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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를 가로막는가
로버트 켈시 지음, 인윤희 옮김 / 넥서스BIZ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새롭게 무엇이든지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하게 성공할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만큼 노력을 많이 하는 부분이 많다. 자신감이 결여가 되거나 인간관계에 대해서 부족함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은 그에 걸맞는 새로운 전환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다양한 소재에 관련해서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자신을 실패전문가라고 말할 정도로 불안감에 사로 잡혀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본인이 약간은 경험한 내용들을 사례로 해서 새롭게 전달하는 방향은 우리가 근본적으로 무엇에 막혀서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지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실행하는지에 대한 액션플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을 해주고 있다,
성취동기와 다르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피고 성공이 불가능한 영역에서 시도를 하면서 자신이 수행하는 능력에 대해서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것 같다.
두려움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좌절과 분노의 영역들은 자신이 활용을 하는데 있어서 우울증에 까지 연결이 될수가 있기 때문에 이를 특별히 조심히 하면서 자신의 밸런스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일기로 표현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완화를 할 수 있는 완충장치를 마련해놓는 것인데 장애물, 목표, 결과, 경험등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편하게 작성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나의 감정에 대해서 솔직하게 다가설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자신의 영향력을 미치는 큰 테두리가 있다고 한다면 영향력의 원안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10년의 목표를 세분화해서 앞으로 내가 살아가고 나아가할 방향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다고 하면 지금의 내가 가야할 길에 대해서 어느저도 구체적인 청사진이 그려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스로 자부심이 느낄만한 행동을 통해서 이러한 내용에 자신이 지속성을 계속 부여할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가고자하는 방향에 있어서 구체적인 비전이 설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미래의 나의 모습은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는 현재의 나의 모습을 통해서 만들어기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간과 하지 않고 내 스스로 많은 모습에 대해서 노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할것 같다.
서로간의 윈윈 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먼저 도움을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아서 미래의 나의 모습에 성공이라는 씨앗이 펼칠수 있는 그러한 인생의 테두리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