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와 꼬마 정원 - 별빛 정원 이야기 3 밝은미래 그림책 54
김현화 지음 / 밝은미래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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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은 화분들 본적 있어?
🥰 응!! 할머니 집에서 봤어
😀 이 화분을 다육이라고 한대

아이의 할머니가 다육이를 키우시는 걸 좋아해서 할머니집에는 정말 많은 다육이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도 표지를 보자마자 알아보더라구요.

어느날 길에서 다육이를 데리고 옵니다. 이미 집에는 멋진 정원이 꾸며져 있죠. 아이는 정성 껏 다육이를 돌본답니다. 전체적인 그림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하지만 아이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다육이는 아이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 아이가 다육이를 잘 못 돌봤나?
🥰 응.
😀 응? 아냐~ 다육이는 물을 많이 주면 안된데

아이의 마음을 알아 준 엄마는 다른 친구들을 데려와 별빛 정원으로 데려와 다시 아이에게 기회를 준답니다. 아마 더 많은 정성으로 돌보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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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상한 물고기 - 환경 생태 감수성 을파소 그림책 2
나오미 존스 지음, 제임스 존스 그림, 김세실 옮김 / 을파소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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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책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배울 점이 정말 많죠. 환경 생태 감수성을 키워준다니 기대가 되더라구요.

😀 제목이 아주아주 이상한 물고기래, 왜 이상한 물고기 일까?
🥰 음, 뒤죽박죽 물고기 인가?

처음 표지를 함께 보면서 이상한 물고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는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를 생각하지 못하더라구요. 제목이 이상한 물고기라서 정말 어떻게 이상한 물고기 인지 생각해 보며 책장을 넘겼답니다.

어느날 꼬마 물고기가 뭔가 다른 물고기를 발견해요

🥰 엄마 여기 물고기는 왜이렇게 작아요?
😀 멀리 있는 물고기는 작게 보이는 거야

동그랗게 무리 지어 다니는 물고기를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 앞에 보이는 까딱까딱 하는 물고기가 보이시나요? 정말 다른 물고기와는 다른 모습이죠?
이상한 물고기의 가족을 찾는 여정 중 여러 친구들을 만납니다.

😀 문어가 뭐에 걸렸지?
🥰 그물!! 아저씨가 바다에 놔두고 가버린거야

그물에 걸린 문어가 너무 안타깝죠. 바다 동물들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아프거나 죽는 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졌죠.

마지막은 이상한 물고기의 가족을 찾아요. 이상한 물고기처럼 모두들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죠.

😀 마스크도 있다, 빨대도 있고
🥰 어디에? 여기있다
😀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바다에 이렇게 많대
🥰 안돼! 쓰레기통에 버려야해

아이도 마지막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많은 것을 보고 놀라더라구요. 그리곤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다시 표지로 돌아가서 이상한 물고기는 정말 물고기일까? 하고 질문했더니 플라스틱 이었다고 답하더라구요. 바다에 많이 버려진 쓰레기를 보면서 아이도 깨달은 것이 많은 거 같아요. 앞으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로 다짐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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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카멜레온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87
에릭 칼 지음, 서남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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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에릭칼 님의 작품이에요. 에릭칼 님의 작품은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누구나 금방 알아차릴 수 있고, 한번 보면 빠져드는 그림체지요. <뒤죽박죽 카멜레온>도 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 왜 뒤죽박죽 카멜레온 일까?
🥰 엄마, 무지개가 빨주노초파남보인데 분홍은 아니잖아, 남색도 없어 그래서 그런거야

카멜레온은 주변 색에 따라 몸 색이 변하는 신기한 동물이죠. 그래서 책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아이도 관심이 많답니다. 어느날 카멜레온이 동물원을 보고는 동물들처럼 되고 싶어 합니다.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갖게 된 카멜레온. 뒤죽박죽의 의미를 이제야 알 수 있겠더라구요.

😀 카멜레온의 모습이 예뻐보여?
🥰 아니~

아이도 여러 동물이 섞인 뒤죽박죽 카멜레온은 예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이 페이지의 특징은 왼쪽에는 각각의 동물들이 각자의 색을 가지고 표현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그 동물의 색이 표현되어 있어요. 동물들을 하나하나 페이지 넘기면서 동물과 그 특징, 색을 매칭시키면서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 카멜레온은 이런 모습 때문에 파리를 잡을 수 없었대
🥰 (코끼리 코를 하면서) 이렇게 잡으면 되지~

아이도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니 재미나서 적극적으로 읽더라구요.

마지막은 무지개와 같은 모양으로 동물들의 색들로 물들어 있고, 카멜레온은 원래 자기의 모습을 되찾았죠. 역시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서 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의 개성을 살인 모습이 가장 예쁜 거 같아요. 아이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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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바쁜 거미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85
에릭 칼 지음, 이상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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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님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은 누가 썼을까? 하고 물어보니 할아버지!!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에릭 칼 님의 책에는 작가 소개에 사진이 있는데 볼 때마다 할아버지라며 좋아한답니다ㅎㅎ

😀 아주아주 바쁜 거미래. 왜 바쁠까?
🥰 거미줄 치느라. (책 살펴보더니) 내가 맞았다!!!

아주아주 바쁜 거미는 아이가 예측한 대로 거미줄을 치느라 매우 바쁘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와서 말을 걸지만 대꾸도 하지 않은채 거미줄을 친답니다.

😀 컹컹 개가 다가왔어요~
🥰 왜 개가 컹컹 울지요? 멍멍 안울고?

어두운 밤이 되고 부엉이가 찾아오지만 하루종일 거미줄을 치느라 바빴던 거미는 잠이 들었답니다.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 덕에 즐거움과 다음에는 어떤 동물들이 등장할지 추측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점점 완성되어가는 거미줄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거미줄을 만져보면 울룩불룩한 느낌도 들어서 보는 재미 만지는 재미도 있어요. 역시 에릭칼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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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라이트이어 렛츠 플레이 액티비티북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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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이라고 하면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 <버즈 라이트 플레이 액티비티북>도 보자마자 너무 기뻐하더라구요. 재미있고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과 색칠놀이를 통해서 소근육 발달과 상상력을 너무 좋을 거 같았어요. 특히 스티커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죠.

누구의 그림자 일까요?

위의 캐릭터를 보고 아래의 그림자와 매치해보는 활동이에요. 어떤 그림자의 주인인지 상상해 보고 선을 긋는 과정이 즐겁더라구요. 아이도 신이나서 선을 그었답니다.

다른 그림을 찾아요!

다른 그림 찾기는 많이 해보지 않아서 어려울까 했는데 그림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서 "여기는 이런 모습인데 여기는 달라요" 하며 정확한 이유를 설명하며 답을 찾더라구요.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동시에 맛보았답니다.

규칙을 찾아요!

규칙 찾기는 아이가 어려워 하는 액티비티 중 하나에요.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규칙 찾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번 활동에서는 스티커가 결합되어 있으니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액티비티들이 함께 하는 <렛츠 플레이 액티비티북>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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