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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 20년간 암 환자와 함께한 김순임 원장의 암을 이기는 이야기
김순임 지음 / 프리뷰 / 2014년 10월
평점 :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건강한 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몸은 어느정도의 자생력이 있기 때문에 나쁜 병균이 우리의 몸을 잠시 아프게 할 수는 있지만 몸의 정화작용을 통해서 조금 더 신체의 면역력도 강화가 되는 과정을 맞이하게 되는것 같다. 자연과 가깝게 살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몸이 건강해지고 좋은 음식을 섭취할수가 있는것 같다.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는 질병 중에 하나가 암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몸의 여러부분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생활들이 장기간 지속이 되게 되면 암이 나에게 찾아올 수 있는 것이기에 항상 올바른 체중관리 및 평상심을 유지하도록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건강법칙은 영양, 운동, 물, 햇볕, 절제, 신선한 공기, 휴식, 정신건강 총 8가지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는 부분을 더욱 높여가면 암을 이기는 건강법칙을 자연적으로 실천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의 몸의 세포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다시 새롭게 구성이 되기 때문에 내가 먹는 식습관에 의해서 반적인 건강관리가 지속이 된다고 볼수 있을것 같다.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몸의 신진대사활동을 강화시키는 것은 몸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높일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트레스를 적당하게 해소를 하는것 또한 운동을 통해서 몸을 충분히 강화할수 있는것이 우리 일상과 함께 돌볼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토종 씨앗을 통해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황산화 물질에 대해서 흡수를 많이 할수가 있기 때문에 몸에 채워주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영양분을 조금 더 보충을 할수가 있고 제철 식물을 통해서 그 시기에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두면 참 좋은 것 같다.
발아현미의 효능이 다양하게 효과가 잇는것 같아서 영양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집에서 밥을 먹을때도 꼭 참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라 본다. 몸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 리스트를 살펴보고 프린트를 해서 냉장고 옆에 붙어 두면서 실질적으로 숙지를 하면서 먹는데 도움이 되도록 활용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로 하다고 본다.
암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몸의 정화능력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주변의 생활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잘 관리를 하는지가 자신의 병을 없애거나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일 것 같다.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고 즐거움을 가득한 생활과 함께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식생활을 통해서 항상 건강하고 암을 예방할수 있는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