주고,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긍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인생 마지막 단계를 맞이한 사람이 평온해지려면 반드시 몸의 통증이 적어야 하고 마음의 고통 역시

덜어내야 한다. 죽음이 바로 눈앞에 왔을 때 대개의 사람들은 "나에게는 시간이 없다" "내일이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는 생각에 시달린다. 인간은 보통 "내일이 있다." 고 생각하기 때문에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갈수 있다.

"내일이 없다." 는 것은 가장 큰 절망인 셈이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인간은 그저 고통스러워만 하지 않고

소중한 것을 배운다. 바쁜 일상, 온갖 속박과 아집 등에서 벗어나 "인생 마지막 순간을 평온한 마음으로 보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또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것" 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 이라고 상상했을 때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일상의 고마움이다.

그러니 "하지 않으면 분명 후회할" 일이 있으면 건강할 때 시도해보는 게 좋다. 만약 하루하루가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가끔이라도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 이라고 상상하며 비일상의 시점으로 일상을 바라보자.

 

풀지 못한 숙제가 하도 많아

나는 먼 나라로

빨리 떠날 수도 없네

나의 숙제는 끝이 없네.. - 이해인 "숙제" 중에서 -

 

또한 죽음을 앞두면 자신이 수행했던 역할이 보인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과 자신이 수행한 역할을 깨닫고,

자신의 인생을 긍정할 수 있게 되면 인간은 반드시 평온한 표정을 짓게 된다. 그것들 말고도 소중한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긍정할 수 있고, 좀 더 평온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2장에서는 오늘이 인생 마직막 날이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과연 나는 무엇을 할까.

잠시 생각을 해 보았다. 마지막 하루는 내 인생을 이해하기 이해 존재한다.

아무리 후회스러운 일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다면 인생은 완결된다.

스스로 결정한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 이 세상을 떠나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설령 자신은 "평범하다" 고 생각하는 인생이더라도, 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듯

죽는다 해도 인간은 존재하는 것만으로 반드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한평생 굳게 지켜왔던 것들을 덤덤히 내려놓기 위해서는 의탁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

그 대상은 반드시 "사람" 이 아니어도 괜찮다. 의탁할 상대를 확실히 믿을 수 있다면 내일이

인생 마지막 날이더라도 인간은 평온하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살고 싶다는 바람 앞에서 의사는 무력하다. 환자가 행복을 찾도록 도와주는 일밖에는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다.

인생 마지막을 어디에서 어떻게 맞이하고 싶은가.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어찌 됐던 필요한

설비가 정비되고 인재가 육성되어 모든 사람이, 자기가 바라는 형태로, 평온한 마음으로 인생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여러분은 크든 작든 고통을 안고 있을 겁니다. 아무리 혜택 받은 사회에서 산다 해도 살아 있는 한

인간에게는 반드시 고통이 따라다닌다. 그러다 보니 "자기 자신을 좋아할 수가 없다." 고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지금 현재 고통받고 있는 사람 중에는 어쩌면 "나는 불행하다." "이렇게 계속

고통스럽게 살 바에야 차라리 죽는 게 낫다" 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대부분 말기 암 환자분들이었지만 그들은 "인생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는 고통 속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배우고 있었다. 인간의 따뜻한 사랑, 다른 사람과의 인연, 자연의 위대함 등 건강할 때는

보지 못 했던, 자신에게 혹은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깨닫고 자신이 살아온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그것들을 알게 됐을 때 인간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활 방식에 눈뜨고 진정한 행복과 평온함을

손에 넣을 수 있다. 고통은 성장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고민이 많고 괴로운 현실에 처했다

해도 "나를 키우기" 위한 시간이라고 믿는다면 분명 희망이 솟아오를 것이다.

고통은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 와 현실의 나 사이 간극이나, "타인이 봐줬으면 하는 자신" 과 

"실제로 타인이 생각하는 자신" 과의 차이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살다 보면 누구나 알 수 없는 괴로움, 해결할 수 없는 고통과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 같은 처지에 놓인

누군가에게 자신의 고통을 이야기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앞에 있으면 무심코 좋은 말이나 조언을 해주고 싶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괴로워하는 사람은 그저 "상대가 내 고통을 알아준다." 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다.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고 반복하는 것. 상대의 고통을 함께 맛보는 것. 이런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만약 소중한 사람을 간병하고 있다면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말을 걸어주면 좋겠다. 부드럽고 따뜻한

당신 목소리에 마음이 편안해질 테니까.  저자는 환자분을 돌보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당부한다고 한다. "환자분께 자주 말을 걸어주세요. 의식이 없어도 반응하지 않아도 사실을 다

듣고 있는것이라고." 이렇게 환자에게 말을 걸어주면 돌아가신 분과 남는 분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들고

돌아가신 후에도 남은 분들은 저마다 마음속으로 대화할 수 있고,  또 환자분이 평온한 마음으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는 일, 장래의 꿈을 꾸는 일은 인간이 "현재" 를 충실히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희망과 현실의 격차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내일이 있다." 는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다.

