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거야!는 저희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에요. 뭐든 다 자기 거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거 다 내거야!>라는 제목을 보고는 웃더라구요.😀 이거 다 내거야? 다 자기거라는 데?🥰 으악 변기도 가져간다!! 변기 가져가면 다른 사람들은 쉬야 어디에 싸지~~😀 ♡♡이는 옷장에 넣고 싶은 물건이 있어?🥰 없어😀 다 같이 사용할거야?🥰 응!!니코가 놀러올 거라는 엄마의 말에 살리는 옷장에 물건을 넣기 시작합니다. 기차도 주차빌딩도 침대도 소파도 욕조까지도요.🥰 으악 엄마까지 넣어버린다!!😀 이게 다들 옷장에 다 들어갈까?🥰 그러게그런데 갑자기 우당탕탕 옷장에 있던 물건들이 쏟아지죠. 아이들은 그 안에서 동굴을 찾고 재미나게 논답니다. 모두 다 내꺼라며 옷장에 다 숨기는 아이의 귀여운 마음도 또 그 안에서 재미를 찾아 노는 아이 모습도 웃음을 자아내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