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아이들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아요. 신호등에서 안전하게 신호를 지켜 지나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바나나 귤 사과 친구들이 함께 길을 건너는 이야기에요. 6살 둘째는 이제 한글을 혼자 읽으려고 노력 하고 있는 중이라 글밥이 적으니 더욱 좋았어요. 길을 건널 때, 아는 사람이 있더라도 먼저 건너면 안되고 초록불에 건너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답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포도가 타는 자전거에 바퀴에 포도가 있는 것, 복숭아가 타는 차는 복숭아 인 것. 귀여운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즐거워 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