"죽은 사람도 늘 옆에서 나를 지켜봐주고 있다."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나의 존재나 생각, 말은 누군가의

마음속에 계속 살아 있다." 고 생각해주었으면 한다. 어떤 고난이 있다 해도, 자신의 죽음과 마주하는 날이라

해도 평온하고 행복하게 여길 수만 있다면 길은 열린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시간을 살다가 만족할 만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

​

 

 

 

 

인간은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비로소 "소중한 것들과 함께했던 나날" 의 가치를 깨닫는다.

이 책의 제목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를

한 번쯤 상상해보면 좋겠다고 저자는 말한다. "오늘이 인생 마지막" 이라고 생각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 그것이야말로 건강할 때나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나 각자의 인생과 마음을

지탱해주는 것이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면 매일 아침 눈뜨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

또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이 책을 통해서 비로소 다시 한 번더 생각하게 되었고, 오늘 하기 귀찮아 다음으로 미루던 습관들도

고칠려고 노력하고, 만약 "하지 않으면 분명 후회할" 일이 있으면 건강할 때 꼭 시도해 보고, 그리고 밥 먹는것,

이불을 덮고 잠자는 것, 전기나 가스가 들어오는 것외 기타등등 평소 당연하다고 여겼던 일상들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고, 매일같이 오늘이 인생 마지막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겠다.


 




 


* 본 포스팅은 YES24 동양북스를 통해 위 책만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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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 ㅣ 만만한 카드게임 수학
이현지 지음, 유영근 그림 / 한솔스쿨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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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 초등 1학년 수학 입학준비..

 

 

 

 

 

 

오랫동안 현장에서 수학을 가르치면서 만난 아이들 중에는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가 있었다 한다. 그런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칠때 가장 힘들었던 것을 수학에 대한

거부 반응이 너무 심했던 것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과목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키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 수없이 고민을 했고, 많은 시도 끝에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임 방식으로 수학을 알려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한다.

​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은 카드 게임 25개로 초등학교 1학년 수학 전 과정을 총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수학하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하기 때문에 싫어 하는 과목인데 만만한 카드게임 수학책은 게임 하면서

재미 붙이고, 문제 풀면서 개념 확인하는 새로운 방식의 수학 학습법 책입니다. 

개념 확인용 확인학습 문제, 시험 대비용 유형학습 문제, 게임용 카드 340여 장 제공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면 게임용 카드로 게임을 하면서 수학을 배울수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입니다.

 

 

 

 

 

 

 

게임으로 수학을 학습하면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고,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고,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각 상황에 따른 최선의 방법을 여러 모로 생각하게 되고,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합니다.

둘째는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아이들은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이런 집중의 경험이 쌓이면서 집중력이 높아지는 법입니다.

셋째는 기억이 오래간다. 재미있고 강렬한 기억은 오래간다. 아이들이 게임을 하면서 경험했던 즐거웠던 기억,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기쁨이 오래 남아 다른 문제 풀 때도 쉽게 풀 수 있는 자신감을 불러온다.

넷째는 아이들의 학습 부담을 줄여준다. 아이들은 공부하는 것에 큰 부담을 갖고 있다.

하지만 부담 없이 게임을 하면서 실력이 향상 되면 학습을 부담스럽지 않게 여기게 된답니다.

 

숫자 기차 만들기 게임은 바닥에 있는 카드의 앞뒤에 올 숫자 카드를 내려놓는 게임이다.

손에 든 카드를 다 내려놓으면 이기는 거다. 게임을 하면서 배우는 것은 한 자리 자연수 - 수의 체계를 배운다.

숫자의 이름과 순서, 형태를 익히는 것인데, 앞으로 배울 수학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다.

1학년 1학기에 배우는 9까지의 수를 학습할 수 있다. 1부터 9까지 숫자를 쓰는 방법과, 수의 순서를 익히고,

어떻게 읽는지 알 수 있다.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은 초등학교 1학년 모든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1학년 때 연산만 배우지는 않는다 한다. 연산이 기본이 되는 과정이지만 연산만 한다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고학년이 되어 연산은 잘 풀면서도 도형, 규칙 등 다른 단원은 자기 학년의 내용도

힘들어 하는 아이가 많다고 한다.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책에는 1학년 수학의 모든 과정을 담아서

수학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1학년 때부터 연산, 도형, 비교, 규칙 등 모든 부분을 놓치지

않고 종합적으로 배워야 한다.

 

또 이 책에서는 부피가 크고 복잡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은 카드 게임이라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활용했던 게임이나 난이도나 흥미도는 검증이 된 셈이라 한다.

25개의 게임을 할 수 있고, 이에 필요한 카드 340여 정도 책 뒤에 있다.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책은 5개 큰 단원이 있다. 수의 체계, 연산, 도형, 비교, 시계와 달력, 모두 1학년 수학에서

다루는 단원인데, 단원 순서대로 하지 않고, 수보다 도형이나 비교 단원을 먼저 해도 괜찮다고 한다.

