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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 럭비처럼! - 절대긍정의 힘
김익철 지음 / 세림출판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럭비라는 운동은 실제로 해보면은 매우 생소한 운동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나라에는 그만큼 대중화가 되어 있지도 않을 뿐더라 실제로 사람들이 럭비경기에 대한 룰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럭비를 할때에는 다른 운동들 보다도 협동심이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운동을 하면서 점수를 얻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리더십도 필요하겠지만 그만큼의 팔로우십도 필요로 하게 된다. 그것을 그라운드에서 정확하게 잘 보여줄수 있다고 하면 참으로 좋을 것 같은데 그것이 잘 협동이 되는것이 쉽지는 않은것 같다.
럭비는 항상 공을 주고 받고 패스를 하면서 앞으로 전진을 해야 한다. 그리고 뒤돌아서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매우 이상적인것 같다. 하지만 그런 과정들이 쉽게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협동을 어떻게 잘 조율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스포츠르 통해서 살아있는 리더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추구하고 있는 궁극적인 가치를 실현할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사회전체적으로 보았을때에도 바람직한 방향이 될 수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참된 실행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방향의 크기는 더욱 높아질수가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들은 지속도전과 전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너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조직적인 협력플레이를 통해서 항상 승리를 구축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활동하지 않지만 해외 스포츠 방송에서 본 럭비의 경기장면이 어렴풋이 생각이 났다. 그곳에서 보는 럭비선수들의 자신감과 함께 도전적인 모습들은 그만큼 그들이 보여주는 강한 에너지를 몸속으로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었다. 스스로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볼의 진로를 살피면서 함께 도와줄수 있는 조언자를 만들어간다고 하면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많은 부분이 더욱 즐거워지고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 또한 좋을 것 같다. 항상 달려가는 그 날을 위해서 럭비의 가르침을 잊지 않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