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피그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죠. 책을 보자마자 반가워 했답니다. 페파피그가 들려주는 친절한 마음.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싸우지 않기로 하면서 '친절 하나씩' 게임을 해요. 내가 누군가에게 친절한 일을 베풀고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푸는 거죠.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는 아빠에게, 아빠는 할머니에게,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끝도 없이 친절이 이어지죠. '친절 하나씩' 게임은 실생활에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행복한 가정이 되고, 학교에서도 어린이집에서도 친절을 베푸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희 아이들은 신비아파트를 안 뒤로는 신비아파트에 푹 빠져있답니다. 무서워 하는 엄마와는 달리 등장하는 여러 귀신들 괴물들을 보면서 반가워 하더라구요. 집에는 신비아파트 아이템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찾아보았어요.<한번 더 소환 스티커 색칠놀이>는 신비 아파트 10년 후을 다루고 있어요. 스무 살이 된 대학생 하리, 고등학생이 된 두리가 등장하죠. 신비아파트를 볼 때 이 친구들이 크면 어떨까 싶었는데 그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스티커를 붙여가며 색칠도 하고 미로 같은그림찾기 등 활동도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좋은 어린이가 되기는 쉽지 않죠. 좋은 어린이가 되기 위한 도감이 바로 <참 좋은 어린이 도감> 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들을 알려주고, 재미난 그림과 함께 좋은 어린이가 될 수 있는 팁을 전해주죠. 8살인 첫째가 책을 보자마자 읽으면서 자신이 겪었던 상황이나 했던 행동, 말들을 체크해 보더라구요.교실안에서 편에서는 아파서 결석했던 친구가 돌아왔을 때 편을 주목 했어요. 얼마전 한 친구가 열이 나서 하루 결석한 일이 있었는데, 늦게 그 사실을 아는 바람에 참 좋은 어린이는 되지 못했지만 다음에 같은 상황이 또 있다면 책에서 나온 팁을 활용해 보기로 했답니다.우리집에서는 아이에게 동생이 울려고 할 때 편을 강조했어요. 요즘은 동생이랑 다투고 싸우는 상황이 많은데, 동생을 아껴주고 사랑해달라고요.아이가 겪을 수 있는 익숙한 상황들이 많다보니 아아들의 공감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참 좋은 어린이 되기는 쉬울 것 같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에게 친구의 존재는 너무나 크죠. 특히 단짝 친구라면 더더욱이요. <베프 대신 로봇 친구>는 단짝 친구 대신 로봇 친구가 생기는 이야기 랍니다.예진이와 서아는 유치원에서 정말 친한 친구였어요. 하지만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면서 반이 나눠지고, 2학년 때 다시 같은 반이 되었지만 상황은 바뀌어 있었죠. 예진이가 서아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을 때, 할아버지가 로봇을 보내주게 되고, 친구 서아 대신 로봇 서아와 지내요. 하지만 정말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로봇, AI가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안쓰이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사람들끼리 주고 받을 수 있는 감정을 대신 할 순 없는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전은 아이들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아요. 신호등에서 안전하게 신호를 지켜 지나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바나나 귤 사과 친구들이 함께 길을 건너는 이야기에요. 6살 둘째는 이제 한글을 혼자 읽으려고 노력 하고 있는 중이라 글밥이 적으니 더욱 좋았어요. 길을 건널 때, 아는 사람이 있더라도 먼저 건너면 안되고 초록불에 건너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답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포도가 타는 자전거에 바퀴에 포도가 있는 것, 복숭아가 타는 차는 복숭아 인 것. 귀여운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즐거워 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