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고마워는 친구가 되는 첫걸음이야 라는 문구처럼 친구사이에 미안해, 고마워 라고 말하는 것은 참 중요한거 같아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 표현해야 관계가 더 끈끈해 지는 법이죠. 아이들도 소중한 사람일 수록 미안해, 고마워 표현할 수 있는 친구가 되면 좋겠네요^^하트는 케니의 침대에 있는 알껍데기를 발견해요. 태어났을 때 깨고 나온거죠. 케니에게는 소중한 물건이지만 하트는 케니에게 아이라며 놀리죠. 마음아프지만 케니는 알껍데기를 버린답니다. 슬픈 마음으로 잠을 청하는 케니. 하트는 자신도 엄마의 자장가 없이는 자기 힘들다는 걸 느끼고 케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죠. 결국 미안하다 사과하며 알껍데기를 다시 구해다주죠. 케니는 고마움을 느낀답니다.😀 ♡♡이도 알껍데기 같은 존재가 있지?🥰 응! 돼지베개😀 ♤♤이는?👶 요정베개!![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재미나게 봤었는데,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라는 말을 듣고 반가워 하더라구요. 만남과 이별은 우리를 한뼘 더 성장하게 해! 라는 문구처럼. 아이들은 자라면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고 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죠.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고요. 헤어짐이 아쉽기는 하지만 언젠간 다시 만날것이고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설렘은 언제나 좋죠. 아이들이 꼭 이 성장을 겪으면 좋겠네요.😀 이 친구는 브라키오사우루스 인가?🥰 아냐 엘라시모 사우루스야, 물에 있잖아😀 그러네, 엄마는 목이 긴 것만 생각했어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하니 아이들의 관심 집중이었답니다.어느날 하트는 맛있는 알을 찾고 있었어요. 한 알을 찾고는 먹으려는 순간, 알이 깨지고 익룡이 나오죠. 엄마엄마 라고 부르는 익룡과 함께하기로 한 하트. 옆에 계속 두고 싶었지만 하늘을 그리워 하는 익룡을 보내주기로 한답니다. 헤어짐은 슬펐지만 다음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에서 가장 예의 바른 괴물이라는 제목부터 궁금해지더라구요. 왜 예의 바른 괴물일지. 괴물이라면 뭐든 좋아하는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어느 날, 바다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시장님이 나섰답니다.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하고 참치도 주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는 봉바르봉이 큰 소리로 말할때 날아가는 시장님이었어요. 헬리콥터에서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시장님을 보고 재미나게 웃더라구요. 봉바르봉이 온 후로 등장한 봉바르봉의 엄마 아빠도 재미있는 요소 였답니다. 커다란 몸짓이 시장님의 작은 몸과 비교되면서 크지만 예의바른 봉바르봉 가족들이 친근해 보였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과 하나 둘 셋 날아!!를 외치며 즐겁게 읽은 책이에요. 특히나 보통의 책과는 다르게 세로로 넘기면서 보는 책이라 아이들이 더 관심 많더라구요. 😀 꿈 꾸는 게 무섭대, 꿈을 안꾸는 방법이 있나?🥰 그건 없는데😀 너무 피곤하면 자느라 꿈 안꾸지 않을까?🥰 아니면 자기 전이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 거 어때😀 오~ ♡♡이는 무슨 생각을 할거야?🥰 나는 가족끼리 괌 간 생각😀 ♤♤이는?👶 나는 로켓타는 생각!!무서운 꿈에 티라노사우루스가 나오거나 거미가 나타나거나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집에 불이나도 괜찮아요. 하나 둘 셋 날아! 라도 외치면 돼죠. 그럼 하늘 높이 날라올라 무서운 꿈들이 사라진답니다. 아이들뿐만아니라 엄마 아빠도 무서운 것들이 있죠. 그럼 함께 외치면 된답니다. 하나 둘 셋 날아!!아이들과 날아!! 날아!!를 외치며 즐거운 책 읽기를 마쳤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하루를 보내면서 예상대로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도 하지만,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죠. 우체부 구구씨의 하루도 그렇답니다. 평소에는 완벽하게 일했지만 안풀리는 하루랍니다.짹PD가 우체부 구구씨를 인터뷰 하는 날. 하루종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취재한답니다. 완벽할 것 같았지만 느릿느릿 마을에서는 배달도 늦어지고 정확하게 배달 할 수 있지만 당근밭에서는 마음대로 되지 않고 몸까지 더러워지기도 하죠. 하지만 짹PD가 취재한 영상에는 사실 그 모든 이면에 구구 씨의 진정한 모습이 담겨 있었답니다. 망쳤다고 생각한 하루가 기막힌 하루가 된거죠. 우리들이 살아가면서도 지치고 힘든 하루였다고 생각될 지라도 이면에는 그날만의 좋은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