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사부 최승욱의 역발상 차트 투자 : 기본편 - 차트 고수 최승욱의 제대로 된 차트 분석 비법! 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3
최승욱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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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거래 해본 사람이라고 하면 차트를 일반적으로 보게 되는데 그 흐름속에 많은 것이 담겨 있다. 사실 차트는 지나간 과거의 흔적일 뿐이지만 그 방향에 따라서 주가가 향후에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서 나름의 예측을 할수 있게 된다. 그래서 주식투자를 할때 기본적 분석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기술적 분석도 중요한 요인이 된다. 차트를 보면서 주가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100%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차트 방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성공확률을 높여간다고 하면 주식투자에 있어서 이익을 볼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 될 것이다.

 저자인 최승욱님은 여러모로 차트에 대해서 강의도 하고 책도 여러권 내신분이다. 차트를 보는 방법은 개인마다 모두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그 기준에 대해서는 서로 공부를 많이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기가 부족하게 될 때에는 이러한 차트를 보는 연습을 어느정도 하게 되면 자신만의 식견을 가지는데 있어서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름의 매수 급소와 함께 손절매 가격까지 생각을 하면서 주식 매매에 대응을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우리들의 심리가 많이 개입이 되기 때문에 차트를 움직이는데 있어서 여러운 점이 많은 편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차트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다.

 주식시장에는 정답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모로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야지 시장에서는 수익을 얻을수 있는 법이다. 가만히 있는 자에게 수익을 가져다주는 그런 바보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차트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공부를 많이 하고 꾸준히 탐구를 해야 할 요소이다.

 물론 주식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것을 많이 참고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리고 차트라는 것 보다도 기업의 내재가치 자체에 관심을 두고 보는 분들은 기술적 분석 자체에 대해서 큰 의미를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많이 보는 것은 주식투자를 하고 증시를 바라보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것임이 분명하다.

 증권시장은 살아움직이는 곳이고 매일 같이 시장이 열리면서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존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은 어떠한 주식을 보고 그 주식에 대응을 하면서 수익을 얻을수도 있고 손실을 얻을수도 있다. 그 과정 자체를 통해서 배움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차트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기본 및 중수 이상에서도 충분히 공부할 만한 내용들이 참 많아서 저자의 여러 좋은 전략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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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 - 정주호의 8주 완성 맨몸 트레이닝
정주호 지음 / 비타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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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평소에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간에 때문에 제대로 시간을 할애해서 운동을 하는 시간이 많이 적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은 시간으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것인지에 대해서는 누구나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이라는 책에서는 특별한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운동을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는데 실제적으로 간단한 도구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다. 대부분의 운동들은 집에서 보고 따라할수 있는 것들이 많다보니 공간의 제약이 많이 없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 꾸준하게 하는 경우에는 이것이 효과가 있다보니 몸의 약간씩의 변화가 느껴지는 것 같다.

 

 책을 펴는 것도 사실은 시간이 나지 않을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운동방법들은 복사를 해서 자주 보이는 곳에 두게 되면 의식적으로 볼때 마다 운동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집에 주요한 동작들을 하게 되면 스스로 몸에 긴장감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잠을 자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현재 동작을 하게 되면 어떤 부분이 운동이 되는지 신체의 부위도 언급을 해주기 때문에 운동효과를 본인이 스스로 느낄수가 있다. 실제로 자신이 운동을 하는 부분이 어떤 곳인지 알고 하게 되면 몸에도 더 긴장이 되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표지에 있는 책 처럼 훌륭한 몸짱을 만드는것 보다는 정상적인 체중을 관리하면서 균형있는 몸매를 만드는데는 참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누구나 시간을 조금만 할애하고 약간의 노력만 기울인다고 하면 뚱뚱하게 살을 찔 염려가 많이 줄어 들 것으로 생각이 된다. 몸짱이 되고자 하는 부분은 뒷부분에 나오는 2주 몸짱 프로그램을 이용한다고 하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의 먹는 식사에 대해서 식이 조절도 하면서 꾸준히 책에서 나오는 것 처럼 운동을 하게 된다고 하면 우리들도 건강한 몸매를 가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절대 10분이라는 시간이 길 수도 있고 짧을수도 있지만 우리들이 규칙적으로 이 시간을 이용할수 있다고 하면 참으로 좋은 효과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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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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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표 선생님의 신간서적은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제목이다. 삶에 대한 긍정과 함께 용기 있는 태도 만큼이나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우리들에겐 격려와 위로도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그렇다. 생각보다 지금 청년세대들에게는 이러한 메시지가 많이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살아있는 곳, 살아있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빛나는 눈동자와 함께 비전과 꿈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이 기다려지는 것이고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용기를 얻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이런저런 좋은일과 그렇지 않은일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이 생각하지 못한 일들도 많이 발생하게 되면서 머리를 아프게 하는 일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소소한 실패는 우리들이 더 긴 인생을 나아가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이 참으로 많을 것 같다. 우리는 스스로 강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다. 본인이 어떤것을 하면 더 잘할수 있고 자신감이 있는지를 인지 하고 있다. 내가 무엇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우리들은 인지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쯤은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는가가 아니라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한번 더 다시 생각을 해봐야 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강점을 더 살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내면의 자아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항상 많은 유혹과 고민을 준다. 힘든일에 대해서는 거부하고 쉬운 일에 대해서만 편하게 생각을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싫어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용기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배울수 있는 큰 성취의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한다. 자기극복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다고 하면 우리들은 지속적으로 자신과의 싸움에 놓이게 된다. 스스로의 한계를 두면서 '나는 이것 밖에 할수가 없어'이러한 제한된 생각들은 우리들의 가능성도 많이 제한시키는 요인이다. 우리들이 목표하는 일에 대해서 꾸준히 하면서 끈기 있게 밀고 나갈수가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시련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성공도 없듯이 고난이 우리들에게 찾아온다고 하면 우리들은 기분 좋은 마음으로 시련도 이겨내고 다시금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투지를 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지구력에서 차이가 많이 나게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은 길게 갈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마음속에서 숙지를 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거기에다가 디테일이라는 정교함과 치밀함을 가지고 임하게 된다고 하면 더욱 더 큰 경쟁력을 갖출수 있을 것 같다.

