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바로 섰는가 - 하루를 시작한다면 마쓰시타 고노스케처럼
PHP종합연구소 엮음, 김현석.여선미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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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한 경영자님 마쓰시타 고노스케 창업자님이 다양한 이야기를 적은 글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삶에 가치를 담은 내용드링 많은 책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분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엄청난 역량을 통해서 회사를 창업하고 유지를 해오신 분 답게 엄청난 내용으로 많은 지혜를 전달해주고 있으시다. 나로서도 여러모로 고민거리가 있는 과정을 지내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 주는 메세지들이 마음속에 와닿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았다. 기본적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어른들이 주신 말씀은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라는 말씀들이었다. 부모님 곁에서 태어나서 좋은 세상을 밟고 있는것 자체가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큰 행복을 주는 매체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누구나 성인이 되고 성장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인생의 또다른 목표가 생기게 되고 단순히 열심히 살아가는 것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많아지게 된다.

 사람의 마음들이 다양하게 작용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쌓는 새로운 기회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기회를 필요로 하게 되는데 그러한 점을 보았을때 훌륭한 경영인인만큼 활동반경도 높고 그만큼 고매한 지식을 갖춘 부분이 참으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인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다양한 곳에서 이익을 내서 기업의 가치를 가장 높이는 것이 필요로 한다. 훌륭한 경영인의 입장에서는 그 이상으로 사람들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조직을 원활하게 이끌어가는 내용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시는것 같다. 리더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몰두하게 되어서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경우를 범하게 되는데 그러한 점에서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균형성있는 생각을 전달해주고 있는것 같다.

 투명경영을 하고 내가 아닌 인류를 위해서 다가가는 방향에 대해서 살펴본다고 하면 모두의 번영과 평화, 행복을 구할수 있도록 하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큰 아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더 아름다운 세계를 유지할 수가 있는것 같다.

 무엇보다도 예의범절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 배려할수 있는 마음과 함께 어른들이 되어서도 더 성장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성장을 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다.

 성공할때까지 지속성을 가질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는 것 또한 우리들이 마음속으로 가져야 할 원천중에 하나일것이다. 특히나 기업을 유지하고 있는 경영인의 입장에서는 더욱 큰 기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받을 점이 많은것 같다.

 훌륭한 경영자이자 어르신께 좋은 메세지를 통해서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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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를 가로막는가
로버트 켈시 지음, 인윤희 옮김 / 넥서스BIZ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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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무엇이든지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하게 성공할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만큼 노력을 많이 하는 부분이 많다. 자신감이 결여가 되거나 인간관계에 대해서 부족함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은 그에 걸맞는 새로운 전환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다양한 소재에 관련해서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자신을 실패전문가라고 말할 정도로 불안감에 사로 잡혀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본인이 약간은 경험한 내용들을 사례로 해서 새롭게 전달하는 방향은 우리가 근본적으로 무엇에 막혀서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지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실행하는지에 대한 액션플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을 해주고 있다, 

