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어린이가 되기는 쉽지 않죠. 좋은 어린이가 되기 위한 도감이 바로 <참 좋은 어린이 도감> 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들을 알려주고, 재미난 그림과 함께 좋은 어린이가 될 수 있는 팁을 전해주죠. 8살인 첫째가 책을 보자마자 읽으면서 자신이 겪었던 상황이나 했던 행동, 말들을 체크해 보더라구요.교실안에서 편에서는 아파서 결석했던 친구가 돌아왔을 때 편을 주목 했어요. 얼마전 한 친구가 열이 나서 하루 결석한 일이 있었는데, 늦게 그 사실을 아는 바람에 참 좋은 어린이는 되지 못했지만 다음에 같은 상황이 또 있다면 책에서 나온 팁을 활용해 보기로 했답니다.우리집에서는 아이에게 동생이 울려고 할 때 편을 강조했어요. 요즘은 동생이랑 다투고 싸우는 상황이 많은데, 동생을 아껴주고 사랑해달라고요.아이가 겪을 수 있는 익숙한 상황들이 많다보니 아아들의 공감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참 좋은 어린이 되기는 쉬울 것 같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