 스스로 부지런하게 시간관리를 통해서 힘든 것이 있더라도 스스로 강하게 이겨내고 더 큰 미래를 위해서 달려갈수 있는 그런 전략이 필요로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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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존 후버 지음, 김광수 옮김 / 황금부엉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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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활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직장에서 근무를 하고 그곳에서 평일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회사에는 상사가 항상 존재한다. 상사들은 각자 다른 유형이기 때문에 자신이 알고 있는 성향의 사람이 아닐수도 있고 잘 맞을수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보는 것 보다 상사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것 같다. 때로는 자신이 일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 상사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고통을 호소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생각해보면 직장생활에 있어서는 상사들의 마음을 어떻게 잘 따르는지도 생활하는데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사는 우리들의 직장생활의 방향을 결정시킬수 있는 분이시다. 인사평가도 체크하고 점수를 부여할 것이며 실적평가도 할 것이다. 우리도 이러한 생활의 리듬속에서 상사에 대한 압박을 어느정도는 느낄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상사들에게서도 자유로운 직원이 되는 방법은 전혀 없다는 말인가? 회사생활을 해보면서 생각든 것이지만 전혀 그런 방법이 없지는 않은것 같다. 그 방법은 회사와 조직에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위해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방향을 구사할 필요가 있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는 성실하고 믿음직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해나가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우리 스스로의 태도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즐거운 분위기를 마련해나가면서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개인에게 있어서도 능률이 많이 좋아지는 활동중에 하니이다. 그렇기 때문에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나가면서 상사의 짜증나는 행동또한 자신에게는 스트레스 요인이 되지 않도록 적절하게 관리를 해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가 지내고 있는 조직생활은 보이지 않는 규칙과 서열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한 요인을 처음에는 알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차츰씩 그 곳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생활에 대해서 눈을 뜰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상사는 항상 외롭고 고독한 존재이다. 고민하고 판단을 내려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과 항상 소통하고자하는 마음가짐은 존재한다. 상사들이 말씀해는 메세지에 따라서 우리들이 어떻게 반응을 해주는가에 따라서 의사소통 역량이 다르게 판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한 것이 아니면 조금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행동을 하기 위한 것을 보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뒷담화를 많이 하고 이런 것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 올바른 행동이 아닐수도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고 상사에게 항상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보면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이 공존하게 된다. 부정적인 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면을 보게 된다고 하면 그것을 충분히 습득하고 배우면 나 또한 상사들의 영향력에서 좋은 후배로 성장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직장의 신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태도와 마음가짐이 참으로 중요함을 다시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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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마인드 - 있는 그대로의 긍정, 다시 시작하는 힘
이채욱 지음 / 해라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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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욱 저자님은 기업계에서도 매우 저명하신 분이다. 이전에 출간하신 백만불짜리 열정 또한 내가 대학시절에 보고 영향을 많이 받았던 책이다. 이번 '행운아 마인드'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을 모아두면서 저자 본인의 경험담을 많이 소개를 해주셨다. 진짜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행운아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또한 새롭게 도전하는 일에 대해서 좌절하지 않은 이유는 스스로 그 자체를 행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동안에는 일상적으로 변화가 많이 생긴다. 그 때문에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는 우리의 태도가 참으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성공키워드를 나눌때 에도 행운이라는 단어를 빼놓지 않았던 것을 보면 저자님 또한 정말 멋진 인생을 살아오신게 분명한 것 같다.

 

 행운을 가지고 살아온 그의 인생관을 배우면 충분히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행운을 나의 것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설레임이 가득 차 진다. 모든 마음가짐은 선순환이 되는데 행운아 마인드도 그러하고 불운아 마인드도 그러하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순환적으로 돌아가면서 적응하며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를것 같다. 그렇다고 한다면 안 좋은것 보다는 좋은 방향으로 마음의 방향을 가지고 가는 것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사회 초년생 부터 우리들은 하나씩 어떠한 지식을 쌓으면서 살아가는 과정을 가진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어떠한 일에 대한 태도를 가지고 지내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가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은 행운아 마인드로, 일상생활은 열정으로 충만하게 지내면 새로운 기회가 우리들에게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또한 초년 시절부터 항상 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함께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태도를 통해서 젊은 시절 부터 한발자국씩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놓은것 같다. 현재에 자신의 위치가 미래을 표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끊임없이 바뀌고 우리 또한 스스로 발전을 통해서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자신의 원칙에 맞고 미래를 도약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하면 우리의 미래 또한 긍정적으로 바뀔수 있으로 믿는다.

 사회인으로서 우리는 생활하는 집단과 가족들을 함께 짊어지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역량으로 많은 것을 바꾸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그에 걸 맞는 노력이 필요로 하다.

 내 스스로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해서 행운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다가올 많은 기회에 있어서 구체적인 준비를 열심히 해나아가야 할 것이고 행운이 나를 찾아올수 있도록 원칙과 소신을 잘 지키는 생활을 유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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