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비밀 - 대한민국 상위 1%의 멘토가 말하는 운의 원리
이서윤 지음 / 이다미디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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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항상 늘 나에게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행운은 소리 없이 나의 주변을 찾아오지만 내가 어떻게 준비하고 기회를 포착하는가에 따라서 행운을 나의 것으로 만들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것은 변화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에게 찾아온다.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응할수 있는 사람은 이러한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고 자신에게 다가온 새로운 기회를 잘 잡을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새로운 운에 기회에서 많은 것을 놓치게 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운을 받아들일수 있는 그러한 자세의 준비가 어느정도 필요로 한 것 같다. 책을 읽어보면서 느꼈지만 새롭고 어려운 것은 별로 없다. 생소한 내용이 아니고 우리가 생활속에서 가끔씩 잊고 지나가는 일 속에서 조금만 더 감사하고 분노는 최대한 무시하고 지혜로운 친구와 가족을 잘 섬기면서 라이프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오프라윈프리 또한 자신의 성공의 비결이 '감사일기'를 썼던 것이라고 말했다. 어떠한 일이든지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잘할 수 있게 되고 능률이 더 생기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감사함을 극대화로 표현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행운의 기회를 조금 더 가까이 만날수 있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감사일기를 대학교 시절에 '행복의 심리학'이라는 교양수업을 들었을때 몇 번씩 적어본 기억이 나는데 그때 마다 하루를 되돌아 보게 되고 새로운 감사할 내용들을 찾는것을 매일 같이 했던 기억이 난다. '난 정말 운이 좋구나' 하면서 자신의 운을 계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올릴 수 있다고 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높아질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세상이 넓고 세상만사에 많은 양면이 존재 하기 때문에 항상 자신의 생각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까지 유연하게 생각하는 사고가 필요로 할 것이다. 우리들은 혼자서 살아갈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간의 상호의사소통을 하면서 성장을 해나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들에게 행운의 씨앗을 가져다줄 가능성이 상당히 많을 것 같다. 자신의 일상생활을 돌아보면서 감사해야 할 사람들, 그리고 때로는 자신이 소흘했던 부분들도 생각을 하면서 꾸준히 노력을 하면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행운은 멀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과거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들의 생각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데 좋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는 깨끗이 잊어 버리고 우리에게 다가올 밝은 미래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궁극적으로는 낙관론자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주변에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사고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지, 그런 사람들을 보면 에너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긍정의 기운을 불어 넣을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서 행운의 원리에 대해서 단순하지만 오랫동안 생각을 해볼수 있어서 무척이나 의미가 깊은 책이었다. 행운이라는 것이 단순한 요소가 아니라 나의 생활태도에 있음을 느끼게 되어서 새로운 배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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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5식 다이어트 - 멘사 몸짱 한의사 기적의 100일 건강 프로젝트
남호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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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3끼를 먹으면서 생활을 하고 아침을 먹지 못하게 되면 2끼 정도를 먹으면서 평균적으로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생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시간대 별로 먹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을 하겠짐나 실제로는 하루에 꼭 3끼를 먹어야 한다는 것도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일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에도 조금 식사를 줄여도 요요현상을 통해서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 실제적으로는 몸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몸을 가볍게 관리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소식이 필요로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과식을 하는 것은 우리 채내에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시키기 때문에 소식을 자주 하는 것이 우리 건강에 있어서도 더 좋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1인 5식을 소식으로 유지를 해나갈수 있다고 한다면 다이어트 효과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서 우리들이 생각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루에 1끼를 먹으면서 체중을 줄이는 것은 우리 몸에 있는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를 못하게 됨에 따라서 마른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우리 신체 리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렇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섭취되야 할 부분을 꼭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진행 한다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체중을 관리할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건강레시피들을 참고하게 되면 건강식을 많이 먹을수 있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 채소과일주스의 경우에는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게 되면 필요한 영양소 공급이 어렵지 않게 이루어질수 있을 것 같다

 식사습관 또한 무시하지 못할 이유가 될 것 같다. 습관적으로 밥을 빨리먹는 행동을 통해서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에서 소화시키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음식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체중감량을 함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정체기가 생기기 되는데 이러한 것 보다는 꾸준하게 조금씩 감소를 해주는 것이 우리 몸을 관리함에 있어서도 더욱 좋을 것 같다. 일찍 잠자리에 들면서 밤에 먹을수 있는 야식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밤에 잘때는 우리 몸에 부담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만 평소에 생활속에서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참으로 중요할 것 같다. 그것은 우리가 힘들여서 운동을 하는 것 보다도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은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게 되고 성공적인 체중관리를 통해서 보다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1인 5식은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소식을 하는 습관을 통해서 우리 몸의 건강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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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으로 승부하라 (양장)
랴오유칭 지음, 김진아 옮김 / 가나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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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은 함께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어떤 부분을 더 강화해서 역량을 높일지는 자신의 장점을 잘 아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크게 발휘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평소에 나의 장점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해보면서 입사 면접을 볼때 마다 장점에 대해서 부각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왔던것 같다. 장점은 사람들 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이 다른 사람과 비교할때 보면 더욱더 그 장점의 가치가 높아질 가능성도 상당히 많다. 책에서도 어필하는 내용중에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는데 단점만 고치면 평범한 사람이 될 뿐이라는 메세지였다. 우리들은 늘상 자신의 단점을 생각하고 그것을 개선할려고 노력을 한다. 정작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묻혀져 버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장점을 극대화 하는것이 자신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수 있는 결정 요인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장점을 자신이 정확하게 발견할수 있다고 한다면 결국은 자신의 장점을 살릴수 있는 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자신의 장점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우리는 장점을 어떻게 찾아낼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이 든다. 그것은 기존에 있는 자신의 영역보다는 새로운 곳에서 도전을 해보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나의 장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 또한 나도 비슷한 사례가 생각이 났다. 대학교 시절 초창기에는 말하는 것이 그렇기 장점 부분은 아니었지만 프리젠테이션 연습을 많이 하고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졸업하는 부근에는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능력이 나의 큰 장점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서 후배들에게도 어느 정도의 가르침을 줄 수 있어서 새로운 부분에 대한 도전은 나에게 장점을 부각시켜주는 좋은 기회가 되어주는 것 같아서 참으로 좋았던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재주를 잘 활용할수 있도록 말쏨씨도 적절하게 잘 키우면서 자신을 부각시킬수 있는 포인트를 분명히 가지고 가야 할 것 같다.

