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바쁜 거미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85
에릭 칼 지음, 이상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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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님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은 누가 썼을까? 하고 물어보니 할아버지!!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에릭 칼 님의 책에는 작가 소개에 사진이 있는데 볼 때마다 할아버지라며 좋아한답니다ㅎㅎ

😀 아주아주 바쁜 거미래. 왜 바쁠까?
🥰 거미줄 치느라. (책 살펴보더니) 내가 맞았다!!!

아주아주 바쁜 거미는 아이가 예측한 대로 거미줄을 치느라 매우 바쁘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와서 말을 걸지만 대꾸도 하지 않은채 거미줄을 친답니다.

😀 컹컹 개가 다가왔어요~
🥰 왜 개가 컹컹 울지요? 멍멍 안울고?

어두운 밤이 되고 부엉이가 찾아오지만 하루종일 거미줄을 치느라 바빴던 거미는 잠이 들었답니다.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 덕에 즐거움과 다음에는 어떤 동물들이 등장할지 추측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점점 완성되어가는 거미줄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거미줄을 만져보면 울룩불룩한 느낌도 들어서 보는 재미 만지는 재미도 있어요. 역시 에릭칼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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