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우리 생활에서 깊숙이 들어와 있죠. 요즘은 가전제품부터 핸드폰까지 활용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생활의 편리함을 향상 시켜준 건 분명히 맞지만 그만큼 주의 해야 할 점들도 있어요. <접속 사이버 탐정>은 그 중 딥페이크 범죄를 다루고 있답니다.주인공 하리는 탐정을 꿈꾸는 아이에요. 탐정이 되기 위해 주변을 살피고 사건을 해결해려 노력한답니다. 어느 날 지유는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민준 오빠를 보여줘요. 직접 만난 것이 아닌 핸드폰으로만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래요. 그리고 얼마 후 지유의 얼굴에 이상한 모습을 합성한 사진이 퍼져요. 바로 딥페이크 범죄죠. 문제는 그 사진을 유포한 것이 같은 반 친구라는 거에요. 탐정 하리는 이 사건의 진범을 파헤치고 지유를 구할 수 있을까요?하리가 사건을 파헤쳐 나가며 추리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친구를 위해 나선 하리의 모습이 멋지기도 하고요.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낯선 사람이 sns로 다가올때, AI를 이용할 때 항상 조심하면 좋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