 궁극적으로 장점을 통해서 인생의 가치관이 좀 더 넓어진다고 하면 우리들은 장점과 함께 더욱더 발전하고 정진할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이러한 장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더 베풀수 있다고 한다면 나 또한 새로운 장점을 통해서 훌륭한 인격체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의 장점을 인정해주고 개발해줄 그런 훌륭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을 꿈꾸며 나 또한 장점을 높이는데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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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 어린 왕자가 당신의 회사를 찾아온다면…
보르하 빌라세카 지음, 이선영 옮김 / 글로세움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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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대상이고 그것을 적응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로 하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라는 제목처럼 새로운 변화의 대상이 오게 되면 환경도 그것을 어느정도 적응을 하게 된다. 우리들도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면 그 순간에는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적응을 해나가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손쉽게 이루어내는 것은 아님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변화에 대응하는 속도만큼이나 우리들이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에는 대응에 미흡한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책에서 나오는 SAT컨설팅펌의 사례는 우리들이 어떠한 것에 중점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 참으로 많다.

 

기업에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자와 함께 그것을 수용하는자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직원들이 모두다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지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외부요인의 변화와 내부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변화들은 스스로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서로 다를 것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파블로라는 분이 직원들에게는 외부에서 주는 변화이다 보니 적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변화를 어떻게 공유하는지에 따라서 서로 간에 느끼는 점도 다를 것이고 결과도 다르게 표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의식적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상태를 맞이할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깨어있는 사람은 그러한 준비를충분히 수용하는 입장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변화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과정에서 변화의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각색을 하면서 그 가치를 더욱 더 높일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파블로가 강의를 하면서 직원들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 가면서 새로운 경험과 가치관을 배울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모두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에 새로운 방향으로의 좋은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을 것이다.

 

 나에게도 회사생활을 하면서 변화의 기회에 많이 놓이게 된다. 그 변화는 도약이 될수도 있고 이전의 환경보다 좋지 못한 결과를 만들수도 있을 것이다. 변화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은 내가 주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다른 직원들이 조력자가 될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내 자신이다. 그렇기에 우리들이 변화의 중심에 서서 객체가 아닌 주체로 활약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기업과 세상의 방향을 제대로 보고 그에 맞추어서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변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편안한 스토리를 통해서 읽게 되어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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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략가입니까 - 세계 0.1%에게만 허락된 특권,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전설적 전략 강의
신시아 A. 몽고메리 지음, 이현주 옮김 / 리더스북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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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략가입니까

신시아 A. 몽고메리 지음 | 이현주 옮김
리더스북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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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석학이자 하버드경영대학원의 명교수가 적으신 이 책은 많은 실제로 하버드에서 프로그램의 전략강의를 진행하신 분이다. 많은 리더들은 전략가의 영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책을 통해서 독자들을 전략가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다.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은 기업을 경영하는 기업가의 입장에서도 개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전략은 항상 옳고 틀린것이 없고 그것이 수립해가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에서 전략의 결과들이 성공적인지 그렇지 못한지에 대해서 판단을 하게 되는 것 같다. IT의 흐름을 선도해나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이러한 전략의 차이에 따라서 최근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노키아, 애플, 삼성의 위치가 달라진것을 알수가 있다. 이러한 전략은 이전부터 계획과 수립이 되온 내용들이지만 실제적으로 결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은 전략의 결과가 큰 차이를 만든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강자는 있을 수 없기에 항상 전략가의 마인드로 지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것 같다.

 

 우리가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는지에 따라서 고객과 기업들의 위치가 서로 달라질수 있을 것이다. 결국 소비자들은 시장에서 그 가치과 가격을 평가하고 가격보다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하는 행태를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을 수립해서 소비자들이 충분히 납득할수 있는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기업과 브랜드는 궁극적으로는 성공할수 있다고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략을 우리는 어떻게 배울수 있을까에 대해서 궁금해진다. 그 또한 우리들의 마음에 달려있을 것 같다. 추진력과 결단력, 새로운 모습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는 활동가로 살아가라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데 그만큼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가장 먼져 든다. 익숙한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쉽지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기에 전략가는 새로운 것을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과 현실속에서 자신의 차이를 분명히 발견해야 할 것이고 그것을 현실속에서 적극적으로 적용시키고 활용을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훌륭한 목적을 가짐으로서 우리들은 새롭고 치밀한 전략을 만들수 있는 동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기업들의 경우에도 진정으로 성공을 거둘수 있다고 확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전략을 세워서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지 지속적인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략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던것이 사실인데, 경영대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전을 함께 책을 볼수가 있어서 참으로 지식이 충전이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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