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김종원 지음 / 넥서스BIZ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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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모든 임직원들이 하나의 역량을 가지고 함께 노력을 하면서 기업을 영속적으로 발전시켜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삼성에서도 가장 높은 레벨에 있는 직원이라고 한다면 임원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인 삼성에서 별이 된 임원들은 과연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하고 생각을 하는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근로자로서 궁금한 내용이라고 충분히 생각이 된다. 어떠한 차이점에서 자기혁신을 이루었고 그것이 결과로 발휘가 된 것일까.

 여러가지 부분에 임원의 자질 및 직원으로서 커리어를 쌓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을 해주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때문인지 삼성의 임원에 대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학벌의 차이가 아닌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그러한 자리를 차지한 임원들은 보통 사람들을 넘어서는 자기만의 방식이 충분히 있었다.

 예상되는 내용이었지만 강한 책임감과 함께 성실함은 기본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어떠한 곳에서도 조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조직생활을 통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임원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업영역처럼 철두철미하게 일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큰 장점도 중요하지만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좋은 도덕성도 필요로 할 것이다. 불필요한 일들로 인해서 다른 조직원들에게 피해를 가는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도 완전체의 인간으로 변신을 하는 것이 어느 정도는 필요로 할 것이다.

 

 자신이 잘하는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는것. 그리고 뚜렷한 방향성을 정해 놓지 않고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고 하면 자신에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과 기회는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생각이 된다.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을 잘 구분하여서 필요한 일을 적극적으로 잘 추진해나가는 것은 간단한 일을 함에 있어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능력이 있으면서 도전하지 않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죄악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자신에게 부족한 능력을 깨닫고 그것을 성찰하는 습관을 가지면서 생활하면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하는 시간과 기회가 충분히 올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사막에서도 살아남을수 있는 강한 생명력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경쟁력을 갖춘 사람으로 태어나야 함을 의미한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임원이라는 자리에 가는 순탄함을 더욱 보장해줄수도 있다고 본다. 삼성의 임원이라는 부분을 통해서 긴 회사생활의 여정을 미리 내다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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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大道 - 더 크게 얻는 법
치샨훙.리옌민 지음, 하진이 옮김 / 쌤앤파커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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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일상생활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관계를 맺어가면서 생활하게 된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자신의 성격과는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롭게 배우는것에 대해서도 많아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삶에 있어서 더 크게 얻기 위해서는 자신이 베풀고 희생을 해야 하는 부분도 참으로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것이 순리대로 움직인다는 성인들의 명언처럼 생활속에서 발견하는 우리들의 모습들은 인과법칙을 따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우리들을 바쁘게 지나가지만 하루에 세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람들 마다 자신이 살아가는 가치관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호 존중할수 있는 분위기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이 될 것 같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를 통해서 나를 조금 더 성숙 발전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에 놓인 발자국을 따라서 가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순탄하게 살아가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그렇게 지내면서 자신이 가고 있는 길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을 것 같다. 자신의 장단점을 깨달아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역량에 집중을 해서 일을 한다고 하면 그만큼 능률도 높아지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물에 있는 저마다의 규율을 가지고 우리들이 생활하다보면 그곳에 집착을 하게 되고 잘못된 경우에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그르치는 경우도 종종 볼수가 있다. 진정으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간다고 하면 그것은 영적인 힘을 발휘해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최대치로 높일수 있는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세계 경제를 주름잡는 기업가들의 경우에도 돈을 우선적으로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생활을 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변화를 주면서 그러한 창조성의 대가로 부의 축적을 누릴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그것은 잠깐의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그 소소함 속에서 행복을 누릴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다. 타인을 항상 존중하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동안에 배울수 있는 많은 부분에 대해서 깨닫는 품격을 가질수 있다고 하면 어느 성인보다 부럽지 않게 스스로 인격있는 주체로 살아갈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풍요와 풍족을 누리면서 살수는 없겠지만 마음만은 포근함이 가득한 삶을 꿈꾸며 책을 통해서 삶의 방향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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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막힐 때 Break!
알렉스 코넬 엮음, 유영훈 옮김 / 안그라픽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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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익숙한 내용에 적응이 되다보니 새로운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한 경우에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창의 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싶은 부분도 많았던것이 사실이다.
누구나 슬럼프라는 것을 겪게 되면 그것을 회복하는 과정도 늘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기존에 생활속에서 익숙해졌던것들이 누적이 된다고 하면 새로운 방향을 향해서 모색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고정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도 아무래도 떨어질수 밖에 없고 그러한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더 넓게 배울수 있는것이 한정적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다고 본다.


