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낚시를 안 하겠다는 간지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과연 낚시줄에 걸려 올라온 것은 무엇일까요? 일단 책이 가로로 길어서 아이가 더 궁금해 하더라구요. 보통의 책과는 다르게 펼치면 길어서 재미나더라구요. 게다가 환경책이라고 하니 궁금증이 더 커졌답니다.옛날에는 물건들이 걸려 올라온 낚시지만 최근에는 살아있는 동물들이 올라온답니다. 바로 지구에서 살기 어려운 동물들이죠.😀 ♡♡이는 어떤게 걸려 올라올거 같아?🥰 나는 사탕, 마이쭈, 막대사탕이면 좋겠다홍수, 산불 등등 살기 어려워진 지구를 떠나 낚시대를 통해 온건대요. 마지막으로 올라온 돌고래의 배에서는 온 갖 쓰레기들이 나온답니다.😀 돌고래가 쓰레기들을 토했네🥰 왜?😀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면 바다로 다 흘러가거든환경에 대항 경각심도 생기고 무엇이 낚시바늘리 걸려 올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반찬으로 고등어를 자주해주는 편인데 잘 먹을 때도 있지만 심하게 거부하는 날도 있더라구요. 제목이 <나는 고등어>라는 것을 보고는 너무 반갑더라구요. 아이가 고등어와 좀 더 가까워 지길 바랍니다.😀 고등어는 어디서 온걸까?🥰 이 아주머니가 낚시해서 잡아온거 아냐?😀 그럴수도 있겠네🥰 어항 물고기가 이렇게 커진거야?😀 아닌거 같은데, 할머니집에 어항 물고기가 이렇게 커졌던가?🥰 아니😀 바다에서 왔대🥰 플랑크톤이 뭘 먹는다고?😀 바다풀🥰 플랑크톤이 바다풀을 먹고 작은 물고기가 플랑크톤을 먹고 고래가 작은 물고기를 먹는거야😀 고등어는 함께 뭉쳐서 큰 물거기도 물리친대🥰 상어야 왜그래?😀 (상어 목소리로) 큰 물고기가 있는 거 같아서 도망가🥰 아니야 고등어야 너의 지느러미 보다 작을걸?앞으로는 고등어 반찬이 나오면 잘 먹기로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으로 옮긴지 2일차가 되었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홀로 있다보니 무섭다는 이야기도 하고,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 친구들이 보고 싶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적응하기에 어렵고 낯설 아이를 위해 엄마가 힘이 되어주고 싶더라구요. <네가 어디에 있든>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따뜻함을 전달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목과 내용에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었어요.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묵묵히 듣더라구요. 힘들고 낯설 마음을 조금은 다독여 준거 같아 좋았답니다.😀 읽을 때 ♡♡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줄게🥰 응😀 낮에는 떨어져 있어서 보고 싶겠지만 재미있는 일도 많을거야~ ♡♡이도 어린이집 가 있으면 엄마 보고 싶겠지만 재미있는 활동도 많이 할거야 그치?🥰 응😀 ♡♡이가 어디에 있든 엄마는 항상 ♡♡이를 생각할 거야, ♡♡이도 엄마 생각해줘🥰 응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모든 말들을 다 담은 거 같더라구요. 읽어주면서도 저도 뭉클해 지더라구요. 처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유튜브 인기 옐린이와 함께하는 스티커 색칠놀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놀이는 아이들 정말 좋아하죠. 두 조합이 만나니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택배가 오자마자 뜯어서 스티커를 확인하더라구요.여러 코디를 볼 수 있는 페이지들에 옷들을 색칠해 보고 스티커도 붙여주는 활동들 할 수 있더라구요. 퍼즐 맞추기나 사다리 타기 등의 활동들도 있으니 한권으로도 알차게 놀 수 있었답니다. 또 아이는 색칠 한 부분을 잘라서 인형놀이도 함께 했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제목이 <바닷가 마을의 제빵사>네 제빵사가 뭔줄 알아?🥰 아니 몰라😀 '빵'이 들어가네🥰 빵 만드는 사람!!바닷가 마을에 있는 제빵사의 이야기라니 내용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림이 전체적으로 명암만 있는 느낌이라 옛 추억을 담은 것 같기도 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기가 바닷가 마을이래, 뭐가 많이 있다🥰 해돋이 가게?😀 음.. 슈퍼, 마트 같은 곳이지🥰 그럼 아이스크림도 팔아?😀 응, 팔지🥰 그럼 나는 초코 아이스크림 사먹어야 겠다없는 게 없는 바닷가 마을이죠? 이 곳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해나간답니다. 제빵사도 그 중 한 명이에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을 돕는. 멋진 사람이더라구요. 아이도 나중에 직업을 고를 때 자부심을 갖고 진심을 담아 일할 수 있는 직업을 고르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마지막에는 코코넛 번 만드는 레시피가 나와 있는데 아이가 함께 만들어 보자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베이킹도 도전해봐야 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