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미스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드라큘라에 대해서는 아이와 다뤄본적이 없는 거 같아 <드라큘라의 시>가 반갑더라구요. 드라큘라는 어릴 적에는 무서운 존재였던 거 같아요. 서양 귀신이라는 낯설고 두려움이 있었죠. 하지만 <드라큘라의 시>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드라큘라의 마음과 빗대어 재미나게 풀어냈더라구요.제가 읽어도 공감되고 재미나더라구요. 어릴 적 이불 밖으로 발이 나오면 귀신이 오면 어쩌나 하던 고민을 드라큘라도 하더라구요. 드라큘라도 아이들과 같이 너무 귀엽죠? 또 중간중간 만화같은 그림들도 많아 흥미를 더욱 높인답니다또 시간의 선물이라는 시는 아이에게 엄마가 해주고 싶은 말을 담기도 했더라구요. 오늘이 옛날이 되면 더 아름다워지니 오늘이 소중한 것이라는 걸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