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미스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드라큘라에 대해서는 아이와 다뤄본적이 없는 거 같아 <드라큘라의 시>가 반갑더라구요. 드라큘라는 어릴 적에는 무서운 존재였던 거 같아요. 서양 귀신이라는 낯설고 두려움이 있었죠. 하지만 <드라큘라의 시>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드라큘라의 마음과 빗대어 재미나게 풀어냈더라구요.제가 읽어도 공감되고 재미나더라구요. 어릴 적 이불 밖으로 발이 나오면 귀신이 오면 어쩌나 하던 고민을 드라큘라도 하더라구요. 드라큘라도 아이들과 같이 너무 귀엽죠? 또 중간중간 만화같은 그림들도 많아 흥미를 더욱 높인답니다또 시간의 선물이라는 시는 아이에게 엄마가 해주고 싶은 말을 담기도 했더라구요. 오늘이 옛날이 되면 더 아름다워지니 오늘이 소중한 것이라는 걸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거 내거야!는 저희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에요. 뭐든 다 자기 거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거 다 내거야!>라는 제목을 보고는 웃더라구요.😀 이거 다 내거야? 다 자기거라는 데?🥰 으악 변기도 가져간다!! 변기 가져가면 다른 사람들은 쉬야 어디에 싸지~~😀 ♡♡이는 옷장에 넣고 싶은 물건이 있어?🥰 없어😀 다 같이 사용할거야?🥰 응!!니코가 놀러올 거라는 엄마의 말에 살리는 옷장에 물건을 넣기 시작합니다. 기차도 주차빌딩도 침대도 소파도 욕조까지도요.🥰 으악 엄마까지 넣어버린다!!😀 이게 다들 옷장에 다 들어갈까?🥰 그러게그런데 갑자기 우당탕탕 옷장에 있던 물건들이 쏟아지죠. 아이들은 그 안에서 동굴을 찾고 재미나게 논답니다. 모두 다 내꺼라며 옷장에 다 숨기는 아이의 귀여운 마음도 또 그 안에서 재미를 찾아 노는 아이 모습도 웃음을 자아내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양치질이지만 하지 않으려고 도망갈 때도 많은 양치질이죠. 앞으로 더 양치질을 잘 하면 좋겠는 마음으로 5살, 3살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표지부터 귀여운 아이가 보이죠?🥰 이 책 우리 있잖아😀 뭐 있지?🥰 팬티야 반가워 있는데😀 맞아, 이번에는 양치질은 즐거워네~집에 있는 다른 시리즈도 아이가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양치질 하자고 하니까 도망가네🥰 양치질이 얼마나 재미있는데, 칫솔에 치약 마음대로 쩌면 재미 있어랄랄라 춤추며 반짝반짝 뽀드드득 양치 양치, 리듬감 있는 말이 반복되니 노래부르듯 페이지가 넘어가더라구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양치를 받아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지막은 오그르르 오그르르 퉤👶 오그르르 퉤<양치질은 즐거워>와 함께 즐거운 양치 시간이 될 수 있을 거 같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연관찰 책은 아이와 많이 읽어보았지만 흙에 대해서 다룬 책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구가 낳은 흙이야기>를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답니다.사실 모든 자연은 흙에서 시작하는 거 같아요. 흙에서 자라나고 그리고 결국 흙으로 돌아가는 자연이죠.자그마한 도토리가 흙 위에 떨어져 큰 나무가 되기까지 흙에게 도움을 받은 이야기로 시작되요. 그리고 흙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긴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화산재에서 점토로 그 안에 사는 미생물 그리고 생겨난 흙. 그 안에 살고 있는 다양한 곤충들까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좋더라구요. 흙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고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닫는 시간이라 유익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항상 심심해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라 <옛날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함께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옛날에 심심한 사람들은 누구고 어떻게 심심함을 풀까요?😀 옛날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대, ♡♡이도 심심해?🥰 아니? 괜찮아😀 그래. 나무꾼도 공주도 심심했대🥰 이 애는 친구들이 아무도 안 놀아줘서 심심한가봐심심한 사람들은 토끼를 따라가다 우주선에 타게되고 머나먼 우주까지 떠나게 된답니다. 심심한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있는 이야기죠. 우주의 알록달록한 색감이 보이죠? 색감이 쨍해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우주에 남은 할아버지는 어쩌지?😀 심심하겠다우주에서 바다로 그리고 또 우주로 이동하면서 심심할 틈이 없답니다. 펼쳐보는 페이지까지 너무 예쁜 색감이더라구요. 심심할 때 펼쳐보면 좋을 책이었답니다. 페이지마다 글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도 보기에 편한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