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염 탐정 로빈이에요. 이번 시리즈는 에러 코드를 이용해 분리된 서버를 겪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가는 내용이에요.엘리베이터에 탄 로빈. 15층 짜리 건물이지만 도착한 층은 300층이에요. 그 곳에서는 로빈의 옛 기억의 공간들이 나타나며 로빈는 혼란을 겪어요. 로빈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현재와 아이는 로빈을 찾아다니죠. 그러다 같은 공간이지만 분리된 서버를 경험하게 되고 추리를 통해 로빈을 구해낸답니다. 그리고는 새로운 이상 현상을 발견하고 마무리 되요.이상현상, 탐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죠. 아이도 흥미롭게 책을 읽고 이야기에 빠져들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I는 우리 생활에서 깊숙이 들어와 있죠. 요즘은 가전제품부터 핸드폰까지 활용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생활의 편리함을 향상 시켜준 건 분명히 맞지만 그만큼 주의 해야 할 점들도 있어요. <접속 사이버 탐정>은 그 중 딥페이크 범죄를 다루고 있답니다.주인공 하리는 탐정을 꿈꾸는 아이에요. 탐정이 되기 위해 주변을 살피고 사건을 해결해려 노력한답니다. 어느 날 지유는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민준 오빠를 보여줘요. 직접 만난 것이 아닌 핸드폰으로만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래요. 그리고 얼마 후 지유의 얼굴에 이상한 모습을 합성한 사진이 퍼져요. 바로 딥페이크 범죄죠. 문제는 그 사진을 유포한 것이 같은 반 친구라는 거에요. 탐정 하리는 이 사건의 진범을 파헤치고 지유를 구할 수 있을까요?하리가 사건을 파헤쳐 나가며 추리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친구를 위해 나선 하리의 모습이 멋지기도 하고요.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낯선 사람이 sns로 다가올때, AI를 이용할 때 항상 조심하면 좋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카피바라는 베트남 여행 갔을 때 먹이주기 체험을 힌 익숙한 동물이에요. 그래서 인지 주인공이 카피바라라고 하니 더욱 신나게 책을 읽었답니다.핀초는 언제나 느긋느긋 해요. 행복이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특히 그 일이 아무 것도 안하기 라면! 이라고 한답니다.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죠. 그렇게 하기가 쉽지도 않고요. 그런데 그 일이 바로 아무것도 안하기라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매일 이럴순 없어도 가끔은 핀초와 같은 여유를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페이지는 열심히 살아는 새 친구의 말을 듣다가 날아가버린 유자를 잡으로 두려움을 이겨냐며 앞만 보고 가다 악어 입으로 들어가는 장면이었어요. 어떻게~~를 외치며 굉장히 신나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비쁘게 산다는 게 행복한 걸까? 라고 물으니 두 아이 모두 아니라고 답하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선후는 친구들에게도 하고 싶은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아이에요. 어느날 학교로 두더지 인형극을 해주는 작가님께 용기 캡슐을 선물 받아요. 용기 캡슐을 열어보면 향이 나는데 그 향을 맡으면 자신도 모르게 용기가 나서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도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향은 그만 다 날아가버리고.. 용기를 잃게 된 선후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죠.사실 용기 캡슐에는 용기라는 글자와 향만이 들어있는 평범한 캡슐이었어요. 선후에게 용기가 생긴 건, 그 동안 자신이 갖고 싶었던, 바래왔던 용기가 생긴 것일 뿐이죠. 우리도 살면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죠. 불의에 맞서서 잘못 된 점을 지적하는 것부터,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는 일도요. 아이들은 친구에게 말을 거는 것 부터 큰 용기가 필요할 테고요. 우리 아이들도 선후늬 용기 캡슐처럼! 용기를 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백합나무 저택은 백여년전에 지어진 전원주택이에요. 하지만 어느날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갔고 양로원으로 바뀌어 노인들이 모여 살고 있어요. 그중 금실 할머니와 꽃지 할머니가 테라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답니다. 꽃지 할머니가 공놀이 노래를 부르는 순간, 시계가 거꾸로 흐르더니 어느 새 할머니들은 여자아이로, 할아버지들은 사내아이로 변해있었어요. 시간은 거꾸로 흘러 1941년 8월 3일에 되어 있고, 그 시간의 의미를 풀기위해 노력하죠. 그 비밀은 바로 수호신에게 있었답니다. 77년전 수호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간이 돌아간 것이었어요. 과연 수호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원래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시간의 비밀을 풀기 위해 추리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특히 77년 전에는 존재하지 않아야 할머니가 옆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때는 소름이 끼칠 정도 였답니다. 수호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어린아이가 된다면? 하는 상상이 신비롭게 다가오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