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신비아파트를 안 뒤로는 신비아파트에 푹 빠져있답니다. 무서워 하는 엄마와는 달리 등장하는 여러 귀신들 괴물들을 보면서 반가워 하더라구요. 집에는 신비아파트 아이템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찾아보았어요.<한번 더 소환 스티커 색칠놀이>는 신비 아파트 10년 후을 다루고 있어요. 스무 살이 된 대학생 하리, 고등학생이 된 두리가 등장하죠. 신비아파트를 볼 때 이 친구들이 크면 어떨까 싶었는데 그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스티커를 붙여가며 색칠도 하고 미로 같은그림찾기 등 활동도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