 성취동기와 다르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피고 성공이 불가능한 영역에서 시도를 하면서 자신이 수행하는 능력에 대해서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것 같다. 
 두려움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좌절과 분노의 영역들은 자신이 활용을 하는데 있어서 우울증에 까지 연결이 될수가 있기 때문에 이를 특별히 조심히 하면서 자신의 밸런스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일기로 표현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완화를 할 수 있는 완충장치를 마련해놓는 것인데 장애물, 목표, 결과, 경험등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편하게 작성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나의 감정에 대해서 솔직하게 다가설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자신의 영향력을 미치는 큰 테두리가 있다고 한다면 영향력의 원안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10년의 목표를 세분화해서 앞으로 내가 살아가고 나아가할 방향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다고 하면 지금의 내가 가야할 길에 대해서 어느저도 구체적인 청사진이 그려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스로 자부심이 느낄만한 행동을 통해서 이러한 내용에 자신이 지속성을 계속 부여할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가고자하는 방향에 있어서 구체적인 비전이 설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미래의 나의 모습은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는 현재의 나의 모습을 통해서 만들어기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간과 하지 않고 내 스스로 많은 모습에 대해서 노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할것 같다. 
 서로간의 윈윈 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먼저 도움을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아서 미래의 나의 모습에 성공이라는 씨앗이 펼칠수 있는 그러한 인생의 테두리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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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증후군 - 불안과 우울 뒤에 감춰진 승자들의 심리학
해럴드 힐먼 지음, 김고명 옮김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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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을 만나고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구성원들을 지속적으로 보고 활동을 하게 된다. 무엇인가를 보고 만나서 활동을 하게 되다보니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PR을 해야 할 경우가 많아진다. 어떤 모임이나 낯선곳에 가게 되면 나는 누구누구이며 어떤 사람입니다 라고 소개를 하고 나의 어느정도의 갖춘 모습들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경우도 많은것 같다. 나의 내면의 모습을 제대로 다 보여주게 되면 밖에서 기대하는 나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어떤점에서 보면 나의 진짜 모습에 대해서 구분이 제대로 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나 또한 어느정도의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만족시키다 보면 어느정도의 평판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나의 다른 모습을 조금 더 부각을 시키는 경우를 보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지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100%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열망과 포부를 가진 사람들이 성취를 통해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좋은 업적을 쌓아가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세계의 경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거쳐야 할 부분이 많다. 그러한 과정에서 결과만 좋으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상대하보면 인간적으로 매몰차게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진정으로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면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할 것 같다. 
 실질적으로는 진실성을 보일 수 있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보면 볼수록 매력이 많이 쌓이는 느낌이 든다. 위장하는 사람들 보다는 꾸밈없이 약간은 허술한 면을 조금 보이는 사람이 개인적으로는 좋은것 같지만 비지니스를 할때에는 실질적으로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자신의 감정과 모습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로 해보인다. 
 사기꾼 증후군은 대부분의 많은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일수도 있다보니 이러한 부분이 조직전체적으로 확신이 된다고 하면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상사의 위치에 있는 경우에는 조금 더 모범을 보이고 언행일치 및 가치와 원칙을 어느정도는 고수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러한 부분은 결국 자신이 만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할 때 지나치게 잘 보이기 위한 강박관념 보다는 자신을 진솔하게 표현하되 어느정도의 성실성과 매너를 지킬수 있는 부분을 갖추어아 할 것이다. 
 여러 클래스의 사람들의 유형중에서 자신이 해당되는 구성을 생각해서 그에 걸맞게 상황을 한번 더 고려해보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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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증후군 - 불안과 우울 뒤에 감춰진 승자들의 심리학
해럴드 힐먼 지음, 김고명 옮김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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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을 만나고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구성원들을 지속적으로 보고 활동을 하게 된다. 무엇인가를 보고 만나서 활동을 하게 되다보니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PR을 해야 할 경우가 많아진다. 어떤 모임이나 낯선곳에 가게 되면 나는 누구누구이며 어떤 사람입니다 라고 소개를 하고 나의 어느정도의 갖춘 모습들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경우도 많은것 같다. 나의 내면의 모습을 제대로 다 보여주게 되면 밖에서 기대하는 나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어떤점에서 보면 나의 진짜 모습에 대해서 구분이 제대로 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나 또한 어느정도의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만족시키다 보면 어느정도의 평판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나의 다른 모습을 조금 더 부각을 시키는 경우를 보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지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100%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열망과 포부를 가진 사람들이 성취를 통해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좋은 업적을 쌓아가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세계의 경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거쳐야 할 부분이 많다. 그러한 과정에서 결과만 좋으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상대하보면 인간적으로 매몰차게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진정으로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면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할 것 같다. 
 실질적으로는 진실성을 보일 수 있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보면 볼수록 매력이 많이 쌓이는 느낌이 든다. 위장하는 사람들 보다는 꾸밈없이 약간은 허술한 면을 조금 보이는 사람이 개인적으로는 좋은것 같지만 비지니스를 할때에는 실질적으로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자신의 감정과 모습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로 해보인다. 
 사기꾼 증후군은 대부분의 많은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일수도 있다보니 이러한 부분이 조직전체적으로 확신이 된다고 하면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상사의 위치에 있는 경우에는 조금 더 모범을 보이고 언행일치 및 가치와 원칙을 어느정도는 고수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러한 부분은 결국 자신이 만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할 때 지나치게 잘 보이기 위한 강박관념 보다는 자신을 진솔하게 표현하되 어느정도의 성실성과 매너를 지킬수 있는 부분을 갖추어아 할 것이다. 
 여러 클래스의 사람들의 유형중에서 자신이 해당되는 구성을 생각해서 그에 걸맞게 상황을 한번 더 고려해보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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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 20년간 암 환자와 함께한 김순임 원장의 암을 이기는 이야기
김순임 지음 / 프리뷰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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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건강한 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몸은 어느정도의 자생력이 있기 때문에 나쁜 병균이 우리의 몸을 잠시 아프게 할 수는 있지만 몸의 정화작용을 통해서 조금 더 신체의 면역력도 강화가 되는 과정을 맞이하게 되는것 같다. 자연과 가깝게 살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몸이 건강해지고 좋은 음식을 섭취할수가 있는것 같다.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는 질병 중에 하나가 암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몸의 여러부분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생활들이 장기간 지속이 되게 되면 암이 나에게 찾아올 수 있는 것이기에 항상 올바른 체중관리 및 평상심을 유지하도록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건강법칙은 영양, 운동, 물, 햇볕, 절제, 신선한 공기, 휴식, 정신건강 총 8가지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는 부분을 더욱 높여가면 암을 이기는 건강법칙을 자연적으로 실천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의 몸의 세포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다시 새롭게 구성이 되기 때문에 내가 먹는 식습관에 의해서 반적인 건강관리가 지속이 된다고 볼수 있을것 같다.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몸의 신진대사활동을 강화시키는 것은 몸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높일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트레스를 적당하게 해소를 하는것 또한 운동을 통해서 몸을 충분히 강화할수 있는것이 우리 일상과 함께 돌볼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토종 씨앗을 통해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황산화 물질에 대해서 흡수를 많이 할수가 있기 때문에 몸에 채워주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영양분을 조금 더 보충을 할수가 있고 제철 식물을 통해서 그 시기에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두면 참 좋은 것 같다. 
 발아현미의 효능이 다양하게 효과가 잇는것 같아서 영양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집에서 밥을 먹을때도 꼭 참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라 본다. 몸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 리스트를 살펴보고 프린트를 해서 냉장고 옆에 붙어 두면서 실질적으로 숙지를 하면서 먹는데 도움이 되도록 활용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로 하다고 본다. 
 암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몸의 정화능력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주변의 생활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잘 관리를 하는지가 자신의 병을 없애거나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일 것 같다.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고 즐거움을 가득한 생활과 함께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식생활을 통해서 항상 건강하고 암을 예방할수 있는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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