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피그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죠. 책을 보자마자 반가워 했답니다. 페파피그가 들려주는 친절한 마음.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싸우지 않기로 하면서 '친절 하나씩' 게임을 해요. 내가 누군가에게 친절한 일을 베풀고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푸는 거죠.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는 아빠에게, 아빠는 할머니에게,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끝도 없이 친절이 이어지죠. '친절 하나씩' 게임은 실생활에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행복한 가정이 되고, 학교에서도 어린이집에서도 친절을 베푸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