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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략가입니까 - 세계 0.1%에게만 허락된 특권,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전설적 전략 강의
신시아 A. 몽고메리 지음, 이현주 옮김 / 리더스북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신시아 A. 몽고메리 지음 | 이현주 옮김
리더스북 2013.02.06
세계적인 석학이자 하버드경영대학원의 명교수가 적으신 이 책은 많은 실제로 하버드에서 프로그램의 전략강의를 진행하신 분이다. 많은 리더들은 전략가의 영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책을 통해서 독자들을 전략가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다.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은 기업을 경영하는 기업가의 입장에서도 개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전략은 항상 옳고 틀린것이 없고 그것이 수립해가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에서 전략의 결과들이 성공적인지 그렇지 못한지에 대해서 판단을 하게 되는 것 같다. IT의 흐름을 선도해나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이러한 전략의 차이에 따라서 최근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노키아, 애플, 삼성의 위치가 달라진것을 알수가 있다. 이러한 전략은 이전부터 계획과 수립이 되온 내용들이지만 실제적으로 결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은 전략의 결과가 큰 차이를 만든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강자는 있을 수 없기에 항상 전략가의 마인드로 지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것 같다.
우리가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는지에 따라서 고객과 기업들의 위치가 서로 달라질수 있을 것이다. 결국 소비자들은 시장에서 그 가치과 가격을 평가하고 가격보다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하는 행태를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을 수립해서 소비자들이 충분히 납득할수 있는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기업과 브랜드는 궁극적으로는 성공할수 있다고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략을 우리는 어떻게 배울수 있을까에 대해서 궁금해진다. 그 또한 우리들의 마음에 달려있을 것 같다. 추진력과 결단력, 새로운 모습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는 활동가로 살아가라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데 그만큼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가장 먼져 든다. 익숙한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쉽지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기에 전략가는 새로운 것을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과 현실속에서 자신의 차이를 분명히 발견해야 할 것이고 그것을 현실속에서 적극적으로 적용시키고 활용을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훌륭한 목적을 가짐으로서 우리들은 새롭고 치밀한 전략을 만들수 있는 동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기업들의 경우에도 진정으로 성공을 거둘수 있다고 확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전략을 세워서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지 지속적인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략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던것이 사실인데, 경영대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이론과 실전을 함께 책을 볼수가 있어서 참으로 지식이 충전이 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