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곰돌이들이 보이죠. 바로 <달달곰 과자가게>의 아웅이 다웅이랍니다. 처음 시작하는 맛있는 수학동화라는 문구처럼 달달곰 과자가게에서 파는 과자들을 보면서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수학은 공부하면서 외우면 점점 더 멀어지죠. 하지만 책으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다가간다면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도 관심을 갖게 될거 같아요.첫번째 이야기는 곱셈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펭귄 밴드의 반짝반짝 여름밤이에요. 아웅이 다웅이 마을로 이사온 펭귄 5마리는 무더운 더위에 지켜버리고 우리 친구들이 펭귄을 위한 빙수를 만드려 노력한답니다. 펭귄 다섯마리가 2개씩 먹으면 몇개를 만들어야 하지? 하는 물음에, 2+2+2+2+2=10이라는 덧셈의 개념에서 2×5=10 곱셈까지 그 영역을 넓히죠. 그리고 이가 덜덜 팥빙수 만드는 레시피까지 공개 된답니다.두번째 이야기는 여러가지 도형을 알아볼수 있는 달콤한 꿈을 그리는 뱅카루 아저씨의 이야기에요. 세계적인 화가 아저씨지만 어느 순간 꿈을 잃어버렸고 아웅이 다웅이가 만드는 꿈꾸는 슈크림빵을 먹고 다시 기운을 차린답니다. 그 과정에서 원 사각형 삼각형 등 도형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귀여운 아웅다웅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개념까지 얻어가는 <달달곰 과자가게> 추천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 밤중의 방문객이 누구인지 궁금해지는 책이죠. 한밤 중 문 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있답니다. 한밤중에만 찾아오는 고양이는 노란 비옷, 초록 목도리, 분홍 장갑, 보라 털장화, 빨간 털실뭉치를 가지고 와요. 그때마다 집에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러그 위, 침대 발치, 침대 가운데 까지 점점 가까이에 온답니다. 처음에는 누구지? 하다가 점점 익숙해져 고양이를 맞는 것도 자연스러워 진답니다. 점점점 익숙해져 자연스러운 친구가 된거죠.특히 이러한 이야기가 영어판이 있답니다. 책을 거꾸로 돌리면 <한밤중의 방문객>이 <A Visitor at Midnight>r 랍니다. 아이는 한국말로도 영어로도 읽어주는 책을 자세히 듣더라구요. 자주 듣다보면 간단한 이야기니 영어에도 익숙해 질 수 있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수학은 다다가기 어렵게 생각하죠. 수학을 재미있게 풀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고민 끝에 <더 무서운 수학>을 만났어요.단순히 수학 문제를 푸는 것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푸는데 어딘가 오싹한~ 느낌이 든다면? 아이들은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과 함께 오싹한 느낌에 재미를 느끼고 또 다른 문제를 풀고자 하겠죠. <더 무서운 수학>은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푸는데 어딘가 오싹한~ 느낌이 드는 바로 그런 책이랍니다.한 에피소드는 친구의 서랍에서 발견한 수학문제, 단순한 연산 문제 인듯 하지만 군데군데 빨간색이 묻어있고, 문제를 다 풀고보니! 사실 그 빨간색은 피였다?!한 에피소드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면서 성취감과 짜릿함에 다음 에피소드도 멈추지 못하고 풀게되는~~ 재미난 수학책이 될거 같아요.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도 수학을 피하는 아이도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회성'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중요한 요소죠.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발달으로 밖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뛰어노는 것보다 혼자 앉아서 휴대폰을 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사회성은 지금도 앞으로도 꼭 아이들에게 길러줘야할 중요한 요소죠.'자기를 지키며 덩당하게 표현하는 아이의 비밀'이 바로 사회성일 텐데요. 이제 학교 입학을 앞둔 7살과 어린이집에 적응 중인 5살 아이들에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책이었답니다.가장 좋았던 것은, 개월수 나이에 맞춘 피드백이었어요. 그리고 다양한 케이스들을 소개해주니 우리 아이의 연령에는 어떤 사회성을 길러줘야 할까, 우리 아이의 이런 모습은 어떻게 바꿔줘야 할까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저희 첫째는 지는 걸 너무 싫어하고 둘째는 자기에게 불리하면 판을 엎어버리거나 규칙은 무시한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승패가 없는 게임을 하거나 팀 게임을 해서 대결이 아닌 협동을 하도록 하는 팁을 얻어서 너무 좋았답니다.또, 아이들이 학교나 유치원에서 교우 문제를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있어서 유익했어요. 각 상황의 문제점과 해결책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몰입'은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죠.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오직 하나에만 몰입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TV에 노출이 될 수록 점점 자극적인 것, 속도감 있는 것들만 찾게되고요. 하지만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몰입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유익했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집중해서 보았어요.어떤 몰입을 경험해 본 아이는 무엇을 하든 그때의 기억으로 몰입을 하고 집중하여 성공 할 수 있을 거에요. 아이들의 일상에서 몰입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었답니다.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초도 쉬지 않고 생각하라는 것이에요. 이것은 우리에게 알려진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들도 추천하는 방법이랍니다. 잠깐 화장실을 갈 때도 물을 마실 때도 몸은 쉬더라도 머릿속으로는 끊임없이 해결 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 거죠. 그러다보면 선잠을 자더라도 그 일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잔다고 합니다. 또, 이러한 몰입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한데요. 공부를 할때도 하루의 공부릉 진정하게 우리의 뇌에 담으려면 잠을 잘 자는 것고 중요하다고 해요. 해서 학생때 공부를 더 하려고 잠을 줄이는 것은 아주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아이들이 공부를 시작할때, 어려운 문제를 실패하는 기억이 많으면 새로운 문제를 풀때 먼저 걱정하고 포기해 버리는 일이 많은데, 작은 성공의 기억이 큰 성공을 만든다고 하니,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