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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힐링 - 공자가 생각한 말
박희도 지음 / 북씽크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논어는 우리들이 고전으로 많이 보는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깝게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어려운 내용은 편하게 풀어 놓은 내용이 많지는 않기 때문이다.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도 논어에 나오는 내용들과 함께 그 내용을 현실적으로 풀어 쓴 내용들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조금은 더 편한것 같다. 논어 힐링이라는 제목 답게 힐링을 할 수 있는 문구들이 많은데 인간적인 공자님의 말씀들을 통해서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에 있어서 많이 참고를 할수가 있을 것 같다. 특이나 사람들을 보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개별적으로 공자님을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면이다.
역지시자의 마음, 입장을 바꾸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되면 우리들이 심하게 다른 사람을 오해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상대방에 입장에서 볼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사람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말재주와 함께 행동을 많이 보게 되는데 투박하고 우직한 사람이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지만 나 또한 그런사람을 좋아하고 이러한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되면 친해지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한다.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까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부분이었다. 진실로 사람을 대하고 그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고 한다면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또한 세상을 살아가는데로 뜻대로 사는 경우가 많지 않다 보니 절망의 순간이 우리에게는 많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러한 순간에 주변에 좋은 사람을 많이 둘수만 있다고 한다면 참으로 우리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따뜻한 영향력을 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또한 많은 위기속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시간이 많이 노출하게 되는데 그 곳에서 우리가 어떻게 관리를 하면서 가지고 갈수가 있을지 한번쯤은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모습을 보일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지만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지혜들을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나누어 줄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어떠한 점에 대해서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있으면서 탐구하는 자세를 통해서 발전을 지속적으로 해나갈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것에 맞추어서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현재에 삶에 충실히 하면서 미래를 탐구한다고 하면 나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논어 힐링을 통해서 좋은 말을 들으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