보통 자신이 스스로 행동을 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하거나 리프래쉬를 하는 방법은 각자 마다 서로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떤 사람은 외향적인 활동을 통해서 그러한 니즐르 충족을 시킬것이고 다른 사람은 또 내적활동을 통해서 충족시킬수도 있다고 본다. 무엇인가 완전하게 색다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보는 행동들 중에서도 잘 해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방향에 대해서 모색을 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음악을 들으면서 산책을 하거나 목욕을 하면서 푹 쉬면은 심신이 맑아져서 조금 더 생각을 가볍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은데 이러한 방법들도 책에서 조금씩은 나오고 있는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 하루에 있어서 항상 흥미있고 재미있는 날만이 있는것이 아니라 어렵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구간도 분명히 올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익숙함에 젖어 있지 말고 내 스스로를 다르게 변화시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자신만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흥미로운 취미를 가지는 것도 이러한 방편중에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마이 스타일로 항상 가지고 갈 수 있는 나만의 Break를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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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가장 빠르다 - 장용석의 머니재테크
장용석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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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우리나라에서 부를 축적할수 있는 좋은 수단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도시가 개발이 되고 시대가 변화하면서 부동산의 트랜드도 많이 변화해가는것 같다. 그 와중에서도 부동산을 통해서 좋은 수익을 올리는 분들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 보다도 넓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면서 생활한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들이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만큼 다른 사람들 또한 관심의 대상인것은 분명할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보금자리로 살아야 할 부동산과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어야 할 부동산은 개념이 조금은 다르다고 할 수 있을것 같다. 빌딩, 땅, 경매, 아파트, 상가등 부동산으로 이루어진 거래는 수없이 많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그것에서 새로운 재테크의 수단이 되는것도 사실이다.

 

 대구에 살고 있지만 주변의 혁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새로운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격의 상승하는것을 보고 있으면시대에 뒤떨어지게 나만 몰랐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것 같다. 그렇지만 부동산의 사이클이 지속된다고 하면 인지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는 또 다른 투자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금맥을 찾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하고 뛰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먼저 선점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수도권이 발전하면서도 지방도시로 중추점으로 새우고자 하는 정부의 계획에 맞추어 돈이 흘러가는 곳으로 따라 가는 것이 중요할 것같다.

 자본시장의 원리는 수익이 낮은곳에서 높은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 기본적인 전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부동산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만큼 발로 넓어야 하고 이곳저곳 많이 뛰어 다니면서 활동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배워야 하는 부분은 더욱 커질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많은 수익성 부동산과 함께 임대주택의 보급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기는 하다. 그 속에서 우리들이 트랜드를 잘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사례들을 통해서 부동산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배울수가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다.

 실제로 부동산 매입에 대한 니즈가 없는 경우에도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배운 것은 배움의 기회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어서 실제로 매수를 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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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재테크 - 남편 기 살려 주는 쩐모양처 따라잡기
박미향 지음 / 피톤치드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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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것 보다 모으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처럼 재테크를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에 대해서 공감이 많은 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이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모으고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공감을 서로 할 수 있을 정도의 노력이 필요로 한 것 같다. 마녀 재테크에서는 박미향 저자 선생님이 이러한 많은 경함담을 통해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에게 대해서 조금은 해결할수 있는 해결책을 주시는것 같다. 우리들이 밖에서 보이는 체면들 때문에 매일 같이 과소비를 하게 되고 자신의 능력 이상의 무언가를 유지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다. 자신의 연봉은 당연히 높기 때문에 자산이 늘어나아 하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이 되는데 그러한 선순환의 구조를 막는 것은 아무래도 지출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경제활동을 시작하면서 우리들에게는 한달에 한번씩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일한 노동에 대한 댓가를 지급받게 된다. 그 속에서 우리는 소비를 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그것은 계속 어느 순간 끊을수 없을 정도로 유지를 하는 것 같다.

 

 지름신이라는 것이 강림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꼭 필요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것 같다. 통장 쪼개기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돈의 출처에 대해서 잘 알게 된다고 하면 어디에 얼마만큼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수 있는 계기가 되는것 같다. 또한 복리의 마법을 통해서 우리는 돈을 많이 모으는 경우가 있지만 그 반대로 할부의 덫에 걸리게 되면 반대로 내가 사용하지 않는 돈보다 더욱 더 크게 지출을 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정기적으로 우리가 지출하는 내역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돈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돈의 출처에 대해서 다시금 체크를 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100세 시대에 맞추어 우리가 준비를 해야 하는것은 현재 뿐만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각종 연금 및 보험상품에 대해서도 준비를 해두어야 하는데 자신의 소득에 맞게 잘 준비를 해서 미래에 발생하는 지출에 대해서도 대비를 할 수 있다고 하면 자산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충분히 더 메리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여러모로 경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과 함께 댜양한 도서에 대한 소개도 함께 실려져 있어서 책을 보면서 더욱 깊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을것 같다. 다양한 경제활동속에서 우리가 벌어가는 돈의 가치를 잘 지켜가는 것, 우리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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