아이가 반복되는 연산으로 수학에 흥미를 잃었다면 도형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각 단원마다 구성되어 있는 게임은 순서대로 하는 게 좋다고 한다. 한 단원에서 배워야 할 내용을 몇 개의

게임에 나누어서 담아져 있다. 그래서 어떤 게임을 하려면 앞에 있는 게임에서 익힌 개념을 알아야 쉽게 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게임을 하다가 모르는 개념이 나와서 앞으로 돌아가는 일이 생기지 않게 게임은 책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하는게 좋다.

 

 

 

 

 

 

또, 게임을 해 본 다음 확인학습, 유형학습 문제를 풀고 다시 게임을 해 보라고 말한다.

확인학습은 기본적인 연산의 확인이고, 유형학습은 단원 평가 등 실제 학교 시험에서 나오는 유형들이다.

문제를 풀고 나서 게임을 하면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게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가 게임을 더 잘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아이가 게임을 더 잘하게 되어 게임을 재미있어 한다.

​

꼬리 잡기 게임에서는 0과 두 자리 수를 배우는 것이다. 1학년 1학기에 등장하는 0 을 배운다.

또한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에 등장하는 100까지의 수를 이번 게임과 다음 게임에 나눠서 배우게 되는데,

이 게임에서는 "십 몇" 과 "몇 십" 단위 숫자의 순서와 이름을 배운다.

이렇게 게임을 하고 나면 확인학습을 하고 유형학습 실제 학교 시험에서 나오는 문제들을 아이와 함께 풀어보면 된다.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책에는 게임을 할 때마다 게임을 하면서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부모도 이해하기 쉬워 아이에게도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어 좋다.

두 자리 자연수의 덧셈에서는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자연수와 한 자리 자연수의 덧셈,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자연수와 두 자리 자연수의 덧셈을 배우고, 뺄셈,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숫자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여러 가지 덧셈과 뺄셈 복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수의체계, 연산에서 마지막 복습 페이지만 해도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있어 유익하고 좋다.

 

 

 

 

 

 

도형에서는 학교에 입학하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은 동그라미(원), 세모(삼각형), 네모(사각형) 이다.

하지만 도형을 쉽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도형을 이루는 것의 이름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평면 도형에서 배우는 내용 중 일부인 "점, 선, 면" 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높이가 있는 입체 도형,

평면 도형에서도 도형의 이름 과 그 도형의 성질이 자세하게 그림으로 나와 있어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다.

또,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물건을 가지고 배운 것을 연습할 수 있어 좋다.

예를 들어 케익을 먹을 때 어떤 모양을 사용해서 만든 도형일까? 라고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이가 배운 것을

생각하면서 답을 하겠지요..

 

 

 

 

 

 

 

게임할 때 필요한 숫자 카드이다. 

 

 

 

 

 

 

연산 게임할 때 사용 되는 카드 이다. 덧셈도 있고, 뺄셈도 있다.

부피가 크지 않아서 어디를 가든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와 게임을 할 수 있어 좋다.

 

 

 

 

 

 

 

길이와 높이, 넒이, 양 비교 카드 이다. 1학년 1학기 비교하기에 나오는 내용과 2학년 1학기 길이 재기에

나오는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게임 카드이다.

여러 가지 물건의 길이와 높이를 비교할 수 있다. 작은 물체는 눈으로 비교하고, 직접 자로 길리를 재 볼 수 있고,

아파트와 같이 커다란 물체의 높이도 비교할 수 있다. 또, 면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고, 부피의 개념도 배울 수 있다.

또 이 책에는 무게 비교도 있고, 시계 보기, 분침 읽기, 시간 계산, 날짜 , 오늘, 내일, 모레 게임, 달력 보는 법 등

다양하게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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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카드이다.

이렇게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책에는 게임을 할 수 있는 340여 개의 카드가 수록되어 있다.

 

 

 

 

 

 

 

만만한 1학년 카드 게임 수학책은 수의 체계 부터 시작해서 연산, 도형, 비교, 시계와 달력, 정답,

게임할 수 있는 카드 등 다양하고 알차게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게임을 하면서 수학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고 재미를 붙일 수 있어 좋다.

부모 역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위한 게임이라는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게임을 하면서 아이에게

설명도 해주고, 또 게임을 같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져 주어 아이에게 게임에서 이겼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도 있고,

게임을 같이 하면서 부모가 실수도 하므로 아이가 간혹 실수를 할 수 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줄수 있어 좋다.

사실 어른들도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수학은 너무나 싫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1학년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에게는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 배우면 배울 수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목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다.

 

만만한 1학년 카드 게임 수학책은 게임을 하면서 아이에게 흥미를 높여주고,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내용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학교 학습에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한 수의 문제들이 소개되어 있고,

또 유형학습은 단원 평가 등 실제 학교 시험에서 나오는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어 좋았고, 또 부피가 크지 않은 카드로

되어 있어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여행을 가서 가족들과 함께 단체로 게임을 할 수 있어

아이에게 수학이라는 책도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목이라는 인식을 시킬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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